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양식 쭈꾸미감자와 쉬림프 비스큐 리조또, 오스테리아 에덴
한 줄 요약
오스테리아 에덴은 압구정로데오역 청담 스케줄과 같은 건물에 있는 유럽풍 브런치·파스타 레스토랑입니다. 쭈꾸미감자, 트러플 치즈휠 딸리아펠레, 스파이시 쉬림프 비스큐 리조또를 주문해 식전빵부터 리조또까지 맛봤고 테라스 좌석 분위기도 둘러봤습니다. 소개팅이나 청첩장 모임처럼 분위기가 필요한 자리에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월~일 11:00~22:30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 주차
- 발렛 무료 / 주차요금 2시간 기본요금 5,000원
- 쭈꾸미감자
- 26,000원
- 트러플 치즈휠 딸리아펠레
- 36,000원
- 스파이시 쉬림프 비스큐 리조또
- 38,000원
- 위치
- 청담 스케줄과 같은 건물, 엘리베이터 이용
2026. 9. 8. 방문자 기준
다들 청담 스케줄 가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20대 중반 때 친구들과 함께 정말 자주 방문했었어요. 그런데 스케줄에서 새롭게 런칭한 브랜드가 또 있다고 해서 이번에 방문해 보았어요-
스케줄도 항상 분위기며 맛이며 만족스럽게 다녀온 맛집인데 오스테리아 에덴은 또 어떤 느낌일지 매우 기대가 되었답니다!!
오스테리아 에덴 영업시간과 주차
- 영업시간: 월~일 11시 ~ 22시 30분
- 브레이크타임: 16시 ~ 17시
- 주차: 발렛 무료 / 주차요금 2시간 기본요금 5,000원
매장 외부와 내부 분위기

오스테리아 에덴은 청담 스케줄과 같은 건물에 위치해 있어요! 엘리베이터만 타고 올라오시면 된답니다.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고급스러움과 유럽 분위기 •• ♡ 이런 분위기는 여자들이 안 좋아 할 수가 없죠!


매장 내부는 식물이 가득한 느낌과 유럽 동화 속에 들어있는 듯한 아우라가 느껴졌어요-



특히 요 테라스 자리가 정말 아름다웠는데 요즘 날씨도 선선해져 낮에 방문해 테라스에서 브런치 한 입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공간 하나하나 신경을 많이 쓴 게 느껨졌고 어느 좌석에 앉든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
메뉴판과 주문한 메뉴

오스테리아 에덴은 청담 브런치 데이트 맛집답게 고급스러운 브런치와 생면 파스타, 이외에도 스테이크,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저는 쭈꾸미감자 26,000원 / 트러플 치즈휠 딸리아펠레 36,000원 / 스파이시 쉬림프 비스큐 리조또 38,000원을 주문했답니다!
식전빵부터 리조또까지, 메뉴 하나하나

먼저 식전빵이 나왔어요.

은은한 향이 느껴지는 올리브 오일에 소금이 뿌려져 있고 따뜻하게 잘 구워진 빵과 함께 맛보았어요.

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 따뜻해서 입맛을 돋구기 딱이었답니다 〰️

쭈꾸미감자
먼저 쭈꾸미감자가 나왔어요. 빨강 주황 초록 색감이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

음식은 눈으로 먼저 맛보고, 이후 입으로 맛본다고 생각하는데 오스테리아 에덴은 모든 음식의 비주얼이 좋아 눈으로 먼저 맛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통통한 쭈꾸미와 오렌지, 감자를 함께 맛보면 해산물의 짭짤함과 감자의 포슬함, 그리고 오렌지의 달달함이 중간에서 균형을 딱- 잡아주는 느낌이라 전반적으로 밸런스가 아주 좋았어요 ♡ 첫 메뉴부터 대 성공!! 🩵🩵🩵
트러플 치즈휠 딸리아펠레
두 번째 메뉴는 트러플 치즈휠 딸리아펠레입니다. 이 파스타는 퍼포먼스를 보는 재미가 있어요.
직원분께서 상자 안에 들어있는 큼지막한 생 트러플을 꺼내어 눈 앞에서 갈아 파스타에 올려주시는데 절로 환호성이 나오고, 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

영롱한 비주얼 •• 게다가 요 면은 생면이라 도톰하면서도 식감이 살아있어요!



소스에 듬뿍 묻혀 돌돌 말아 생트러플과 함께 맛보면 입안에서 트러플의 향긋함, 소스의 고소함 그리고 감칠맛, 생면의 도톰함으로 입 안에 꽉 차는 느낌이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저는 이런 꾸덕파스타를 정말 사랑하는데 요 파스타만 맛보러 재방문 하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스파이시 쉬림프 비스큐 리조또
마지막으로 스파이시 쉬림프 비스큐 리조또가 나왔어요. 통통한 새우가 한가득 올려져 있고 리조또는 딱 적당한 익힘이라 식감이 살아있어 맛있었어요-

또한 스파이시라는 명칭이 있지만 많이 맵지 않고 적당히 매콤한 정도라 매운 걸 잘 못 먹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린답니다!
오스테리아 에덴 총평
- 청담 브런치 데이트 맛집
- 최고급의 재료를 사용한 정성스럽고 아름다운 음식
- 유럽의 카페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매장 분위기
- 소개팅, 청첩장 모임 등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곳
- 맛있는 음식과 함께 아름다운 분위기까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오스테리아 에덴 덕분에 눈과 입이 행복했어요- 재방문 의사 5910171번 있는 곳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