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알파돔타워 돈카츠 주차 3시간 무료 정식 2인세트, 카츠쇼쿠도우 판교본점
한 줄 요약
카츠쇼쿠도우 판교본점은 판교역 알파돔타워3 지하 1층에 있는 수제 카츠 전문점입니다. 정식 2인세트로 로스카츠와 히레카츠, 냉소바와 우동, 미니카레까지 한 상으로 받아봤고 알파돔타워 주차 3시간 무료와 평일 브레이크타임 없음도 확인했습니다. 판교역 근처에서 점심 한 끼를 든든하게 해결하고 싶을 때 무난한 선택지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52 알파돔타워3 지하 1층 9호
- 주차
- 알파돔타워 주차장 3시간 무료
- 브레이크타임
- 평일 브레이크타임 없음
- 세트
- 정식 2인세트 35,000원 / 2인 맥주세트 25,000원 / 어린이 정식 10,000원(36개월 이상 8세 미만)
- 돈카츠
- 히레카츠정식 18,000원 / 히레카츠 16,000원 / 모둠카츠정식 21,000원
- 덮밥
- 로스카츠동정식 17,000원 / 로스카츠동 14,000원 / 히레카츠동정식 18,000원
- 카레
- 로스카츠카레정식 19,000원 / 로스카츠카레 17,000원 / 히레카츠카레정식 19,000원 / 에비카츠카레정식 19,000원 / 히레에비카츠카레정식 19,000원
- 나베
- 로스카츠나베정식 17,000원 / 로스카츠나베 14,000원 / 히레카츠나베정식 18,000원 / 히레카츠나베 15,000원
- 우동·소바
- 카레우동정식 16,000원 / 냉소바정식 16,000원 / 냉우동정식 16,000원 / 카케우동정식 15,000원
- 사이드
- 안심 1pcs 4,000원 / 미니카레 4,000원 / 고로케 3pcs 6,000원 / 치킨가라아게 4P 6,000원
- 식권
- 10매 140,000원
- 주문
- 테이블 태블릿, 입구에 캐치테이블 웨이팅 기기
- 좌석
- 바 자리 있음(혼밥 가능), 테이블 간격 넉넉한 홀
2026. 9. 8. 방문자 기준
오늘은 판교 점심 맛집으로 카츠 전문점을 소개해드릴게요. 판교역 알파돔타워 지하에 있는 카츠쇼쿠도우 판교본점이에요. 수제 카츠 전문점이라고 하는데요, 판교에서 점심시간에 뭘 먹을지 고민이신 분들께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아서 정리해봤어요.
카츠쇼쿠도우 판교본점 기본 정보
여기 판교 점심 맛집으로 좋은 이유가 주차에 있어요. 알파돔타워 주차장을 3시간까지 무료로 쓸 수 있어요. 판교에서 3시간 무료면 꽤 넉넉한 편이죠.
평일 브레이크타임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에요. 점심시간 놓쳐서 애매한 시간에 가도 문이 열려 있답니다.
판교역에서 가는 길


알파돔타워 지하 1층이에요. 판교역, 현대백화점이랑 지하로 연결돼 있어서 비 오는 날에도 젖지 않고 갈 수 있어요. 지하상가 통로를 따라 쭉 걸어가시면 돼요.


카츠쇼쿠도우 판교본점 입구예요. 문 옆에 캐치테이블 웨이팅 기기가 있어요. 점심시간에 사람 몰릴 때는 등록하고 기다리시면 돼요.
메뉴와 가격

주문은 테이블 태블릿으로 해요. 세트 메뉴부터 볼게요.
- 정식 2인세트 35,000원
- 2인 맥주세트 25,000원
- 어린이 정식 10,000원 (36개월 이상 8세 미만)


돈카츠·덮밥·카레
- 히레카츠정식 18,000원
- 히레카츠 16,000원
- 모둠카츠정식 21,000원
- 로스카츠동정식 17,000원
- 로스카츠동 14,000원
- 히레카츠동정식 18,000원
- 로스카츠카레정식 19,000원
- 로스카츠카레 17,000원
- 히레카츠카레정식 19,000원
- 에비카츠카레정식 19,000원
- 히레에비카츠카레정식 19,000원


나베와 우동·소바
- 로스카츠나베정식 17,000원
- 로스카츠나베 14,000원
- 히레카츠나베정식 18,000원
- 히레카츠나베 15,000원
- 카레우동정식 16,000원
- 냉소바정식 16,000원
- 냉우동정식 16,000원
- 카케우동정식 15,000원

사이드와 식권
- 안심 1pcs 4,000원
- 미니카레 4,000원
- 고로케 3pcs 6,000원
- 치킨가라아게 4P 6,000원
식권 10매 140,000원도 팔아요. 판교 직장인분들 점심 자주 오시면 이게 이득이겠네요.
매장 분위기와 좌석

바 자리도 있어서 혼밥하기 좋아요. 판교 점심시간에 혼자 오시는 분들 많을 것 같더라구요.

홀은 이렇게 생겼어요.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고 조명이 밝아요. 테이블마다 태블릿이 있어서 직원분 안 불러도 돼요.
정식 2인세트 한 상 차림

정식 두 상이 나왔어요. 정식으로 시키면 이렇게 나와요. 카츠 + 면 + 미니카레 + 밥 + 반찬. 한 상이 꽉 차게 나와서 비주얼이 좋아요.

2인 정식 메뉴가 좋았던게 하나는 등심(로스), 하나는 안심(히레), 면도 하나는 냉소바, 하나는 우동으로 다르게 나오더라구요.

로스카츠 한 장이 통으로 나와요. 튀김옷이 얇고 결이 살아있어요. 기름이 번들거리지 않고 바삭해 보이죠.
카츠 맛 어땠나
먼저 냉소바예요. 츠유가 진하고 위에 무즙이랑 파가 올라가요. 와사비 살짝 풀어서 먹으니까 개운했어요. 달지 않은 맛이 특징!

로스카츠 단면이에요. 속살이 하얗고 촉촉하죠. 튀김옷이 얇아서 고기 맛이 그대로 느껴져요. 수제 카츠 전문점이라고 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이건 히레카츠예요. 두툼한 조각으로 여러 개 나와요. 안심이라 그런지 훨씬 담백해요. 기름진 거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히레로 시키세요.

정식에 같이 나오는 미니카레예요. 여기에 카츠를 찍어 먹는 거도 맛있었어요. 카레가 걸쭉하고 단맛보다 감칠맛이 강해요.

밥에 카레를 얹어서도 먹어봤어요. 미니카레지만 양이 적지 않아요. 밥 한 공기 정도는 충분히 비벼 먹을 수 있어요.

냉모밀 국물에 카츠를 살짝 담가서도 먹어봤는데요, 이것도 별미예요. 국물이 스며들면서 부드러워져요!
총평

정식 2인세트로 시키면 면이랑 미니카레까지 같이 나와서 한 끼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평일 브레이크타임이 없어서 점심시간이 애매하게 밀려도 갈 수 있고요.
가격대는 정식 기준 15,000원에서 19,000원 선이에요. 판교 물가 생각하면 무난한 편이에요. 판교역 근처에서 돈카츠를 찾으시는 분, 점심 드실 곳 찾으신다면 카츠쇼쿠도우 판교본점 한번 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