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역 브런치 혼밥 해산물 샐러드와 매쉬드 포테이토, 해옫 공덕
한 줄 요약
해옫 공덕은 대흥역에서 도보 4분, 경의선 숲길이 보이는 창가석이 있는 마포 브런치 식당이에요. 식단 관리 중에 혼밥으로 해산물 샐러드와 사이드 매쉬드 포테이토를 주문했는데, 고수와 이국적인 향의 둥근 슬라이스 야채가 맛을 살려주고 소스도 상큼했어요. 숲길뷰 보면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고 싶다면 해옫 공덕의 해산물 샐러드를 추천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마포구 광성로6길 24 1층 (대흥역 도보 4분)
- 주문 메뉴
- 해산물 샐러드, 매쉬드 포테이토
- 좌석
- 경의선 숲길 보이는 창가석, 2인·4인 이상 테이블석
- 예약
- 네이버 예약 (예약 시 이름 적힌 문구 제공)
- 주차
- 신수 노외 공영주차장 또는 모두의 주차장 앱, 30분당 2,400원
2026. 9. 6. 방문자 기준
평소 경의선 숲길에 있는 카페나 식당을 좋아하는데요! 맛있는 브런치 카페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바로, 대흥역 맛집 브런치 해옫공덕
해옫 공덕 찾아가는 길과 창가석
해옫 공덕은 대흥역에서 도보 4분이면 도착해요. 저는 신촌역을 지나 천천히 걸어갔는데요.
미리 네이버로 예약하고 방문했더니 경의선 숲길이 보이는 창가석으로 자리를 잡아주셨어요!


2인&4인 이상 테이블석도 마련되어 있어서 모임으로 방문하기에도 좋은 대흥역 맛집 브런치 해옫공덕이에요
해옫 공덕 주차는 어디에?
해옫공덕 주차는 신수 노외 공영주차장 혹은 모두의 주차장 앱을 이용하면 된다고 나와있으니 차를 이용하셔서 오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30분당, 2400원)
예약하고 방문하니 이름이 적힌 문구까지! 기념일에 예약 후 방문한다면 좋은 브런치 타임이 될 것 같아요


해옫공덕 메뉴
대흥역 맛집 브런치 해옫공덕은 메뉴가 정말 다양해서 네이버 정보에는 다 볼 수가 없었는데요! 메뉴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QR로 본 메뉴들 가져왔으니 방문 점 미리 찜해두세요ㅎㅎ









주문 메뉴: 해산물 샐러드와 매쉬 포테이토
- 해산물 샐러드
- 매쉬 포테이토

9월에 행사가 많아 요즘 식단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는데요. 그런 와중에도 먹는 재미가 사라지면 조금 우울해지니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샐러드로 주문해 봤어요!

해산물 샐러드, 꽃다발 같은 비주얼
대흥역 맛집 브런치 해옫공덕의 해산물 샐러드는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직원분께서 테이블에 놓아주시는데 놀랐어요! 마치 화려한 꽃다발같이 알록달록한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고수, 새우, 주꾸미(?),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망고가 믹스된 샐러드에요

고수랑 그 옆에 독특한 식감의 둥글고 얇게 슬라이스 된 야채가 있었는데 이 두 개가 해산물 샐러드의 맛을 확 살려주는 것 같았어요!

이 둥글둥글한 야채!! 이름이 뭘까요 정말 식감도 향도 좋았어요. 대흥역 맛집 브런치 해옫공덕의 해산물 샐러드는 재료 자체도 맛있었지만 샐러드 소스도 정말 상큼해서 소스만 떠먹고 싶을 정도였어요

새우도 정말 통통했어요!!
양배추&무 피클도 함께 내어주세요! 아삭아삭한 식감이 맛있었어요

사이드 매쉬드 포테이토
샐러드만 먹기 아쉬워서 사이드 메뉴 매쉬드 포테이토도 주문했어요!

식단 관리할 때도 탄단지 잘 지켜줘야하니까요ㅎㅎ 대흥역 맛집 브런치 해옫공덕에서는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도 식단 관리를 할 수 있어서 행복하더라구요

크리미하면서도 녹진한 매쉬드 포테이토 질감!!

혼밥으로 먹어도 즐거웠던 이유
대흥역 맛집 브런치 해옫공덕의 해산물 파스타는 재료 하나하나 정말 신선해서 단독으로 먹기도 했구요!
또, 재료들 간의 조합이 좋아서 다양하게 믹스해서 즐기기도 했어요! 이날은 저녁으로 대흥역 맛집 브런치 해옫공덕에서 혼밥을 먹었는데 혼자 먹어도 즐거울 정도로 해산물 샐러드 정말 맛있었어요
부드러운 주꾸미(?)와 리코타 치즈의 조합도 정말 좋죠!!
정말 부드러웠던 주꾸미(?). 비주얼로 봐서는 주꾸미였는데 맞겠죠?ㅎㅎ
통통한 새우가 꽤 많이 들어 있어서 아쉽지 않게 먹을 수 있었어요!!

대흥역 맛집 브런치 해옫공덕 해산물 샐러드의 킥은 싱싱한 재료들과 고수&이름 모를 둥글고 이국적인 향과 맛이 느껴졌던 이 샐러드의 조합이었던 것 같아요!! 멋진 경의선 숲길 보면서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어서 행복한 저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