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 11번출구 생맥주, 윈터선샤인과 타코 바이젠하우스 방배1호점
한 줄 요약
바이젠하우스 방배1호점은 사당역 11번 출구 코앞 지하에 있는 생맥주 호프집이다. 2차로 들러 크래프트 생맥주와 타코 두 피스(11,000원), 토마토 파스타를 먹었고 청포도 향이 나는 윈터 선샤인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파스타보다 화덕 피자와 치킨이 강한 집이라, 사당역 2차 술집으로는 만족도가 높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사당역 11번 출구 코앞, 지하 (서울 서초구 동작대로 22 삼미빌딩)
- 생맥주 가격
- 크래프트 라거 5,700원부터
- 타코
- 두 피스 11,000원
- 기본 안주
- 매장에서 튀긴 새우칩, 리필 가능
- 좌석
- 매장이 넓어 자리 찾기 수월
2026. 9. 6. 방문자 기준

사당역 생맥주 마실 땐 무조건 여기..!
사당역 11번 출구 바로 앞, 위치가 반칙
사당역에서 생맥주 마시고 싶을 때 가는 11번 출구 바이젠하우스 방배1호점, 지하철역 코앞인데다가 가격도 저렴하고 안주도 많아서 2차 장소 고민할 때 최고의 선택지입니다.
진짜로 역 코앞이죠ㅋㅋㅋ 술 마시고 난 다음에 맞은편 바나프레소에서 음료 하나 사서 집 가기 딱이에요.

여기 지하로 내려가면 됩니다.

가게로 내려가는 계단이 좀 가파르니 만취한 분은 굴러떨어지지 않게 주의..ㅎ



매장 분위기와 화덕
가게가 되게 넓은 편이라 자리 걱정 없이 찾기 좋아요!

여기 화덕도 있어서 피자 맛있습니다. 사실상 피자 맛집이에요.

생맥주 가격과 기본 안주
생맥주가 종류별로 많은데 크래프트 라거 5,700원부터 시작해요! 화장실도 깨끗해서 맘 편하게 달릴 수 있어요.

기본 안주는 매장에서 튀긴 새우칩 리필 당연히 가능해요.

맥주부터 시켰습니다. 맥주 맛을 잘 구분하는 혀는 아니지만 이집 맥주는 확실히 맛있어요! 탄산도 많고 잡내 안 나서 좋았어요.

장사 잘되는 사당역 술집이라 그런지 확실히 신선한 맥주 맛임!

타코 두 피스 11,000원, 그리고 토마토 파스타
2차로 온 거라 안주는 간단하게 먹었어요. 첫 번째로 시킨 건 타코예요. 원래 고수가 올라가는데 따로 달라고 했어요!

채소랑 고기 모두 듬뿍 올라가있는 타코인데 의외로 배가 찹니다. 꽤나 알차요. 두 피스에 11,000원이었어요.

다음 안주로 토마토 파스타를 시켰는데 새콤하고 건더기도 많아서 맥주 안주로 먹기 좋았어요.


근데 여기는 파스타보다 치킨이나 피자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웬만하면 치킨이나 피자 드세요ㅎ

윈터 선샤인, 청포도 향 맥주
윈터 선샤인이라는 맥주를 시켜봤는데 이게 정말로 맛있습니다.

자연스럽고 상큼한 청포도 향이 감동적이에요. 제발 드셔보세요.. 사당역 인기 술집 명성에 맞는 맛

언제 가도 만족스러운 사당역 술집 바이젠하우스 방배1호점이었어요. 사당역에서 2차 술집 찾으면 그냥 여기 가세요. 만족도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