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동 연탄구이 비빔밥까지 맛도리, 을지로 연탄구이
을지로 연탄구이 루원시티점은 인천 서해구 가정역 인근의 연탄구이 고깃집이다. 양념갈비와 양념소갈비살, 삼순이 비빔밥, 껍데기를 곁들여 먹었고 레트로 노포 분위기와 넉넉한 기본찬도 마음에 들었다. 고기와 비빔밥을 함께 풍요롭게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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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연탄구이 루원시티점은 인천 서해구 가정역 인근의 연탄구이 고깃집이다. 양념갈비와 양념소갈비살, 삼순이 비빔밥, 껍데기를 곁들여 먹었고 레트로 노포 분위기와 넉넉한 기본찬도 마음에 들었다. 고기와 비빔밥을 함께 풍요롭게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다.
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은 인천 송도에서 닭칼국수와 닭곰탕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아이들과 곱배기 닭칼국수·닭곰탕, 쫄깃만두를 먹었는데 쫀득한 면발과 진한 들깨 국물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면 요리와 구수하고 담백한 국물을 좋아한다면 들러볼 만하다.
국수화는 인천 남동구에서 왕갈비국수전골과 낙지불고기를 먹을 수 있는 한식·분식 식당이다. 29개월 아이 둘과 방문해 주차, 넓은 테이블 간격, 유아의자 덕분에 편하게 식사를 마쳤고 왕갈비국수전골은 고기와 채소 뒤 국수와 죽까지 차례로 즐겼다. 아이 동반 가족 모임이라면 예약 후 방문하기 좋다.
가나안덕 계양점은 인천 계양구의 오리고기 전문점이다. 어른 5명과 아기 1명이 생오리숯불구이와 진흙구이를 먹었는데, 넓은 주차장과 홀, 아기의자, 찹쌀밥 든 진흙구이까지 가족 외식에 잘 맞았다. 아이부터 시부모님까지 모두 만족한 오리 외식이었다.
동추원불고기는 인천 학익동에서 한우불고기를 중심으로 식사할 수 있는 불고기 전문점이다. 한우불고기 세트에 모닝빵버거와 냉면을 곁들여 먹었고, 가족 외식이나 부모님과의 식사에도 괜찮겠다고 느꼈다. 따뜻한 국물 불고기와 다양한 구성으로 든든하게 먹기 좋았던 곳이다.
멘야서울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인천 롯데백화점 지하 1층 아웃백 앞에서 국물 라멘부터 비빔 라멘까지 만날 수 있는 라멘집이다. 통삼겹 마제소바 세트에 가라아게를 곁들여 먹고, 라유와 식초로 맛을 조절해 봤다. 불향 통삼겹과 진한 소스가 특히 잘 어울렸던 한 끼였다.
코지베어 송도학원가점은 인천 송도에서 다양한 소금빵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기본·마늘·명란·앙버터 소금빵을 포장해 가족과 나눠 먹었고, 각기 다른 맛을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다. 소금빵과 커피로 잠깐 쉬어가기 좋았다.
호카츠는 검단에서 숙성 돈카츠와 화로에 구워 먹는 호규카츠를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32개월 아이와 시그니처 2인 A세트를 주문해 안심·등심·치즈카츠, 호규카츠, 돈코츠라멘을 먹었고 유아식기와 아기의자도 편하게 이용했다. 부드러운 숙성 돈까스와 흘러넘치는 치즈카츠가 특히 기억에 남아 다른 메뉴도 먹으러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황선생안경 렌즈미 루원시티점은 청라 인근에서 안경과 렌즈를 맞출 수 있는 안경원이다. 친정엄마가 시력검사와 충분한 상담 뒤 사무용 기능성 다초점안경을 결정했고, 검안 과정을 밖의 모니터로 볼 수 있었던 점이 인상적이었다. 다초점안경은 사용할 목적을 충분히 생각하고 상담받아 고르는 것이 좋겠다.
위드위치는 인천 구월동에서 파스타·피자와 샌드위치, 브런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단골로 찾던 위드위치에서 처음 주문한 스파이시 깻잎불고기 샌드위치는 신선하고 아삭한 채소와 불고기, 깻잎의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주말 점심에는 대기가 있을 수 있지만, 파스타와 샌드위치를 함께 먹기 좋은 브런치였다.
국담순대국 본점은 인천 간석동 주택가에 있는 순댓국과 수육 식당이다. 친한 동생과 보통 순댓국과 수육을 먹었는데, 소고기 같은 깔끔한 국물과 잡내 없이 부드러운 수육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수육부터 순댓국까지 완뚝하고 포장까지 해온 곳이다.
해목정 연수본점은 인천 연수동에서 돼지갈비찜과 해물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순한맛으로 고른 돼지갈비찜에 칼국수 사리와 눈꽃치즈 볶음밥까지 더해 배 터지게 먹었는데, 뼈가 바로 빠질 만큼 고기가 부드러웠다. 매콤달달한 갈비찜과 마무리 볶음밥이 특히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