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 우동 재방문 데이트, 붓카케우동 닭튀김 세트와 미니 튀김, 테보
한 줄 요약
테보는 신사역 신분당선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가로수길 쪽에 있는 우동 전문점이에요. 두 번째 방문으로 붓카케우동+닭튀김3 세트와 카케우동에 모시조개 추가, 새우·가지 추가 튀김에 생맥주까지 곁들였고 네이버 리뷰 참여로 미니 튀김 세트도 받았어요. 쫄깃한 면과 조개 감칠맛 국물 덕에 가을 데이트로도, 혼밥으로도 다시 찾게 되는 곳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길 13-3 1층
- 가는 길
- 신사역 신분당선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 영업시간
- 매일 11:30-20:30
- 브레이크 타임
- 15:30-16:30
- 주차
- 주차 불가
- 대표 메뉴
- 카케우동, 붓카케우동, 자루우동 등
- 이번 주문
- 붓카케우동+닭튀김3 세트, 카케우동+모시조개, 추가 튀김(새우·가지), 생맥주
- 리뷰 이벤트
- 네이버 리뷰 참여 시 미니 튀김 세트(가지·꽈리고추·단호박)
2026. 9. 15. 방문자 기준
신사역 우동 테보, 위치와 영업시간
신사에서 우동이 생각날 때 찾게 되는 우동 테보에 다녀왔어요. 한번 먹어보고 괜찮았던 곳은 다시 방문하게 되는데, 우동 테보는 깔끔한 우동과 깊은 국물이 생각나서 이번에도 자연스럽게 다시 찾게 됐어요.

여전히 손님들로 가득해서 테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어요.
- 주소: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길 13-3 1층
- 신사역 신분당선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 영업시간: 매일 11:30-20:30 (15:30-16:30 브레이크 타임)
- 주차: 주차 불가
- 대표 메뉴: 카케우동, 붓카케우동, 자루우동 등
신사역에서 접근하기 좋은 위치라 약속이 있거나 가로수길 쪽에서 식사할 때 들르기 좋았어요.

테보 매장 분위기, 혼밥도 데이트도
테보 벽면 한가득 채워져있는 연예인분들 싸인을 보면, 연예인분들도 애정하는 음식점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저희도 테보의 식감 잊지 못해 가을맞이 데이트로 또 왔어요.

재방문이라서 들어갈 때부터 괜히 반갑더라고요. 우동 테보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라 혼밥으로 방문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친구랑 가볍게 식사하기에도 괜찮았어요.


신사 쪽에서 이것저것 먹다 보면 가끔은 자극적이지 않고 따뜻한 국물 있는 메뉴가 당기는데, 그럴 때 우동이 딱 좋은 것 같아요.

우동에 생맥주, 기본 찬과 미니 튀김 세트
테보에서 우동과 함께 시킨 생맥주가 무슨 일이에요. 하,,너무 맛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아지더라구요. 역시 시키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우동+맥주 진행 진행~

기본 찬으로 나오는 단무지가 꼬들꼬들 너무 맛있어요.

네이버 리뷰도 참여해서 미니 튀김 세트 받았어요. 가지랑 꽈리고추 단호박 튀김이 나와요. 우동이랑 같이 곁들여먹으면 너무 맛있어서 테보 오면 무조건 리뷰 참여해서 미니 튀김 받아보세요.

붓카케우동+닭튀김3 세트, 추가 튀김
오늘도 주문한 테보 붓가케우동+닭튀김3 세트 역시나 너무 맛있어요. 면이 쫄깃쫄깃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이 쫄깃함과 탱글함을 잊지 못해서 오늘도 왔답니다.

튀김이 너무 맛있어서 추가 튀김도 시켜줬어요. 새우랑 가지는 무조건, 입니다. 요즘 가지의 맛에 눈을 뜨고 있어요.

카케우동+모시조개, 가을 날씨에 뜨끈한 국물
조개 비주얼이 너무 예뻐요. 테보의 정성스러운 우동 한그릇.

카케우동 + 모시조개 로 주문했어요. 우동위에 모시조개가 푸짐하게 올라가 있어서 보기만 해도 시원한 국물이 너무 기대가 되더라고요. 탱글탱글한 모시조개가 들어가 있어서, 일반 우동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쌀쌀한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정말 시원하고 좋았어요. 조개의 감칠맛이 국물에 더해져서 담백하면서도 은근히 깊은 맛이 느껴졌고, 면과 함께 먹으니 든든한 한 끼가 되더라고요.


모시조개 하나씩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 따뜻한 국물에 면발이 더해져서 지금 같은 날씨에 딱 좋았던 모시조개 우동이에요.

붓가케 우동에 올라간 닭튀김이 너무 먹음직스럽게 올라가있는데 테보 오면 꼭 시켜보세요. 따뜻한 닭튀김 너무 맛있는데, 차가운 붓가케 우동이랑 같이 먹어주니 입안에 행복감이 최고예요.

탱글탱글한 면에 따뜻한 국물이 어우러져서 한입 먹으면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

테보는 누구에게 추천할까
테보는 신사역 근처에서 따뜻한 우동 한 그릇 먹고 싶을 때 깔끔하게 식사하기 좋은 곳이에요. 혼밥이나 간단한 점심 식사, 신사역 근처에서 가볍게 식사할 곳을 찾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우동 맛집이에요. 저처럼 우동 좋아하시는 분들은 신사에 방문했다면 한 번 들러보세요🤍 두 번째 방문도 맛있게 잘 먹고 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