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이자카야 식전 계란후라이와 얼그레이 하이볼, 로바다야끼소담
한 줄 요약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은 여의도역·샛강역 인근에서 중앙 조리대의 꼬치 굽는 모습을 보며 마실 수 있는 일식 이자카야다. 수요일 저녁 7시 퇴근길에 친구와 방문해 사시미 소짜와 모듬꼬치가 나오는 2인 4세트를 세트 할인가 44,000원에 주문하고, 식전 서비스 계란후라이와 얼그레이 하이볼을 곁들였다. 양념 발라 바삭하게 굽고 숯불 향이 잘 밴 꼬치가 특히 취향에 맞았던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7:00 ~ 01:30
- 라스트오더
- 00:30
- 주문 메뉴
- 2인 4세트(사시미 소짜 + 모듬꼬치) 48,000원 → 세트 할인 44,000원
- 세트 혜택
- 세트 주문 시 사케 10% 할인
- 식전 서비스
- 돌판 계란후라이
- 대표메뉴
- 모듬꼬치구이 11종 13피스, 메로구이, 통삼치구이, 간사이 오뎅탕, 유린기
- 좌석
- 다찌석, 칸막이 높은 홀 테이블, 안쪽 룸 형태 좌석
- 안내 사항
- 남은 음식 포장 불가, 콜키지 안내 있음
2026. 9. 7. 방문자 기준
로바다야끼 분위기 제대로, 음식도 맛있는 찐맛집!

퇴근하고 친구랑 한잔하러 방문한 여의도 이자카야 '로바다야끼 소담'. 평일 저녁에도 저희처럼 퇴근하고 한잔하러 온 직장인들로 벌써부터 만석이었던 찐 맛집이에요.

식당 안쪽으로 들어가 보면 중앙에서 직원분들이 여러가지 꼬치들을 조리하는 모습을 직관할 수 있어서 더 분위기가 좋은 여의도역 술집이었어요. 그래서인지 다찌석이 인기가 많았고요.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 영업시간과 위치
- 매장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7 1층 113, 114, 115호
- 영업시간 17:00 ~ 01:30
- 라스트오더 00:30

여의도역 이자카야 매장 분위기와 좌석
홀 테이블은 칸막이가 높게 세워져있어서 더 편하게 시간 보내기 좋겠더라고요. 매장 분위기는 정말 일본에 오래된 이자카야의 감성이 느껴지는 멋스러운 분위기였어요. 저는 수요일 저녁 7시쯤 방문했는데, 술집인데도 벌써부터 손님들이 가득하더라고요. 이 근처에서는 이미 소문난 맛집이구나 싶었어요.


조명은 어둑해서 술집 분위기가 더 잘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나무 테이블들이 일본의 전통적인 감성을 더욱 잘 느낄 수 있었고요. 저는 안쪽 룸처럼 생긴 곳으로 안내받았는데, 룸이긴 한데, 다른 테이블도 하나 더 있어서 완전 개인룸은 아니었어요.





세트메뉴 구성과 가격
세트메뉴가 다양한 조합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저희는 2인분짜리 4세트를 주문했는데, 사시미 소짜랑 모듬꼬치가 나오는 구성이고 48,000원에서 세트 할인으로 44,000원에 맛볼 수 있었어요. 세트를 주문하면 사케 10% 할인돼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대표메뉴로는 모듬꼬치구이 11종 13피스, 메로구이, 통삼치구이, 간사이 오뎅탕, 유린기가 있어요. 이 외에는 알탕, 직화짬뽕 같이 국물이 있어서 술안주로 좋은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고요. 임연수구이, 고등어구이 등 생선구이도 다양해서 좋았어요. 새우튀김, 가라아게 등 튀김 메뉴도 다양하고요. 사시미도 있어요.





여의도역, 샛강역 이자카야 술집인 만큼 일본 술 사케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일본의 감성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로바다야끼소담이 딱이에요~

안내문이랑 원산지 표시도 되어 있어요. 남은 음식을 포장되지 않고요, 콜키지도 안내되어 있어요.

식전 서비스 계란후라이와 얼그레이 하이볼
메뉴 주문하고 기다리면 식전 서비스 메뉴로 계란후라이가 나와요. 돌판에 구워져 나와서 그런가 더 맛있더라고요~~

하이볼도 한잔 주문했어요. 친구는 술을 못 마셔서 패스~ 하이볼은 얼그레이로 주문했는데, 역시 맛있더라고요~ 술 못 드시는 분들은 알콜 제외하고도 주문 가능해요!


사시미 소짜 구성은?
먼저 사시미 소짜가 나왔어요. 반찬으로 락교랑 생강절임도 나왔는데요.
사시미에는 연어, 도미, 광어, 문어 등 베이직한 생선 구성으로 나왔어요.
약간은 도톰해서 씹는 식감이 있고, 생선들이 모두 신선해서 좋았어요. 입에 넣어보자마자 알 수 있는 그 신선함~


모듬꼬치구이 맛은?
꼬치는 제가 좋아하는 꼬치구이였어요! 꼬치도 제가 나누는 종류는 두가지거든요. 양념이 발려서 바싹 익히고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꼬치와 약간 속을 덜 익혀서 아삭하게 씹는 식감을 살린 꼬치구이에요. 재료 본연의 맛이 더 잘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여의도역 술집 로바다야끼소담은 양념 발라서 약간은 바삭하고 숯불 향도 잘 배어있는 꼬치였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맛이에요 완전~


로바다야끼의 감성을 제대로 즐겨보기 좋았던 샛강역 이자카야였어요. 세트 구성으로 주문하면 할인도 되니까 더 좋았고, 음식 맛들도 하나같이 좋았네요.
위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7 1층 113, 114, 115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