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이탈리안 브런치 레몬 젤라또 크림소다, 프롤라
한 줄 요약
프롤라는 성수역 근처에서 이탈리안 브런치와 커피, 칵테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트러플 파르마 샌드위치와 레몬 젤라또 크림소다, 양모양 비스코티를 먹었는데 이탈리아 여행 온 듯한 맛과 분위기가 특히 좋았다. 성수에서 이국적인 브런치 한 끼를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00~19:00
- 테라스석
- 매장 앞 테라스 좌석 있음
- 주문 방법
- 카운터 또는 QR 네이버 주문
2026. 8. 26. 방문자 기준
성수역 근처 이탈리안 브런치 카페 프롤라
프롤라는 성수역 근처에 위치한 성수 카페 브런치, 그중에서도 이탈리안 브런치 맛집이에요. 영업시간은 매일 11시~19시였어요.

프롤라의 외관 모습인데요, 이국적이면서도 모던하고 디자인적인 외관이라 눈에 확 띄었어요. 성수동과 잘 어울리는 특색 가득한 분위기였답니다.

매장 앞에는 메뉴판도 있었는데요.

방문 전 매장 앞 메뉴판에서 메뉴를 미리 확인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매장 앞에는 날씨 좋은 날 머물기 좋은 테라스 좌석도 있어서 더 외국에 온 것 같고 이국적이더라고요.
모던한 내부와 알록달록한 메뉴판
내부도 외관만큼 모던하고 깔끔한 분위기였는데요, 아주 넓은 공간은 아니었지만 테이블, 좌석 수도 넉넉한데다가 테이블과 좌석 모두 넓어서 편하게 머물다 가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매장에는 다양한 카페 MD도 놓여있었는데요, MD도 카페와 닮아서 디자인이 감각적이고 너무 예쁘더라고요. MD 구경하는 것마저 재미있는 공간이었어요.

테이블마다 메뉴판이 놓여있었는데요.







메뉴판도 카페와 닮아서 알록달록 예뻤어요.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더라고요.
또 카운터에는 판매 중인 복숭아 티라미수와 티라미수도 놓여있어서 실물을 볼 수 있었는데, 요것도 너무 귀여웠어요.
또 매장에서는 양모양 비스코티도 판매 중이었는데요, 요것도 너무 귀엽더라고요. 귀여우면서도 카페의 특색이 담겨있어서 더 특색 있었어요.

QR 주문과 이탈리아 분위기의 메뉴
주문은 카운터에서도 가능했고, QR을 통해 네이버로도 가능해서 편리했어요. QR을 찍으면 이미지와 함께 메뉴판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답니다.



프롤라의 메뉴 모습인데요, 다양한 종류의 에스프레소와 커피, 논커피 메뉴가 있었어요. 게다가 아페롤 스피리츠, 캄파리 스피리츠, 에스프레소 마티니와 같은 이탈리안 칵테일들도 판매 중이더라고요. 에스프레소부터 커피, 달콤한 음료, 칵테일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프롤라에는 식사, 디저트 메뉴도 다양했는데요, 허니 아보카토 오픈토스트부터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 샌드위치가 가득해서 브런치로 방문하기에도 좋았고요. 디저트도 티라미수, 비스코티 등 이탈리아가 느껴지는 것들이 많아서 다채롭게 즐길 수 있었어요. 메뉴들이 전부 특색 있는 것들인데다가 이탈리안 분위기가 한가득 느껴져서 궁금한 것들이 넘 많았어요. 함께 카페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MD 상품들도 여러 가지 있어서 함께 구매할 수 있었답니다.

트러플 파르마와 레몬 젤라또 크림소다
저는 시그니처 브런치인 트러플 파르마와 음료로 레몬 젤라또 크림소다, 그리고 귀여웠던 양모양 쿠키를 주문했는데요. 주문 후 쿠키는 카운터에 놓여있던 것을 주셨고, 브런치와 음료는 바로 만들어서 자리로 가져다주셨어요.

먼저 레몬 젤라또 크림소다인데요, 시원달콤한 소다에 레몬소르베가 올라가고, 그 위에 상콤한 레몬크림이 올라간 음료였어요.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시원상콤한 맛의 음료였답니다.
바로 소르베 부분부터 퍼서 맛봤는데요, 소르베가 시원달콤 그라니따 같아서 갈증 해소도 되면서 요즘같이 더울 때 먹기 딱이더라고요. 거기에 소다도 시원달콤한데다가 크림도 일반 크림이 아니라 레몬크림이어서 상콤한 맛이라 더울 때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시원달콤한 맛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이탈리아의 아말피가 생각나는 이국적이면서 달콤상콤한 맛이라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트러플 향 가득한 파르마 샌드위치
다음은 트러플 파르마 샌드위치예요. 나오면서부터 트러플 향이 확 나서 트러플 러버로서 너무너무 기대되더라고요. 갓 만들어주신 브런치는 치아바타 빵에 트러플과 모짜렐라, 프로슈토, 토마토와 버섯, 채소가 어우러진 샌드위치였어요.

트러플 풍미도 제대로인데다가 프로슈토의 짭조름한 풍미, 토마토가 어우러지면서 전체적인 조합이 이국적이면서 예술이었는데요, 섬세한 맛이 특색 있으면서도 너무 맛있고 고급스러웠어요. 게다가 치아바타 빵도 모짜렐라를 위에 녹여주셔서 치아바타 특유의 감칠맛과 함께 눅진한 치즈맛을 즐길 수 있어서 조합이 너무 좋았어요. 근래에 먹어본 샌드위치 중에 단연코 가장 퀄리티 좋은 샌드위치였어요.

귀여운 양모양 비스코티 디저트
마지막으로 디저트로 주문한 양모양 비스코티는 귀여운 비주얼에 주문한 건데요, 비주얼만 귀여운 게 아니라 맛까지 바삭한 초코쿠키에 견과류가 박혀있어서 넘 고소하고 맛있더라고요. 커피와 함께 먹으니 조합도 좋아서 먹기 전 눈으로 한 번 즐겁고, 먹으면서 맛있는 고소함에 입으로도 한 번 더 즐거웠어요. 쿠키까지 기대한 것보다도 더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탈리아 여행 온 듯 현지맛이 가득 담긴 브런치여서 먹는 내내 너무 즐거웠어요. 또 함께 주문한 음료와 디저트 비스코티 쿠키까지 전부 너무 맛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하고 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