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단계동 국밥 맵기 단계 선택과 한방보쌈, 육대장 단계무실점
육대장 단계무실점은 강원 원주 단계동·무실동 일대에서 24시간 문을 여는 육개장 전문점입니다. 한방보쌈(중), 차돌육개장 1단계, 전통육개장 기본맛, 어린이설렁탕을 함께 주문해 맵기를 단계별로 나눠 먹었고, 공깃밥은 무료로 더 받을 수 있었습니다. 주차장이 넓고 아기의자도 있어 가족 식사와 늦은 밤 술자리 모두 가능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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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대장 단계무실점은 강원 원주 단계동·무실동 일대에서 24시간 문을 여는 육개장 전문점입니다. 한방보쌈(중), 차돌육개장 1단계, 전통육개장 기본맛, 어린이설렁탕을 함께 주문해 맵기를 단계별로 나눠 먹었고, 공깃밥은 무료로 더 받을 수 있었습니다. 주차장이 넓고 아기의자도 있어 가족 식사와 늦은 밤 술자리 모두 가능한 곳입니다.
삼교리동치미막국수 남항진점은 강릉 남항진 바다 가까이 벽돌건물 1층에 자리한 동치미막국수 식당이다. 속초·강릉 2박3일 여행 마지막 날, 아기와 함께 회막국수 두 그릇과 메밀만두를 주문해 살얼음 뜬 동치미를 부어 먹었다. 양념장을 많이 넣지 않아도 슴슴하고 정갈해, 강릉 아이랑 점심 식사로 추천할 만했다.
커피드립퍼는 강릉 초당 순두부마을 안쪽에 있는 직접 로스팅 드립커피 카페입니다. 마스터 추천 원두인 에티오피아 아리차와 케냐 옹고라노를 한 잔씩 마시고 소금바닐라휘낭시에와 순두부 푸딩을 곁들였는데, 두 잔 모두 향이 풍부하고 진해 취향에 잘 맞았어요. 주차 공간이 있어 강문해변 여행 동선에 넣기 좋은 곳입니다.
모아나버거는 강릉 초당동 난설헌로에 있는 수제버거집으로, 초당순두부마을과 세인트존스호텔 근처에 있어 여행 중 점심 동선에 넣기 좋습니다. 모아나버거에서 수제버거와 직접 만든 소스의 버팔로윙을 먹었는데, 버거보다 버팔로윙에 더 크게 감탄했습니다. 강릉 여행에서 한식·해산물이 물릴 때 한 끼 바꾸기 좋은 곳입니다.
카페너래는 속초 학사평에 있는 2~4층 규모의 설악산 울산바위뷰 통창 카페입니다. 속초중앙시장 구경 후 차창으로 본 울산바위에 이끌려 들러 3층 창가에서 너래라떼와 초당옥수수라떼, 티슈브레드를 먹었습니다. 카페너래는 뷰만큼 베이커리와 커피도 만족스러운 속초 대형 카페였습니다.
정은숙초당순두부는 강릉 초당순두부 마을에 자리한 대한민국 조리명인 운영 한식당이다. 친정아빠를 모시고 초당 명품밥상을 주문해 꽃게가 들어간 순두부전골과 두부삼합, 코다리 양념구이를 맛봤고, 아빠가 그동안 다녀본 순두부집 중 가장 맛있다고 하셨다.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정갈한 한 상이다.
백야커피는 강릉 경포대 사근진해변 바로 앞에 있는 1~4층 규모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당일치기 강릉 여행 중 아내와 들러 에그타르트와 미니 버터 파운드(모카),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수박슬러시를 주문해 3층 창가에서 바다를 봤고, 루프탑과 계단식 2층까지 층마다 구조가 달라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생수박이 가득한 수박슬러시는 올해 먹은 수박 음료 중 단연 1등이었습니다.
고씨네동해막국수 강문본점은 강릉 강문해변 근처에서 매장 안에서 바다뷰를 보며 막국수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아기와 함께 방문해 얼큰순칼, 비빔막국수, 날치알김밥, 샐러드김밥을 먹었고 각 층 아기의자와 아기 숟가락, 전자레인지 덕분에 이유식 데우기까지 편했다. 아기 동반 외식에서 편의시설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한 방문이었다.
속초해물꽃장칼국수는 속초 조양로의 해물 장칼국수 전문점이다. 남편과 원기보양 해물폭탄샤브 장칼국수를 먹으며 조개부터 해산물, 고기, 칼국수 면까지 순서대로 즐겼고 전용 주차장도 편했다. 푸짐한 해물 장칼국수를 찾을 때 참고할 만하다.
대청마루는 속초 관광로에 있는 초당순두부 한식당으로, 시내에서 자차로 10분 거리에 전용 주차장을 갖췄습니다. 금요일 오전 10시 아점 시간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속초초당순두부 14,000원, 속초황태해장국 15,000원, 감자전 16,000원을 주문해 둘이서 남을 만큼 먹었습니다. 직접 만든 초당순두부의 비지를 무료로 챙겨갈 수 있어 속초 가족여행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성곡동에 있는 화이트·블루 톤 5층 건물의 기념품 디저트 매장으로, 1층부터 3층까지 카페로 운영됩니다. 강릉 여행선물을 찾아 방문해 커피맛과 초당옥수수맛 강릉샌드를 핑크색 벚꽃 패키지로 골랐고, 개별 포장이라 나눠주기 편했습니다. 강릉샌드 본점은 부담 없는 여행선물을 고를 때 무난한 선택이었어요.
이부자마약곳간은 속초 중앙시장(속초관광수산시장) 1층 137호에 있는 수제 곡물강정 가게입니다. 속초 여행을 마치고 조카들에게 줄 간식으로 1만 원짜리 8개 세트를 두 봉지 사 왔고, 물엿이 적어 치아에 붙지 않고 덜 달아 아이들이 우유와 함께 잘 먹었습니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에 택배도 가능해 선물용으로 챙기기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