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부타동 점심 36시간 숙성 고기, 순희다이닝
한 줄 요약
순희다이닝은 이화여대길에 있는 부타동 식사 공간이에요. 남자친구와 점심으로 36시간 숙성 부타동과 매콤 부타동을 먹었고,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과 불맛이 인상적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78 2층
- 가까운 곳
- 신촌 경의중앙선과 이화여대 근처
- 메뉴 구성
- 3가지 메뉴로 구성
- 주문 방식
- 자리에서 키오스크로 주문
- 좌석
- 1인석 마련
- 셀프바
- 샐러드, 피클, 장국 제공
- 주문 메뉴
- 36시간 숙성 부타동, 36시간 숙성 매콤 부타동
2023. 5. 22. 방문자 기준
이대에서 부타동 점심을 먹기 좋은 곳인가요?


뚝섬 피크닉을 가기 전 남자친구와 신촌 쪽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들렀어요. 신촌 경의중앙선과 이화여대에서 가깝고, 매장은 깔끔한 식사 공간으로 꾸며져 있었어요.


함께 식사하기도 좋았지만 1인석도 있어 혼자 방문해도 부담이 적어 보였어요.


주문과 식사 준비는 어떻게 되어 있나요?


메뉴는 3가지로 구성되어 있었고, 자리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셀프바에는 샐러드와 피클, 장국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긴 머리를 묶을 수 있도록 머리끈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테이블에는 처음 방문한 사람을 위한 식사 방법 안내문이 있었어요.


36시간 숙성 부타동은 어떻게 먹었나요?


36시간 숙성 부타동과 36시간 숙성 매콤 부타동을 주문했어요. 한 그릇으로 깔끔하게 나왔고, 비비기보다 밥을 한 숟갈씩 떠서 준비된 재료를 올려 먹는 방식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고기는 부드럽게 느껴졌고 불맛도 있었어요. 고기를 좋아하는 동행도 맛있게 먹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