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포 돈까스 캐리어 보관 가능한 오픈주방 바석, 헷츠 전포점
한 줄 요약
헷츠 전포점은 부산 전포역 7번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돈가스집이다. 평일 점심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오픈 주방이 보이는 회색 톤 바 좌석에서 YBD히레카츠(15,000원)와 제주흑돈로스카츠(14,000원)를 먹었고, 입구에 캐리어까지 들어가는 수납공간이 따로 있었다. 혼밥·데이트·단체 모두 무리 없는 구성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00-20:30
- 라스트오더
- 15:00, 20:00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주차
- 주차 불가
- 편의시설
- 단체 가능, 유아의자, 대기공간
- 위치
- 전포역 7번출구 도보 3분
- YBD히레카츠
- 15,000원
- 제주흑돈로스카츠
- 14,000원
2026. 9. 18. 방문자 기준
오늘은 부산 서면 전포 혼밥 데이트코스 돈가스 맛집 헷츠[전포점] 다녀왔어요. 이요미의 헷츠 리뷰 바로 가시죠~
헷츠 전포점 영업시간과 주차
헷츠 전포점은 매일 11:00-20:30 영업합니다. 라스트오더는 15:00, 20:00이고 브레이크타임은 15:30-17:00이에요.
- ⏰ 영업시간: 매일 11:00 - 20:30 (라스트오더 15:00, 20:00 / 브레이크타임 15:30 - 17:00)
- 🚗 주차: 주차 불가
- 📍 정보: 단체, 유아의자, 대기공간 O
내부 & 외부 — 전포역 7번출구 도보 3분

전포역 7번출구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헷츠[전포점]

저는 평일 점심시간에 방문하여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하였지만 주말이나 저녁시간에는 캐치테이블을 이용해 웨이팅이 발생할 수 있어요! 그래도 가게 바로 앞에 편안하게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대기 의자(웨이팅 존)가 마련되어 있어서 앉아서 편하게 대기할 수 있습니다 🪑

모던하고 세련된 회색 톤의 바 좌석(바 테이블) 중심으로 공간이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담 없는 혼밥부터 감성 있는 데이트, 편안한 식사자리까지 모두 잘 어울리는 분위기예요. 특히 좌석 간 간격이 넉넉하고 여유로워서 여럿이 방문해 단체로 이용하기에도 불편함 없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바로 눈앞에 보이는 완전한 오픈 주방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 덕분에 매장의 위생 관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서 더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주문한 돈가스를 조리하고 바삭하게 튀겨내는 과정까지 직관할 수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조차 지루하지 않고 소소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캐리어까지 들어가는 짐 수납공간
매장 입구 한쪽에는 가져온 짐과 외투를 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넓은 수납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옷을 걸어둘 수 있는 옷걸이는 물론이고 부피가 큰 가방이나 여행용 캐리어까지 수납 가능한 전용 공간이 있어서 식사하는 동안 짐 걱정 없이 편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었어요 🧳
메뉴판 & 기본메뉴


* 메뉴판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

자리마다 통후추, 샐러드소스, 트러플오일, 와사비가 구비되어 있었어요!

기본 밑반찬으로는 깍두기, 돈가스소스가 나와용!
주문메뉴 — YBD히레카츠와 제주흑돈로스카츠



YBD히레카츠 [15,000원]
선홍빛 단면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육즙을 가득 품고 있어서 한 입 베어 물자마자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식감이 최고였어요 🐷 얇고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하고 담백한 안심 고기의 밸런스가 완벽해서 마지막 한 점까지 느끼함 없이 아주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프리미엄 돼지고기 특유의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제대로 체감할 수 있는 메뉴, 강추드려용!



제주흑돈로스카츠 [14,000원]
제주 흑돼지 등심 부위를 사용하여 살코기의 탄력 있는 식감과 끝부분 지방층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카츠였어요. 적당한 두께감 덕분에 씹는 맛이 훌륭했고 소금이나 와사비를 살짝 올려 먹으면 지방의 풍미가 더욱 살아나 느끼함 없이 담백하고 깊은 고기 맛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등심 본연의 고소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메뉴예요.
기타 — 신청곡 이벤트와 입가심 사탕

좌석에 준비된 포스트잇과 펜으로 듣고 싶은 신청곡을 적어서 전달해 드리면 매장 BGM으로 틀어주시는 소소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더라고요 🎵 맛있는 돈가스를 먹으면서 취향에 맞는 음악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매장에 머무는 내내 감성적이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계산할 때 카운터를 보니 귀여운 미니 알사탕들이 한가득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박하사탕처럼 입안이 쎄하고 시원해지는 디저트 사탕이라 기름진 돈가스를 먹은 뒤 깔끔하게 입가심하기에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