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장 회포장, 잿방어·광어 둘이 먹은 진미활어센터
진미활어센터는 속초관광수산시장 지하 입구 쪽에 있는 횟집이에요. 잿방어와 광어로 양식 모둠회 2인분을 포장해 숙소에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고 두툼하게 썬 회의 식감이 좋았어요. 쌈 채소와 양념을 함께 챙겨줬고 시장 주차권도 받았어요.
지역 · 426 개의 글
강원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진미활어센터는 속초관광수산시장 지하 입구 쪽에 있는 횟집이에요. 잿방어와 광어로 양식 모둠회 2인분을 포장해 숙소에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고 두툼하게 썬 회의 식감이 좋았어요. 쌈 채소와 양념을 함께 챙겨줬고 시장 주차권도 받았어요.
묵호솥볶음탕은 동해시 묵호 까막바위 맞은편 2층에서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식당이에요. 언니와 2인 30,000원인 닭볶음탕에 어묵과 넓적당면 사리를 추가해 먹었는데, 닭고기가 부드럽고 양이 넉넉했어요. 사리까지 먹으니 배가 불러 기대했던 볶음밥은 먹지 못했어요.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오죽헌 근처에 있는 샌드 디저트 매장이에요. 여행 마지막 날 선물용으로 초당옥수수맛과 곶감맛을 골랐는데, 바삭한 쿠키에 서로 다른 달콤한 풍미가 있어 차나 커피와 곁들이기 좋았어요. 매장이 넓어 천천히 둘러보기 좋았고, 주차 후 구매한 선물을 바로 차에 싣기에도 편했어요.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해수욕장과 속초아이 뒤편, 공영주차장 앞에 있는 막국수 식당이다. 명태회메밀막국수에는 동치미 국물을 넣어 비빔과 물막국수 스타일로 먹고, 들메막에는 명태회와 동치미를 더해 색다르게 즐겼다. 고소한 들메막과 바삭한 메밀전병, 단호박 식혜까지 만족스러웠어요 ㅎㅎ
민자횟집은 주문진 수산시장 안에서 활어회와 해산물을 포장하거나 식사할 수 있는 횟집이다. 전화 예약 후 모듬회 소자를 포장해 숙소에서 부시리·연어·까치복 등과 푸짐한 서비스 해산물을 함께 즐겼다. 다양한 횟감과 알찬 서비스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 퇴계동 CGV 건물 지하에 있는 스시 무한리필 뷔페다. 서로 입맛이 다른 4명이 초밥과 해산물, 신메뉴 핫디쉬, 즉석 면과 디저트까지 골고루 즐겼고 아이 동반 시설과 넓은 주차장도 편했다. 가족 외식 메뉴를 한곳에서 해결하고 싶을 때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속초 조양동 진 세이로무시에서 홍게장 정식과 새우장 정식을 먹었어요. 개인솥밥과 여러 반찬이 함께 나왔고, 제 입맛에는 장의 간장이 보기보다 덜 짜서 밥에 비벼 먹기 좋았어요. 주차장이 넓고, 미리 예약한 뒤 6명 규모의 룸에서 편하게 식사했어요.
속초중앙상회는 속초중앙시장 근처에 있는 생선찜 음식점으로, 여행 중 프로가오리찜 소를 주문했어요. 결대로 부드럽게 떨어지는 가오리 살과 매콤달콤한 양념이 잘 어울렸고, 리뷰 이벤트로 받은 옥수수면도 양념에 비벼 먹었어요. 매장은 깔끔하고 쾌적해서 가족이나 연인과 식사하기에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속초 중앙시장에 있는 예스수산에서 홍게 두 마리가 든 도시락에 볶음밥 두 개를 추가해 숙소로 포장해 왔어요. 방문 당시 총 29,000원이었고 평일에는 대기 없이 볶음밥 조리까지 5분 내외로 걸렸어요. 홍게는 살이 차 있었지만 단맛이 적었고, 볶음밥도 기대했던 고소함에는 못 미쳤어요.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 근처에서 국밥과 돈가스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식당이에요. 가족 여행의 첫 식사로 방문해 진하고 깔끔한 국물과 바삭하고 두툼한 돈가스를 나눠 먹었어요. 좌석과 동선이 편했고, 국밥은 맵기와 토핑을 선택할 수 있었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변에서 강 풍경을 보며 음료를 마시고 전동보트도 탈 수 있는 수상카페예요. 아이와 함께 헤이즐넛라떼와 망고스무디를 주문하고 보트에 탔는데, 음료를 마시며 물 위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만족했어요. 5월 연휴에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고, 화장실은 카페 초입의 외부 시설을 이용해야 했어요.
신해불이횟집은 속초 대포항길에 있는 횟집으로, 엄마와 대게·회 2인 세트를 15만 원에 주문했어요. 도톰한 모둠회와 손질한 대게, 물회와 가리비찜, 매운탕까지 나왔고, 둘이 다 먹지 못할 만큼 양이 넉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