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장어 초벌 숯불구이와 장어탕, 유일장어
유일장어는 광주 광산구에서 무게별 장어를 먼저 고르고 결제한 뒤 숯불구이로 즐기는 장어 식당이다. 아빠와 고른 세 마리 814g 장어는 39,340원이었고, 초벌 장어의 바삭한 식감과 진한 장어탕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넓은 주차장과 룸 예약이 필요한 장어 식사에 잘 맞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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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장어는 광주 광산구에서 무게별 장어를 먼저 고르고 결제한 뒤 숯불구이로 즐기는 장어 식당이다. 아빠와 고른 세 마리 814g 장어는 39,340원이었고, 초벌 장어의 바삭한 식감과 진한 장어탕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넓은 주차장과 룸 예약이 필요한 장어 식사에 잘 맞는 곳이다.
신쭈꾸미 두암점은 광주 북구 두암동에서 생삼겹살·대패삼겹살·양념 쭈꾸미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3명이 방문해 맥주를 곁들이고, 반으로 나뉜 불판과 셀프바를 이용한 뒤 날치알 볶음밥으로 마무리했다. 고기와 쭈꾸미를 함께 푸짐하게 먹고 싶은 가족 외식이나 모임에 괜찮은 선택지였다.
신주옥미 수완지구점은 수완지구 먹자골목에서 얼큰한 고사리 국밥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병원 근처에서 친정엄마, 남편과 든든한 점심으로 고사리 모둠내장국밥과 찹쌀누룽지 돼지국밥을 수육정식으로 먹었다. 고사리와 누룽지, 잡내 없는 내장이 어우러진 한 끼가 만족스러웠다.
좌수영바게트버거는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바게트버거와 거문도 해풍쑥 디저트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카페다. 예전에 내돈내산으로 먹었던 바게트버거를 다시 먹고, 쑥 아이스크림과 5종 뚱카롱도 맛봤다. 바삭촉촉한 버거와 초코칩 쑥 뚱카롱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김태주선산곱창 용봉점은 광주 용봉동에서 곱창전골을 단일 메뉴로 내는 곳이다. 퇴근 후 남자친구와 세 번째 방문해 충분히 끓인 전골과 볶음밥까지 먹었고, 사골육수와 김치가 어우러진 칼칼한 국물이 특히 좋았다. 충분히 끓이고 육수를 리필해 마지막 볶음밥까지 먹기 좋은 저녁 메뉴였다.
과일의숲 여수점은 여수 돌산 초입에 있는 과일 디저트 카페다. 넓은 주차장과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피크닉 같은 공간에서 복숭아빙수와 음료를 먹었고, 과일 상태와 빙수의 양 모두 만족스러웠다. 여수에서 신선한 과일빙수를 찾는다면 과일의숲 여수점이 좋은 선택이다.
주명당은 광주 동명동에서 고기·전·튀김·국물 안주를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주점이다. 일행은 2~3인 추천 삼촌술상 49,000원을 주문해 양념갈비부터 된장술밥까지 골고루 먹었고, 분위기도 술자리와 잘 어울렸어요. 여러 안주를 한 상으로 즐기고 싶을 때 괜찮았던 곳입니다.
부엌간 수완점은 광주 수완지구에서 파스타와 피자, 리조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아이와 방문해 알배추 시저 샐러드, 잠봉피자, 전복 크림 리조또, 쉬림프 로제 파스타를 먹었고 아이 식기와 의자도 이용했다. 아이와의 식사부터 데이트와 모임까지 어울리는 곳이었다.
두거리우신탕 광주 임암점은 효천지구에서 갈비탕과 얼큰한 소고기 전골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예약 후 우신전골과 갈비탕을 먹었는데, 깻잎과 샤브샤브 고기의 조합부터 부드러운 갈비, 누룽지 솥밥까지 만족스러웠다. 다음에도 재방문하고 싶은 저녁 식사였다.
부엌간 상무점은 광주 상무지구에서 빈티지 클래식 호텔 콘셉트로 브런치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평일 오전에 쉬림프 엔초비 오일 파스타, 전복크림리조또, 페퍼로니 피자를 단품으로 먹고 단호박 스프 메뉴를 추가했다. 전복내장크림소스 리조또가 특히 기억에 남는 곳이다.
깐깐한족발 수완점은 광주 수완지구에서 족발과 보쌈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고흥마늘족발에 물냉면을 곁들였고, 순두부찌개·계란찜부터 커피와 아이스크림 후식까지 알차게 즐겼다. 마늘 양념으로 느끼함을 잡은 족발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스턴헤어는 여수 시청서4길에 있는 헤어 교육기관 겸 미용실이다. 여행 중 새치와 얼룩진 모발이 신경 쓰여 새치염색과 테슬컷을 받았고, 열처리 없이도 붉은기 없는 원래 머리색에 가깝게 깔끔히 커버됐다. 짧고 가벼운 커트까지 마음에 들었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