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콩국수·얼큰칼국수 든든한 한 끼, 강남교자 분당서현점
강남교자 분당서현점은 서현역 로데오거리에 있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얼큰칼국수, 콩국수, 교자만두를 주문했는데 큼직한 그릇에 양이 넉넉했고, 진한 국물과 고소한 콩국물이 특히 입맛에 맞았다. 든든한 서현역 점심 메뉴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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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자 분당서현점은 서현역 로데오거리에 있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얼큰칼국수, 콩국수, 교자만두를 주문했는데 큼직한 그릇에 양이 넉넉했고, 진한 국물과 고소한 콩국물이 특히 입맛에 맞았다. 든든한 서현역 점심 메뉴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다.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안산시청 직영점은 안산시청 근처에서 장어와 닭목살, 삼겹살을 2시간 동안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숯불구이 식당이다. 친구와 방문해 바삭하고 촉촉한 장어를 묵은지백김치, 양파절임과 곁들여 배부르게 먹었다. 넓은 좌석에서 가족외식이나 회식을 하기에도 편안했던 곳이다.
로우파이브는 수원 행궁동의 피자와 파스타를 선보이는 양식당이다. 숲속 펜션 같은 공간에서 핫 팟 빼쉐파스타와 핫 페페로니 피자를 먹고, 뜨거운 빼쉐에 바게트를 찍어 먹었다. 초록 뷰와 매콤한 메뉴 조합이 좋았던 데이트 식사였다.
만석집 수원역점은 수원역 로데오거리에서 2인부터 10인까지 프라이빗 룸을 이용할 수 있는 대형 룸술집이다. 곱도리탕과 슈반&치반, 애플망고모히또와 논알콜 레몬하이볼을 곁들여 편하게 모임 시간을 보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푸짐한 안주를 즐기고 싶다면 만석집 수원역점이다.
넙딱집 삼송점은 고양 스타필드 근처에서 넓은 공간과 주차 편의성을 갖춘 돼지고기 구이 식당이다. 산청흑돼지생갈비와 구이야채를 먹고, 특제 소스·고추·마늘쫑을 곁들인 뒤 깍두기 볶음밥으로 마무리했다. 가족 외식이나 모임 식사로 든든하게 찾기 좋았다.
참돼짓간 부천신중동점은 신중동 먹자거리에서 직접 구워주는 돼지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고기집이다. 가족과 꽃목살·항정살·가브리살, 된장찌개를 먹으며 폴딩도어의 개방감과 세심한 그릴링 서비스를 경험했다. 천천히 먹어도 부드러운 고기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과천지식정보타운점은 과천지식정보타운의 넓고 쾌적한 스페셜티 커피 카페다. 붐비는 시간에 15분 넘게 기다린 뒤 고소한 듄켈 원두의 따뜻한 헬싱키라떼와 호떡 바브카, 오렌지 파운드를 맛봤다. 따뜻한 헬싱키라떼와 디저트 조합은 기다려서라도 다시 찾고 싶은 맛이었다.
블랑제리 탄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은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지하 식품관에 있는 베이커리다. 소금빵으로 고른 당근라페 치킨 샌드위치는 당근 맛이 강하지 않고 새콤아삭해 가벼운 한 끼로 좋았고, 찹쌀떡 소금빵과 고메 버터 소금빵도 함께 맛봤다. 당근을 잘 먹지 않는 사람도 부담 없이 도전해볼 만하다.
쿠우쿠우 골드 수원시청점은 인계동에서 초밥과 다양한 뷔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평일 저녁에 방문해 압도적인 규모의 매장, 아귀간군함·활어묵은지초밥, 직접 굽는 차돌까지 푸짐하게 먹었다. 초밥 종류와 관리 상태가 특히 마음에 들어 재방문 의사가 있다.
숲속옥이집 의정부역본점은 의정부역 가까이에서 소고기와 곱창전골, 카레 Soup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깍둑소갈비살은 소금에, 마늘 양념 늑간살은 마늘 간장소스에 곁들이니 잘 맞았고 1만원 세트 추가가 특히 푸짐했다. 소고기부터 국물요리와 카레밥까지 배부르게 먹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규엔당 아브뉴프랑 광교점은 수원 광교 아브뉴프랑에서 미니 화로로 규카츠를 직접 구워 먹는 일식당이다. 남편과 안심·채끝 규카츠를 나눠 먹고 버터, 소금, 와사비, 특제소스로 조합을 바꿔 봤으며 안심과 제로콜라 조합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직접 굽는 재미로 점심인데도 일본 여행 온 듯한 기분을 느낀 곳이다.
편백회관 시흥장곡점은 시흥 장곡동에서 편백찜과 소고기 샤브샤브 등을 무한리필로 즐기는 곳이다. 리뉴얼 오픈 첫날 저녁에 방문해 월남쌈부터 후식까지 먹었고, 넓은 매장과 친절한 응대가 기억에 남았다. 오픈 직후의 붐빔은 있었지만 여러 메뉴를 배부르게 먹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