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아 카페 카이막 단종 확인 후 고른 호지차 분더가토, 분더커피바
분더커피바 송도점은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송현아) 지하 1층에 있는 수제 소프트 아이스크림·커피 전문점이다. 기대했던 카이막 세트는 송도점에서 판매가 중단됐지만, 대신 호지차 아이스크림을 올린 분더가토와 단맛을 덜어낸 크림라떼 분더커피를 맛봤다. 쇼핑 중간 당 충전으로는 호지차 플레이버가 단연 추천이다.
지역 · 1143 개의 글
인천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분더커피바 송도점은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송현아) 지하 1층에 있는 수제 소프트 아이스크림·커피 전문점이다. 기대했던 카이막 세트는 송도점에서 판매가 중단됐지만, 대신 호지차 아이스크림을 올린 분더가토와 단맛을 덜어낸 크림라떼 분더커피를 맛봤다. 쇼핑 중간 당 충전으로는 호지차 플레이버가 단연 추천이다.
타코닷 청라점은 청라국제도시역 근처에서 타코와 파히타, 파스타, 버팔로윙을 파는 멕시칸 음식점이다. 엄마와 둘이 방문해 치킨 파히타 플래터 하나를 주문했고, 까르니따스·치킨·새우·볶은 야채·볶음밥을 또띠아에 직접 싸 먹었다. 가게 앞 4대 주차가 가능하고 둘이 하나 나눠 먹어도 배가 부를 만큼 든든했다.
스시도쿠 더송도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대로 오네스타몰 2층에 있는 일식 스시 전문점이다. 신혼부부가 오전 11시로 예약해 명품스시 특정식 2인을 먹으며 스시 10피스와 계란찜·가라아게·새우튀김·유부우동·샐러드까지 한 상으로 받았고,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참치 뱃살 스시까지 받았다. 일본식 달큰한 유부우동 국물과 부드러운 계란찜이 특히 기억에 남아 재방문 의사가 확실한 곳.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시청점은 인천 구월동 예술회관역 인근의 활어 횟집이다. 실장님 추천 명품 활어 모둠회 소(39,900원)에 초밥밥 2,000원을 추가해 제철 전어회, 광어 지느러미살, 연어를 직접 초밥으로 만들어 먹었고 셀프 김치전과 꽁치구이, 황태 미역국까지 나왔다. 제철 생선과 곁들임 구성이 다양해 회식과 가족 외식 모두 편한 구월동 횟집이었다.
동추원불고기는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에 있는 블루리본 5년 연속 선정 불고기집이다. 가족과 옛날불고기 2인분 세트와 한우보신국밥을 주문해 산더미 고기와 후식 냉면, 오미자차까지 먹었고 모닝빵으로 불고기버거도 만들어 봤다. 단체석과 셀프 반찬 코너, 건너편 선정주차장까지 있어 가족모임 장소로 참고할 만했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구월점은 인천 구월동 인천터미널 맞은편에 있는 새벽 3시까지 영업하는 횟집입니다. 오징어회와 오징어튀김 세트를 주문해 오독오독한 회와 갓 튀겨 따뜻한 튀김을 함께 먹었고, 여자 둘이 먹기에 배부를 정도로 푸짐했습니다. 셀프바에 수제비·라면사리·셀프 김치부침개까지 있어 단체 모임이나 부모님과 식사하기에도 좋았습니다.
달그램은 인천 계양구 계산동의 수제 베이커리 카페로, 파티시에 출신 사장님이 매일 아침 직접 빵과 케이크를 굽습니다. 교수님들께 드릴 디저트 선물을 사러 가서 흑임자라떼, 에그타르트, 옥수수소금빵을 매장에서 맛보고 명란소금빵과 로투스 밀크롤을 포장했습니다. 소금빵 라인업과 친절한 응대, 넉넉한 양까지 선물용으로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장소담 영종직영점은 영종하늘도시에서 장어·소고기·돼지고기를 무한리필로 즐기는 고기 뷔페예요. 평일 이른 저녁에 B세트(민물장어+척갈비+돼지고기+셀프바)를 주문해 장어와 척갈비, 셀프바 떡볶이·순대·두부김치에 삼겹살과 한강라면까지 먹었습니다. 둘이서 술 곁들여 가성비 좋게 먹기 좋은 곳이었어요.
온생활은 인천 서해구청역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1~2층 규모의 대형 생활용품 전문점입니다. 아이들 장난감을 사러 들렀다가 5,000원 이상 완구 15% 세일로 헬기 장난감을 고르고, 2층 수족관 코너에서 엔젤피쉬 한 마리까지 데려왔습니다. 생필품부터 집보수 자재, 의류, 열대어까지 한 건물에서 해결되는 곳이었어요.
민영활어공장 모래내시장점은 인천 모래내시장에서 당일 공수한 회로 초밥과 회를 파는 포장 전문 횟집이다. 특선초밥과 후토마끼를 각 15000원에 포장해 아이스백에 얼음까지 받아 집에서 개봉했는데, 광어·아부리연어·간장새우·민물장어까지 구성이 알찼고 후토마끼는 밥이 얇고 회가 많았다. 인천에서 초밥 포장할 곳을 찾는다면 가성비로 추천할 만하다.
노천골 부평본점은 부평시장역 인근에서 소갈비와 돼지갈비, 삼겹살을 맛볼 수 있는 고깃집이다. 남편과 교차숙성 뼈삼겹살 3인분, 한우육회, 물냉면을 먹었고 직원 그릴링과 정갈한 찬 구성이 특히 좋았다. 가족 모임에는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택이네조개전골 인천검단아라점은 검단신도시에서 조개탕과 보쌈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해물 식사 장소다. 평일 오후 5시에 두 명이 탕보쌈세트와 콜라를 주문해 칼국수까지 먹었고, 이른 시간에도 회식 손님이 많았다. 해산물 국물과 고기를 한 상에서 먹고 싶은 두 명 이상 식사에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