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아이랑 카페 모래놀이존 체험비와 방파제빵, 강릉샌드 본점
강릉샌드 본점은 강원 강릉시 성곡동에 있는 3층 규모의 디저트 카페 겸 기념품 매장이다. 초당옥수수맛과 딸기맛 샌드를 사면서 1층 전시실, 모래놀이존(체험존 7000원·이벤트존 1만원), 전망대까지 둘러봤고 주차장과 엘리베이터도 넉넉했다. 강릉 여행 기념품을 사면서 아이랑 쉬어 가기 좋은 곳.
지역 · 1012 개의 글
강원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강릉샌드 본점은 강원 강릉시 성곡동에 있는 3층 규모의 디저트 카페 겸 기념품 매장이다. 초당옥수수맛과 딸기맛 샌드를 사면서 1층 전시실, 모래놀이존(체험존 7000원·이벤트존 1만원), 전망대까지 둘러봤고 주차장과 엘리베이터도 넉넉했다. 강릉 여행 기념품을 사면서 아이랑 쉬어 가기 좋은 곳.
속초불탄감자빵은 속초 학사평길에 있는 감자빵 전문 베이커리 카페다. 오징어 먹물로 색을 낸 검은 통감자빵과 대게 향이 나는 속초 쫀드기를 맛보고, 매장 안 무스토이 도자기 아트토이 공간까지 둘러봤다. 아이와 함께 빵과 체험을 한 번에 즐기고 싶은 가족 여행객에게 어울리는 곳이다.
이찌바라멘은 속초관광수산시장 공영주차장 입구 근처에 있는 돈코츠라멘 전문점입니다. 오전 9시에 문을 열어 여행 이틀차 아침 겸 점심 해장으로 스페셜 돈코츠라멘(15,000원)을 먹었는데, 진하지만 짜지 않은 국물과 잡내 없는 대왕 차슈가 기억에 남았어요. 라멘을 좋아하는 둘이 한국·일본 통틀어 1등이라고 입을 모은 한 끼였습니다.
카페 둔치는 강원 양양 남대천 하류 물 위에 떠 있는 수상 카페 겸 수상레포츠센터입니다. 8월 말 4인 가족이 음료 두 잔을 테이크아웃해 35,000원짜리 전동보트(30분)를 직접 운전하며 강 한가운데에서 마셨고, 다리 건너기 전 공터 주차는 넉넉했지만 카페 내 화장실이 없어 입구 공용화장실을 먼저 쓰는 편이 좋습니다. 강·바다·산이 한자리에 보이는 뷰와 보트 체험을 함께 즐기고 싶은 가족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었어요.
진솔할머니순두부는 속초 학사평에 있는 초당순두부 전문 한식당입니다. 아이 둘과 아내까지 네 식구가 산채비빔밥, 초당순두부, 불고기백반 세 가지를 주문해 나눠 먹었고, 넓은 주차장과 여유 있는 테이블 덕에 아이와 함께 식사하기 편했습니다. 설악산·설악워터피아 이동 중 가족 점심으로 참고하기 좋은 곳입니다.
봉평메밀미가연은 강원도 평창 봉평면에서 100% 봉평메밀 면과 메밀싹 수육을 내는 한식 음식점입니다. 평일 방문으로 웨이팅 없이 미가연 물 막국수(12,000원)와 메밀싹 수육 소자(30,000원)를 먹고, 육수에 담그기·다시마초 떨어뜨리기 두 가지 응용법까지 시도했습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한다면 봉평메밀미가연은 값어치를 하는 곳입니다.
이치규 원주점은 원주 무실동 롯데시네마 건물 1층에 있는 채끝 규카츠 전문점입니다. 채끝규카츠 점보와 스테키 정식을 주문해 규카츠 전용 불판에 이즈니 버터를 녹여 한두 점씩 원하는 굽기로 구워 먹었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식감에 버터 풍미가 잘 어울렸어요. 규카츠와 스테키를 한 상에서 비교하며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좋은 곳이에요.
삼삼고로케는 속초 중앙시장 안에서 수제 고로케를 포장할 수 있는 베이커리다. 드라이브 겸 떠난 속초 여행에서 6구 세트를 골라 중화 고추 잡채, 감자, 아바이 고로케를 집에서 맛봤다. 속이 알찬 고로케와 개별 포장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정은숙초당순두부는 강릉 초당동에서 조리명인이 운영하는 순두부 전문점이다. 초당명품밥상으로 순두부전골·두부삼합·코다리강정을 맛봤고, 특히 두부와 가자미식해를 리필할 만큼 두부삼합이 인상 깊었다. 가족과 함께 여러 두부 요리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정성카츠 춘천퇴계점은 춘천 퇴계동의 돈카츠 전문점이다. 점심에 김치치즈나베와 매운돈까스를 먹었는데, 칼칼한 국물과 치즈의 부드러움, 맛있게 치고 올라오는 매운맛이 잘 어울렸다. 따뜻하고 자극적인 돈까스 메뉴가 생각나는 날 가기 좋다.
한마음정육식당 원주기업도시점은 원주 기업도시에서 놀이방과 룸, 넉넉한 주차를 갖춘 고기 식당이다. 가족이 돼지 반마리와 엄마볶음밥, 물냉면을 곁들이며 아이들은 놀이방을 이용해 여유롭게 식사했다. 아이와 함께 고기 외식을 계획할 때 살펴볼 만한 곳이다.
등대곳간은 속초 등대해수욕장 가까이에서 바다를 보며 한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두 달 전 맛있게 먹었던 기억으로 다시 찾아 낙지짜글이와 돈까스를 주문했고, 우동사리를 두 번 추가할 만큼 만족했다. 편안하게 한 끼 잘 먹고 싶은 속초 여행 식당으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