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중앙로 라멘 여름 저녁 차슈동과 병콜라, 이찌바라멘
한 줄 요약
이찌바라멘은 속초 중앙로 길가에 있는 라멘집이다. 여름 저녁 5시 넘어 친구와 들러 카라이라멘과 돈코츠라멘, 사이드로 작은 차슈동과 추억의 병 콜라까지 시켜 둘이 26,500원에 먹었다. 카라이라멘은 다진 마늘을 풀어 먹으면 칼칼하면서 깊은 맛이 나고, 차슈동 소스가 짭짤달달해 메인과 함께 먹기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 속초시 중앙로 348 이찌바라멘
- 운영시간
- 09:00~22:00 (라스트 오더 21:30)
- 주차
- 건물 옆쪽(정면에서 왼쪽) 몇 대 가능, 매장 앞 도로변도 이용
- 돈코츠라멘
- 9,000원
- 스페셜 돈코츠라멘
- 15,000원
- 카라이라멘
- 9,500원
- 미소라멘
- 10,000원
- 매니아돈코츠
- 9,000원
- 히야시추카
- 13,000원
- 홍게살명란크림라멘
- 14,000원
- 부타동 / 차슈동
- 4,500원 / 5,500원
- 추가
- 차슈 2,000원부터, 계란 1,000원, 면 2,000원
- 주류·음료
- 생맥주 3,000원부터, 하이볼 6,000원, 음료 2,000원, 추억의 병콜라 2,500원
- 이번 주문 금액
- 돈코츠라멘·카라이라멘·차슈동·병콜라 총 26,500원
2026. 8. 1. 방문자 기준
속초 중앙로 이찌바라멘, 여름 저녁에 먹은 라멘 한 상
이찌바라멘은 강원 속초시 중앙로 348, 길가 바로 옆에 있는 라멘집이다. 오후 5시가 넘어 속초에 도착해 저녁을 먹으러 들렀고, 카라이라멘과 돈코츠라멘에 차슈동까지 시켰다.

이 더운 여름.. 어딜 가도 힘들지만 바다가 보고 싶어서 친구랑 속초 여행을 왔다! 오후 5시가 넘어 도착해서 저녁을 어디서 먹을까 하다가 속초 라멘 맛집인 이찌바라멘에 다녀왔음!
돈코츠라멘의 국물이 엄청 깔끔해서 좋았고 매운 카라이라멘도 내 입에 딱 맞았다 ㅋㅋ 그리고 사이드로 작은 차슈동까지 시켰는데 이거 소스가 진짜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음!
이찌바라멘 외관과 주차는 어떤가요?
이찌바라멘 주차는 식당을 정면으로 봤을 때 왼쪽에 몇 대 댈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중앙로 길가 바로 옆이라 찾아가기도 쉽다.

이찌바라멘은 길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아가기 쉬운 곳이다. 정면에서 보이는 외관도 매우 깔끔!

주차는 식당을 정면으로 쳐다봤을 때 왼쪽에 몇 대 댈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여기를 이용했다. 매장 앞 도로변도 이용한다는데 자리 없으면 바닷가 쪽 주차장을 알아봐야 할 듯!
이찌바라멘 내부 분위기
이찌바라멘 내부는 밝고 정갈한 인테리어다. 중간중간 귀여운 그림과 소품이 놓여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

깔끔하고 정갈한 분위기의 내부 인테리어라서 마음에 들었다 ㅎㅎ 약간 어두운 조명인 라멘집이 꽤 많은데 그런곳은 뭔가 답답해서 이렇게 밝은 인테리어가 훨씬 좋음 ㅋㅋ

중간중간 귀여운 그림이랑 소품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유령 모양 소품도 있었는데 찍어올걸..
이찌바라멘 메뉴 가격
이찌바라멘 메뉴는 돈코츠라멘 9,000원, 카라이라멘 9,500원, 차슈동 5,500원 선이다. 메뉴판에 적힌 가격은 아래와 같았다.


- 돈코츠라멘 9,000원
- 스페셜 돈코츠라멘 15,000원
- 카라이라멘 9,500원
- 미소라멘 10,000원
- 매니아돈코츠 9,000원
- 히야시추카 13,000원
- 홍게살명란크림라멘 14,000원
- 부타동 4,500원
- 차슈동 5,500원
- 차슈 추가 2,000원부터
- 계란추가 1,000원
- 면추가 2,000원
- 생맥주 3,000원부터
- 하이볼 6,000원
- 음료 2,000원
- 추억의 병콜라 2,500원
카라이라멘, 다진 마늘 풀어 먹는 칼칼한 국물
주문한 메뉴는 돈코츠라멘 9,000원, 카라이라멘 9,500원, 차슈동 5,500원, 추억의 병 콜라 2,500원으로 총 26,500원이었다. 내가 먹은 카라이라멘은 숟가락에 올려주는 다진 마늘을 국물에 풀어 먹는 방식이다.

내가 시킨 건 매운맛인 카라이라멘~! 담백한 것도 좋지만 칼칼한 맛이 느껴져야 만족스럽기 때문에 이걸로 시켜봤다 ㅋㅋ 먹기 전부터 비주얼이 아름다워서 입에 침고이기 시작함 ㅋㅋㅋ
숟가락에 다진 마늘을 살짝 올려주시는데 국물에 슥슥 풀어먹으니까 진짜 맛있었음! 칼칼하면서 은은한 마늘향이 나고 깊은 맛이 나는 육수라 딱 좋았다. 약간 밥도 말아서 먹고싶은 맛이었달까..!
면도 꽤 많이 들어있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고 국물이랑 잘 어울어져서 만족! 반숙 계란도 짭짤하니 맛이 좋아서 다음에 먹으면 계란 추가해서 먹고싶다.

차슈는 푹 익어서 야들야들하니 식감 좋았다. 고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가하기~~
작은 차슈동 5,500원, 둘이 나눠 먹기 딱
차슈동 5,500원은 작은 사이즈로, 라멘 메인과 함께 먹기 딱 좋은 양이었다. 양파와 고기, 파의 조화가 좋고 소스가 짭짤달달했다.

둘이서 메인 하나씩 시키고 아쉬울 것 같아서 사이드로 추가한 차슈동!

작은 사이즈라서 5,500원이었는데 메인이랑 같이 먹기 딱 좋은 양이었다. 양파랑 고기랑 파랑 조화가 좋았고 무엇보다 소스가 짭짤달달하니 맛있어서 친구랑 행복하게 먹었음ㅋㅋ

내 건 국물이 빨갰는데 친구 거 시킨 돈코츠는 뽀얀 국물이 담백하니 너무 맛났음~~
총평: 아침 식사로도 괜찮을 속초 라멘집
이찌바라멘은 09:00부터 22:00까지 영업해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은 아침 식사로도 괜찮을 곳이다. 속초 여행의 시작이 좋았던 방문기~!
뜨끈하고 구수한 국물 먹고싶을때 가면 좋을 것 같다. 국물이 좋아서 아침식사 하러 가는것도 괜찮을 것 같음~! 메뉴도 꽤 다양해서 이거저거 골라먹기 딱이고~ 깔끔하게 먹고 올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던 곳이다.
+아 그리고 진짜 추억의 병 콜라가 있어서 좋았다 ㅎㅋ 컵에 얼음도 가득 담아 주셔서 시원하게 마실 수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