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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원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간장가오리찜 맵지 않은 가족 식사, 속초중앙상회

속초중앙상회는 속초시 중앙로121번길에 있는 식당으로, 간장가오리찜 중(3인)과 공기밥을 주문했어요. 간장 양념은 맵지 않고 달짝지근했으며, 가오리살이 부드러워 매운 음식을 피하는 가족 식사에 어울리겠다고 느꼈어요. 셋이 먹고도 남을 만큼 넉넉했지만, 주문 후 조리에 15~20분이 걸린다는 안내가 있었어요.

작성 2026. 9. 3.협찬
강원 강릉시음식점

강릉역 국밥 네 가지와 아이 동반 식사, 국밥카페 픽업투유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에서 걸어갈 수 있고 매장 앞 주차가 가능한 국밥집이에요. 아이들과 국밥 네 가지와 돈까스를 먹었고, 어린이 식기와 김을 챙겨준 점이 좋았어요. 홍천한우사골곰탕은 담백해 아이들이 잘 먹었지만, 주문한 국밥 중 가격이 가장 높은 데 비해 양은 많지 않았어요.

작성 2026. 9. 7.협찬
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라멘 점심, 꼬들한 카라이라멘과 차슈동 이찌바라멘

이찌바라멘은 속초 영랑동 포장마차 근처에 있는 라멘집으로, 바다로 이동하기 전 둘이서 점심을 먹었어요. 카라이라멘은 매콤하고 묵직한 국물에 꼬들한 면이 특징이었고, 함께 주문한 차슈동은 생강을 곁들이니 산뜻했어요. 실내는 밝은 식당 분위기였고 혼자 앉기 좋은 다찌석도 있었어요.

작성 2026. 9. 1.협찬
강원 강릉시카페

강릉 한옥카페 아기와 쉬어 간 정원 공간, 카페 기와

카페 기와는 강릉 초당원길에 있는 오래된 한옥을 활용한 카페예요. 4개월 아기와 친정엄마와 함께 방문했고, 넉넉한 전용 주차장에서 유모차와 짐을 꺼내기 편했어요. 나무와 꽃이 있는 정원에서 여유를 느꼈고, 기와블랙라떼와 부드러운 우유롤케이크의 조합도 좋았어요.

작성 2026. 9. 8.협찬
강원 강릉시카페

강릉 여행 선물 초당옥수수·곶감맛 고른 강릉샌드 본점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오죽헌 근처에 있는 샌드 디저트 매장이에요. 여행 마지막 날 선물용으로 초당옥수수맛과 곶감맛을 골랐는데, 바삭한 쿠키에 서로 다른 달콤한 풍미가 있어 차나 커피와 곁들이기 좋았어요. 매장이 넓어 천천히 둘러보기 좋았고, 주차 후 구매한 선물을 바로 차에 싣기에도 편했어요.

작성 2026. 9. 3.협찬
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막국수 동치미 넣어 먹은 들메막, 탑골막국수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해수욕장과 속초아이 뒤편, 공영주차장 앞에 있는 막국수 식당이다. 명태회메밀막국수에는 동치미 국물을 넣어 비빔과 물막국수 스타일로 먹고, 들메막에는 명태회와 동치미를 더해 색다르게 즐겼다. 고소한 들메막과 바삭한 메밀전병, 단호박 식혜까지 만족스러웠어요 ㅎㅎ

작성 2026. 9. 11.협찬
강원 강릉시음식점

강릉 주문진 횟집 까치복 모듬회 포장, 민자횟집

민자횟집은 주문진 수산시장 안에서 활어회와 해산물을 포장하거나 식사할 수 있는 횟집이다. 전화 예약 후 모듬회 소자를 포장해 숙소에서 부시리·연어·까치복 등과 푸짐한 서비스 해산물을 함께 즐겼다. 다양한 횟감과 알찬 서비스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작성 2026. 9. 11.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