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깡통시장 야장 반려동물 동반 야외 6테이블, 부엉이마을
한 줄 요약
부엉이마을은 부산 중구 부평깡통시장 근처 보수대로36번길에 있는 야장 고기집입니다. 야외 좌석은 6테이블 정도이고 맞은편에 야외 1테이블이 있는 가게가 하나 더 있어, 만석이던 날에도 야장 자리에서 800g 42,000원 돼지갈비를 초벌 상태로 받아 구워 먹었습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고 주차는 불가하지만 바로 앞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월~토 16:30~23:00, 일 16:30~22:00
- 돼지갈비
- 800g 42,000원 (한 접시 단위)
- 소갈비살
- 400g 48,000원 (한 접시 단위)
- 생삼겹살
- 1인분씩 주문 가능
- 야외 좌석
- 6테이블 정도, 맞은편 가게에 야외 1테이블 추가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단체 이용 가능
- 반려동물
- 동반 가능
- 주차
- 불가, 바로 앞 공영주차장 이용
- 이벤트
- 사장님 추천 소주 1,000원 할인
2026. 9. 14. 방문자 기준
오늘은 부산 남포동야장맛집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날이 선선해지면 꼭 가줘야 하는 남포동 야장! 부산 야장 하면 역시 남포동 아니겠어요ㅎㅎ 야장 감성 물씬 느끼면서 고기까지 구워 먹을 수 있는 고기집인데 고기는 다 초벌되어 나와서 편하게 구워 먹을 수 있고, 돼지갈비 800g에 4만원이라 가성비까지 굿👍 야장 분위기 제대로 즐기면서 맛있게 먹고 와서 너무 만족했던 '부엉이마을' 그럼 솔직후기 지금 시작해 볼게요!

부엉이마을 영업시간·예약·반려동물 동반 정보
- 영업시간: 16:30~23:00 (월~토), 16:30~22:00 (일요일)
- 네이버 예약 가능 (단체 이용 가능)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주차 불가
깡통시장에서 걸어가는 부엉이마을 외관과 주차
부엉이마을은 부평깡통시장 근처에 있어서 시장 구경하고 이어서 야장까지 즐기기 좋은 위치예요. 요즘 날씨가 선선하고 좋아서 오랜만에 방문한 남포동 야장맛집, 주변 시장 구경하면서 길거리 먹거리도 즐기고 저녁으로 야장까지 딱 좋은 곳이에요💛


주차는 따로 불가하지만 바로 앞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고 방문하기 편했어요🚗 그리고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해서 강아지와 함께 남포동 나들이할 때도 좋을 것 같아요
부엉이마을 야외 좌석은 몇 테이블? 맞은편 가게까지
부엉이마을 야외 좌석은 6테이블 정도이고, 바로 맞은편에 가게가 하나 더 있어 거기에도 야외 1테이블이 있어요. 내부에도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가게가 생각보다 작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맞은편에도 공간이 하나 더 있더라고요. 단체모임 방문도 가능⭕️ 단체로 방문하실 분들은 네이버 예약 후 방문하시면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남포동 야장맛집답게 야외 자리도 있어요. 야외 좌석은 6테이블 정도! 처음엔 야외 자리가 만석이라 아쉬웠는데 알고 보니 바로 맞은편에 가게가 하나 더 있더라고요. 맞은편에도 야외 자리 1테이블이 있어서 다행히 야장 분위기 제대로 즐겼어요ㅋㅋㅋ
부엉이마을 메뉴와 가격

📍고기 메뉴는 돼지갈비, 생삼겹살, 소갈비살이 준비되어 있어요. 돼지갈비와 소갈비살은 한 접시 단위로 주문 가능하고 삼겹살은 1인분씩 주문할 수 있어요!
✔️돼지갈비는 800g에 42,000원, 소갈비살은 400g에 48,000원이라 양도 푸짐하고 가성비도 너무 좋죠👍
그리고 사장님 추천 소주는 1,000원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 야장분위기에 소주 무조건이거든요ㅋㅋ
명란까지 나오는 기본찬

자리에 앉아서 주문하면 밑반찬부터 빠르게 세팅해 주세요! 밑반찬이 생각보다 정말 알차게 나오고 고기랑 곁들여 먹을 메뉴도 다양해서 좋았어요



명이나물, 쌈무, 고추장아찌에 명란까지! 특히 저는 명란이 진짜 킥이었어요🤤 심지어 명란도 아낌없이 가득 담아주셔서 고기랑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쌈 채소에 파절이, 갈비소스까지 고기랑 같이 먹을 수 있는 곁들임도 계속 내어 주시더라고요ㅎㅎ


오랜만에 느껴보는 남포동 야장감성에 기분 업되어버린 저희ㅋㅋㅋ🍻 역시 야장에서 먹는 소맥이 그렇게 맛있죠. 분위기까지 더해지니까 술술 들어가더라고요!

계란찜도 기본으로 나오는데 보슬보슬하니 부드럽고 따끈해서 고기 먹으면서 중간중간 같이 먹기 딱 좋았어요
초벌로 나오는 800g 돼지갈비, 야외에서 굽기 편했던 이유
돼지갈비 비주얼 보세요. 초벌해서 나오기 때문에 불판에서 살짝만 더 구워주면 돼요! 양념갈비는 잘못 구우면 금방 타버리는데 부엉이마을은 맛깔스럽게 초벌되어 나와서 굽기도 편하고 먹기도 좋더라고요

800g이라 그런지 양도 진짜 많아요! 2인분이라기보다는 3~4인분은 되어 보이는 양👏 갈비 양념도 40년 전통이라 그런지 너무 달지도, 짜지도 않고 딱 적당하게 맛이 잘 배어 있어서 맛있었어요

날이 많이 시원해졌다고 해도 밖에서 고기 구우면 은근 덥잖아요. 여기는 한 번 초벌해서 나오기 때문에 불판에서 조금만 더 익혀주면 돼서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노릇노릇하게 익은 갈비 비주얼, 보기만 해도 부드럽고 맛있어 보이죠? 한 점은 갈비만 소스에 콕 찍어서 먹어봤는데 와,, 진짜 부드럽고 갈비 양념이 제대로 배어 있어서 달짝지근하면서도 감칠맛이 딱 좋아요💛💛



쌈무+명이나물+명란 조합
곁들임 반찬도 다양하게 나와서 고기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즐길 수 있어요. 쌈 싸먹는 건 말해 뭐해 맛있고🤤 저는 특히 쌈무에 명이나물, 명란까지 올려 먹는 조합이 제일 맛있었어요! 고깃집에서 명란까지 나오는 곳은 흔치 않은데 이 조합 진짜 별미더라고요

명이나물의 새콤짭짤한 맛에 명란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더해져서 갈비랑 찰떡궁합이에요><

갈비대가 또 맛도리인 거 아시죠ㅋㅋㅋ🐽 갈비는 역시 뼈 잡고 뜯는 맛 아니겠어요! 손으로 야무지게 잡고 뜯어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져요ㅎㅎ
부엉이마을, 이런 날 가면 좋아요
오랜만에 남포동 야장감성 제대로 느끼면서 맛있는 돼지갈비까지 배부르게 먹고 왔어요💛 선선한 날씨에 야외에서 고기 구워 먹으니 분위기도 좋고 소맥도 술술~~ 깡통시장 근처라 식사 전후로 시장 구경이나 길거리 먹거리까지 함께 즐기기 최고예요. 선선한 날씨에 야장에서 고기 먹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부산 야장맛집, 남포동 야장, 부평깡통시장 맛집 찾을 때 참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