신사역 막국수 참기름 비빔에 통삼겹 수육 혼밥 점심, 삼미리막국수
한 줄 요약
삼미리막국수는 신사역 4번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있는 자가제면 막국수집입니다. 평일 점심에 참기름 비빔막국수와 통삼겹 수육을 주문해 동치미 국물을 부어가며 혼자 먹었는데, 음식이 빠르게 나오고 수육은 잡내 없이 야들야들했습니다. 직장인 점심이나 혼밥으로 부담 없이 찾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95길 48-39 1층
- 가는 길
- 신사역 4번출구에서 잠원동 방면 도보 7분
- 운영시간
- 월-토 11:00-20:00 (19:30 라스트오더)
- 일요일
- 11:00-17:00 (16:30 라스트오더) / 영업 여부는 방문 전 확인
- 주차
- 매장 앞 1-2대 정도, 협소 (방문 전 가게에 연락)
- 주문 메뉴
- 참기름 비빔막국수, 통삼겹 수육
- 대표메뉴
- 들기름막국수
- 좌석
- 1인석, 2인석부터 다인석까지 테이블
2026. 9. 22. 방문자 기준
신사역 막국수 통삼겹 수육 맛집 삼미리막국수 평일 점심 후기


신사역 | 강남역 직장인 점심 맛집 정성이 들어간 1.3mm 메밀면이 일품인 막국수집 📍삼미리막국수
삼미리막국수 위치와 운영시간
삼미리막국수는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95길 48-39 1층에 있습니다. 신사역 4번출구에서 잠원동 방면으로 도보 7분이면 닿아요.
🕔 운영시간 월-토 11:00 - 20:00 19:30 라스트오더
일요일 영업여부는 방문전 확인하기 11:00 - 17:00 16:30 라스트오더
✔️매장앞 주차공간이 협소 (1-2대 정도는 가능 / 방문전 가게로 연락주세요.)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영상으로 가게 분위기 보고 갈께요!
신사역 막국수 통삼겹 수육 맛집 | 삼미리막국수 평일 점심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첫인상은 깔끔하다! 화사하고 밝은 조명으로 기분까지 좋아하지네요. 전체적으로 화이트 벽면에 따뜻한 우드 톤의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아주 깔끔하고 아늑한 인테리어예요.
이 집이 왜 특별할까?
삼미리막국수는 2019년 분당 미금의 소박한 막국수 매장이었습니다. 작은 주방에서 직접 면을 뽑고, 육수와 양념을 만들며 쌓아온 시간과 경험을 바탕으로 삼미리막국수 이름으로 서초에 오픈을 했답니다. 🤚이런 역사와 노력한 시간들이 있어서 막국수 먹어봤을때 확실히 내공이 느껴졌어요.

오픈형 주방 구조에 가까워 조리 공간이 위생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먼지 하나 없이 쾌적하게 유지되고 있어서 위생 면에서는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곳

혼밥 가능한 1인석
혼밥하기 좋은 1인석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많이 찾는 곳이라서 혼자 오시더라도 간편하게 먹고 나서기 좋답니다.

2인석부터 다인석까지 가능한 테이블

삼미리막국수가 맛있을수 밖에 없는 이유
매장에는 사장님이 상주하며 재료 준비부터 조리, 맛의 확인, 손님께 나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직접 살핍니다. 보이지 않는 과정까지 제대로 해야 마지막 한 그릇이 달라진다고 믿는 장인정신 👏👏


참기름 비빔막국수와 통삼겹 수육 주문
삼미리막국수 대표메뉴는 "들기름막국수". 극강의 고소함과 숙성간장의 깊은 감칠맛을 맛볼수있는 시그니쳐 메뉴예요. 저는 살짝 매콤한게 땡겨서 참기름 비빔막국수 주문했어요! 특제 양념장에 비벼먹는 비빔막국수♥️

여기는 살짝 아쉬울수 있는 배를 채우기위해 다양한 사이드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요. 저는 완전 고기파🍖🍖 통삼겹 수육을 주문했구요 비빔막국수랑 정말 찰떡궁합이였답니다.

기본찬 푹 익은 동치미 국물도 따로 나와요.



음식은 빠르게 나오는편이에요. 점심때는 무조건 스피드가 생명이잖아요.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점 칭찬해 👌

저 이거 혼자 다 먹을수 있겠죠? 수육 탱글한거 좀 보세요 여러부운♥️

고소한 들기름향 어쩔거에요 수육 지방 쫠깃쫠깃


비비면서도 들기름향에 취하고 쫄깃쫄깃한 면발 열심히 비벼볼께요!

통삼겹 수육 맛과 양은?
수육 한입 딱 넣고 감동. 돼지 특유에 향도 전혀 없고 진짜 잘 삶은 고기, 야들야들 + 촉촉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그런 수육입니다 🩷🩷
저 이거 혼자 쌉가능하겠는데요! 양이 적은 여성분들에게는 혼자 다 먹기에는 아주 풍성한 양이구요 잘 드시는 남자분들이라면 아주 배부르게 다 먹을수 있는 양이에요.

면발이 술술 넘어가요. 먹다가 동치미 육수도 넣어서 같이 먹을께요.

그래 이맛이야! 왜 여기 주변에서 맛집으로 인기가 있는지 납득이 됩니다. 그냥 쉽게 만드는 그런 맛 아니구요 깊은 내공이 느껴지고 특히 정성을 들여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어요. 정성스럽게 준비한 한끼 잘 먹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