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 수제버거 감자칩 무한리필, 바스버거 삼성역점
한 줄 요약
바스버거 삼성역점은 삼성역 가까이에서 수제버거와 사이드를 즐길 수 있는 버거 전문점이다. 더블바스버거의 육즙 가득한 패티와 단짠 하와이안버거, 기대 이상이었던 칠리 모짜 치즈바를 먹고 셀프바 감자칩도 즐겼다. 감자칩과 소스를 마음껏 곁들이고 싶은 날 방문하기 좋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 삼성역 거리
- 2번 출구에서 약 320m, 도보 4~5분
- 테라스
- 야외 테라스 좌석
- 주차
- 인근 유료·공영 주차장 이용 권장, 탄천공영주차장 1시간 1,200원
- 바스버거
- 싱글 8,200원 / 더블 11,900원 / 트리플 15,600원
- 세트
- 버거+사이드+음료 3,900원 추가
- 드링크 콤보
- 버거+음료 2,400원 추가
- 셀프바
- 제임스감자 무한 제공, 7종 무료 하우스 소스
- 음료 리필
- 음료 주문 시 탄산음료 1회 리필
2026. 9. 12. 방문자 기준

삼성역 가까운 바스버거 삼성역점
바스버거 삼성역점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매우 가까워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정말 편리해요. 삼성역 2번 출구에서 약 320m, 도보 4~5분 거리예요.
- 주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14길 16 1층 바스버거
- 영업시간: 매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탁 트인 야외 테라스 좌석이 눈에 띄는 매장이에요! 지금 같이 날씨가 좋은 날에는 테라스석에 앉아 바람을 느끼며 시원한 수제맥주 한 잔과 수제버거를 즐기기에 최고예요💓
주차는 어디에 하면 될까?
인근 유료 주차장이나 공영 주차장 이용을 권장해요. 영동대로86길 노상공영주차장은 가게 바로 앞에 있지만 16면이라 협소하고, 탄천공영주차장은 주차자리도 많고 1시간에 1,200원이어서 아주 베리굿.
바스버거 메뉴와 주문 방법


바스버거는 다양한 프리미엄 수제버거 메뉴와 풍성한 세트 옵션, 매력적인 사이드 메뉴가 많은데요🤤 주문은 테이블마다 설치된 태블릿도 있고 입구에도 키오스크가 있어서 어디서든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어요!
주요 버거 메뉴와 가격



- 바스버거(BAS BURGER): 싱글 8,200원 / 더블 11,900원 / 트리플 15,600원. 소고기 패티, 리얼 체다치즈, 바스 하우스 소스, 레터스, 양파, 토마토가 어우러진 대표 시그니처 버거
- 스리라차 치즈버거: 7,300원. 치즈의 고소함과 부드럽게 매콤한 스리라차 소스의 조화
- 하와이안 버거: 10,200원. 파인애플과 베이컨, 소고기 패티의 단짠 단짠 조합
- 더블 베이컨 치즈버거: 11,900원. 진한 치즈와 고소한 베이컨, 두툼한 소고기 패티 2장의 풍미
- 머쉬룸버거: 11,700원. 표고버섯 튀김과 구운 양파, 바스 소스의 감칠맛
- 와사비마요 쉬림프버거: 10,900원. 통새우와 와사비마요 소스의 깔끔하고 매콤한 맛
- 더바스버거: 13,100원
- 탐욕버거: 14,600원. 패티 2장, 계란후라이, 베이컨 등 푸짐함의 끝판왕
- 치킨버거 시리즈: 바스치킨버거 8,700원 / 크런치치킨버거 9,200원 / 모짜치킨버거 9,200원
드링크 콤보는 버거+음료로 2,400원 추가, 세트는 버거+사이드+음료로 3,900원 추가예요. 탄산음료 2,700원, 밀크쉐이크 4,500원, 바스라거 3,900원, 청진동 IPA 5,900원도 있어요.
감자칩 무한리필 셀프바



바스버거를 방문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혜자로운 무한 리필 서비스입니다!
- 매일 아침 직접 튀기는 제임스감(감자칩) 무한 제공: 셀프바에서 따뜻하고 바삭한 생감자칩을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 7종 무료 하우스 소스: 케찹, 마요네즈는 물론 렌치, 명란마요, 허니머스타드, 바비큐 등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습니다.
- 탄산음료 리필 서비스: 음료 주문 시 1회 리필이 가능합니다.
- 수제맥주 무료 시음: 매장 직원에게 요청 시 원하는 수제맥주 시음이 가능해요❣️
더블바스버거, 하와이안버거, 칠리 모짜 치즈바



이번에 주문한 더블바스버거는 푹신하고 부드러운 번 사이에 육즙 가득한 소고기 패티들, 고소하게 녹아내린 체다치즈, 신선한 토마토와 양파, 양상추가 완벽한 조화라 최고였어요. 한 입 베어 물자마자 퍼지는 풍부한 패티의 풍미가..🤍 폴인럽..

그리고 사실 저는 바스버거 진짜 애정하는데 거의 열 번 방문하면 여덟 번은 하와이안버거 먹어요. 단짠 조화가 너무 좋더라고요..?🤍 저의 원픽입니다.


특히 기대 이상이었던 사이드 메뉴는 칠리 모짜 치즈바였습니다! 바삭하게 튀겨진 치즈바를 반으로 갈라 끌어올리니 모짜렐라 치즈가 끝없이 늘어나는 비주얼이 예술이었는데요. 매콤달콤한 칠리 시즈닝이 더해져 전혀 느끼하지 않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진수였어요. 거의 여기 최소 미국..



기본 서비스로 제공되는 바삭한 제임스 감자칩을 다양한 소스에 찍어 먹는 재미까지 더해져 저녁에는 맥주 한 잔 하고 싶더라고요🧚🏻🍻
풍부한 육즙의 수제버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고, 바삭한 감자칩과 소스를 마음껏 곁들이고 싶은 날 생각나는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