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초밥뷔페 리뉴얼 후 평일 오픈런 3시간 무료주차, 쿠우쿠우 춘천점
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 투탑시티 지하 1층에 있는 초밥뷔페다. 2026년 리뉴얼 후 평일 오픈 시간인 11시 30분에 언니와 방문해 웨이팅 없이 초밥, 핫푸드, 샐러드, 디저트까지 골고루 먹었고, 지하주차장 3시간 무료 등록과 놀이방 같은 가족 편의시설도 확인했다. 쿠우쿠우 춘천점은 리모델링 후 더 깔끔해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뷔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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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 투탑시티 지하 1층에 있는 초밥뷔페다. 2026년 리뉴얼 후 평일 오픈 시간인 11시 30분에 언니와 방문해 웨이팅 없이 초밥, 핫푸드, 샐러드, 디저트까지 골고루 먹었고, 지하주차장 3시간 무료 등록과 놀이방 같은 가족 편의시설도 확인했다. 쿠우쿠우 춘천점은 리모델링 후 더 깔끔해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뷔페였다.
여여정은 양양에서 숯불 양념갈비와 면 메뉴를 함께 맛볼 수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양념갈비에 백김치국수와 여정냉면을 곁들였고, 넓은 주차장과 픽업 서비스, 단체 룸도 인상적이었다. 부드러운 갈비와 시원한 면 메뉴로 든든하게 식사한 곳이다.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에서 여섯 가지 맛의 샌드를 고를 수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두유와 여행 중 들러 넓은 주차장과 산토리니 같은 건물을 구경하고, 커피와 초당옥수수 샌드를 포장해 맛봤다. 개별 포장 샌드를 여행 선물이나 사무실 선물로 챙기기 좋았다.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 관람차 근처에서 들기름 메밀 막국수와 명태회 막국수, 메밀만두를 맛본 곳이다. 친구들과 강원도 여행의 첫 끼로 세 메뉴를 주문해 고소함과 매콤달콤함을 번갈아 즐기며 만족했다. 결론: 입맛 까다로운 친구들도 인정한 속초 막국수 한 끼였다.
용촌고기집은 고성 토성면에서 돼지갈비와 삼겹살, 회냉면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숯불갈비 전문점이다. 넓은 주차장과 룸 덕분에 아이들과 가족 외식을 편하게 했고, 이날은 부드럽고 달큰한 돼지갈비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속초와 고성을 오가는 길에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여여정은 양양 서면 산속에 자리한 솔트에이징 숯불구이 식당이다. 여행 첫 끼로 삼겹살과 통 항정살, 여정냉면을 먹었는데 기름 빠진 항정살의 탱글한 식감과 촉촉한 삼겹살이 특히 좋았다. 양양 여행을 시작하며 든든하게 먹기 좋은 곳이었다.
정은숙초당순두부는 강릉 초당동에서 오전 8시부터 아침 식사가 가능한 순두부 식당이다. 초당 명품밥상에 수육을 더해 두부삼합, 코다리 양념구이, 순두부전골을 먹었는데 구성마다 빠짐없이 맛있었다. 아침밥이나 해장 메뉴로 기분 좋게 한 상 먹기 좋은 곳이다.
삼삼고로케는 속초중앙시장 닭전골목에서 속초 재료를 넣은 다양한 고로케를 판매하는 빵집이다. 여러 종류를 6개 포장해 불짬뽕 고로케와 속초 홍게 고로케를 특히 맛있게 먹었고, 속재료가 꽉 차 있어 마음에 들었다. 시장에서 바로 먹거나 여행 선물로 챙기기 좋은 간식이었다.
용촌고기집은 속초와 가까운 고성에서 직접 포 뜬 돼지갈비를 맛볼 수 있는 고기집이다. 돼지갈비와 신선한 쌈·반찬, 명태회냉면을 함께 먹었고 서비스 계란찜까지 더해 푸짐하게 즐겼다. 속초 여행 중 고기와 냉면을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들르기 좋았다.
황부자젓갈은 속초 중앙시장 초입에서 다양한 젓갈을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젓갈가게다. 낙지젓갈과 낙지탕을 600g씩 골고루 담아 아이스팩 포장으로 가져와 흰밥과 맛있게 먹었다. 속초 여행 뒤 밥도둑 젓갈을 챙기고 싶다면 들러볼 만하다.
정은숙초당순두부는 강릉에서 순두부전골과 두부삼합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11시 30분 전 도착해 초당 두부밥상 2인분을 먹었고, 칼칼한 전골과 고소한 수제 두부의 조화가 좋았다. 웨이팅을 피하려면 11시 30분 전 도착을 추천한다.
황부자튀김은 속초 중앙시장에서 오징어 순대와 튀김을 포장할 수 있는 분식집이다. 미니 오징어 순대, 베이비크랩 소, 씨앗 새우강정 소를 포장해 3시간 뒤 집에서 야식으로 먹었는데도 따끈했고 양도 푸짐했다. 한입 먹기 좋은 미니 오징어 순대와 바삭한 베이비크랩이 특히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