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량 갈비골목 주말 저녁 장뇌삼 서비스, 초량형제갈비

한 줄 요약

초량형제갈비는 부산 동구 초량 갈비골목의 돼지갈비집으로, 장뇌삼이 서비스로 나오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요. 주말 저녁 7시 30분에 둘이서 국내산 돼지생갈비 3인분과 양념돼지갈비 2인분, 된장찌개까지 먹었고 고기는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셨습니다. 장뇌삼·김치전·계란찜까지 기본 서비스가 푸짐해 기억에 남은 초량 맛집이었어요.

초량형제갈비 돼지갈비 상차림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국내산 양념돼지갈비
12,000원
국내산 돼지생갈비
12,000원
국내산 삼겹살
12,000원
국내산 목살
12,000원
된장찌개
3,000원
냉김치말이국수
5,000원
김치칼국수
5,000원
해물라면
5,000원
기본 서비스
장뇌삼, 파김치·묵은지·백김치, 김치전, 계란찜
굽기
직원분이 직접 구워줌
방문 시간
주말 저녁 7시 30분 이후

2026. 9. 5. 방문자 기준

초량형제갈비 돼지갈비 상차림 대표 사진

초량 돼지갈비 맛집, 장뇌삼까지 나오는 초량형제갈비.

초량하면 돼지갈비죠! 생갈비부터 양념갈비까지 제대로 먹고 왔어요🥩 부산 초량에 오랜만에 방문해서 저녁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초량 돼지갈비 골목을 찾았어요.

그중에서도 장뇌삼이 함께 나오는 곳으로 유명하다는 초량형제갈비에 방문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둘이서 정말 배부르게 먹고 나왔답니다😂

초량 갈비골목 초량형제갈비 가게 외관
초량형제갈비 입구 간판 세로 사진
저녁 시간 초량형제갈비 내부 테이블

주말 저녁 초량 갈비골목, 웨이팅은 어땠나

초량형제갈비에 주말 저녁 7시 30분이 넘어서 갔는데 한 테이블이 마침 빠져서 바로 앉았어요. 그런데 9시가 넘은 시간까지도 손님이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역시 초량 갈비골목은 저녁에 와야 하나 봐요.

초량형제갈비 메뉴와 가격

초량형제갈비 메뉴판과 가격표
  • 🐷 국내산 양념돼지갈비 12,000원
  • 🥩 국내산 돼지생갈비 12,000원
  • 🥓 국내산 삼겹살 12,000원
  • 🍖 국내산 목살 12,000원
  • 🍲 된장찌개 3,000원
  • 🍜 냉김치말이국수 5,000원
  • 🌶️ 김치칼국수 5,000원
  • 🍜 해물라면 5,000원
초량형제갈비 메뉴 안내판

가격대도 요즘 고깃집 생각하면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라 좋았어요.

장뇌삼부터 김치전까지 푸짐한 기본상

파김치 묵은지 백김치가 깔린 기본 반찬상
서비스로 나온 장뇌삼

자리에 앉자마자 나온 기본찬부터 생각보다 푸짐해서 놀랐어요. 파김치, 묵은지, 백김치가 나오고 무려 장뇌삼까지 서비스로 등장! 🌱

전부 다 가게에서 직접만드는 반찬들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돼지갈비 먹으러 왔다가 갑자기 건강 챙기는 사람 됐습니다ㅋㅋ

서비스 김치전과 계란찜

여기에 김치전과 계란찜까지 나와서 고기 나오기 전부터 이것저것 집어먹게 되더라구요.

고기 나오기 전 기본상 전체 모습

국내산 돼지생갈비 3인분, 직접 구워주는 고기

주문한 국내산 돼지생갈비 3인분

저희는 국내산 돼지생갈비 3인분을 먼저 주문했어요. 고기는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셔서 타이밍 신경 쓸 필요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불판에서 구워지는 돼지생갈비
직원분이 구워주는 생갈비

노릇하게 구워진 생갈비를 한입 먹어보니 고기 자체의 맛이 꽤 좋더라구요. 소금에 살짝 찍어 먹어도 괜찮고 참기름을 요청해서 찍어 먹으니 고소한 맛이 더해져 이것도 별미였어요.

노릇하게 구워진 생갈비 한 점
소금과 참기름에 찍어 먹는 생갈비
생갈비와 파김치 조합

개인적으로는 파김치랑 같이 먹는 조합도 굿👍

생갈비와 반찬을 함께 담은 접시
불판 위 생갈비와 곁들인 반찬

3천원 된장찌개

그리고 고기 먹다가 주문한 된장찌개!

3천원 된장찌개 한 뚝배기

3천원인데 두부, 버섯, 오만둥이까지 들어있고 청국장이 더해져 구수하면서도 시원했어요🍲 고기 먹고 밥 한 숟갈 넣어 먹으니 마무리까지 제대로 된 느낌.

된장찌개와 공기밥 조합

달지 않았던 양념돼지갈비 2인분

추가 주문한 국내산 양념돼지갈비
양념돼지갈비 2인분 접시

생갈비를 다 먹고 양념돼지갈비 2인분도 추가했어요.

불판에서 구워지는 양념돼지갈비

양념갈비는 자칫하면 금방 타는데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셔서 편했습니다. 무엇보다 양념이 너무 달지 않아서 좋았어요.

은은한 마늘향에 양념이 잘 어우러져서 밥이랑 먹기에도 딱 좋았답니다.

구워진 양념갈비와 밥상 마무리

한줄평

생갈비부터 양념갈비까지, 푸짐한 서비스가 인상적이었던 초량맛집!

둘이서 생갈비 3인분에 양념갈비 2인분, 된장찌개와 공기밥까지 야무지게 먹고 왔어요. 특히 직접 구워주시는 것도 편했고 장뇌삼부터 김치전, 계란찜까지 서비스가 푸짐해서 기억에 남았던 곳이에요😊 초량에서 돼지갈비 생각날 때 한번 들러보기 괜찮았던 곳입니다.

위치

초량형제갈비Choryang Hyeongje Galbi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로 15-4 1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