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상동 피맥, 야장에서 즐긴 페스츄리 피자 피플앤피플즈
피플앤피플즈는 부천 상동역 7번 출구 쪽에 있는 술집으로, 페스츄리 피자와 라자냐가 대표 메뉴예요. 남편, 아기와 함께 야외 좌석에서 피자와 감바스, 생맥주를 즐겼어요. 바삭한 피자와 살짝 매콤한 감바스가 맥주와 잘 어울렸고, 두 사람이 메뉴 두 개를 먹으니 무척 배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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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술집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피플앤피플즈는 부천 상동역 7번 출구 쪽에 있는 술집으로, 페스츄리 피자와 라자냐가 대표 메뉴예요. 남편, 아기와 함께 야외 좌석에서 피자와 감바스, 생맥주를 즐겼어요. 바삭한 피자와 살짝 매콤한 감바스가 맥주와 잘 어울렸고, 두 사람이 메뉴 두 개를 먹으니 무척 배불렀어요.
문래한잔 혼술바 대전 봉명점은 대전 유성구 문화원로에 있는 칵테일 바예요. 혼자 방문해 네 종류의 칵테일을 마셨고, 초코우유처럼 달콤했던 문래한잔 시그니처는 한 번 더 주문했어요. 혼자 앉는 부담이 적었고, 방명록을 읽거나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예상보다 오래 머물렀어요.
모츠모 세종도담점은 세종 도담동 먹자골목에 있는 일본식 소곱창 전골 전문점이에요. 둘이서 간장맛 (특)모츠나베에 면사리를 추가하고 치즈오꼬노미야끼를 먹었어요. 모츠나베는 걱정했던 느끼함이 적었고, 끓이면서 달라지는 국물 맛과 넉넉한 양이 기억에 남았어요.
티탄 합정은 합정과 상수 사이에 있는 숙성회·숯불바베큐 전문 이자카야예요. 새벽 한 시쯤 방문해 연참김밥과 심야 바베큐를 먹었는데, 김밥은 회가 부드럽고 든든했으며 바베큐는 달콤짭짤한 양념에 숯불향이 은은했어요. 보랏빛 조명의 실내는 차분했고, 야장에는 테이블과 스포츠 관람용 스크린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앞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아내와 양갈비숄더렉과 차돌탄탄나베를 먹었는데, 부드러운 양갈비에 곁들이는 바질 소스와 매콤하고 고소한 나베 국물이 마음에 들었어요. 룸 스타일 좌석과 전망이 트인 창가석이 있어 조용히 대화하기에도 좋았어요.
하나마토 대학로혜화는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34길에 있는 이자카야로, 1층 바 좌석과 창문을 개방한 2층 공간이 있었어요. 2층에서 바람을 맞으며 명란치즈감자, 꼬치구이, 매콤 짬뽕을 먹었고, 야장 같은 개방감과 안주 구성이 만족스러웠어요.
을지로 헤이지니는 을지로3가역 10번 출구 가까운 건물 2층에 있는 요리주점이에요. 주말 오후 3시에 방문해 잔와인과 럼콕에 오일파스타, 어향가지를 곁들였어요. 아기자기한 분위기와 고소한 파스타가 기억에 남았고, 가지를 즐기지 않는 제게도 바삭한 어향가지는 잘 맞았어요.
다리여덟개는 부산 수영구 무학로21번길 건물 2층에 있는 문어 요리 주점이에요. 문어 감바스와 어묵탕을 주문했는데, 감바스는 문어와 큼직한 새우가 들어가고 페페론치노 덕분에 매콤했어요. 바지락탕까지 나오는 기본 안주 구성과 바 좌석, 안쪽 테이블이 기억에 남았어요.
피플앤피플즈는 부천 상동 국천빌딩 1층에 있는 피자와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둘이서 엣찌플라워피자와 크림생면파스타, 맥주와 콜라를 주문했고, 속이 두툼하고 가장자리가 페이스트리인 피자가 기억에 남았어요. 방문 당시 야외는 많이 시끄럽지 않았고 실내 테이블 간격도 넓어 대화하기 좋았어요.
카켄은 당산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일요일 저녁 친구와 2차로 방문해 주방을 마주 보는 바 자리에서 모듬꼬치 10종과 산토리 생맥주를 먹었어요. 매장은 북적였지만 꼬치를 굽는 과정을 보며 이야기 나누기 좋았고, 새우 꼬치의 달큰한 소스와 불향이 기억에 남았어요.
이토는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있는 지하 이자카야예요. 세 명이 방문해 모듬사시미와 미즈타키 세트, 나폴리탄우동을 먹었고, 칸막이 좌석이라 대화하기 편했어요. 토요일에는 오후 6시가 지나자 자리가 금방 차서 중요한 약속이라면 미리 예약하면 좋겠어요.
이토는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거리, 먹자골목 지하 1층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둘이 데이트로 방문해 밀푀유나베와 모듬사시미 세트에 콜라 두 개, 생면을 추가했고 총 주문 금액은 70,000원이었어요. 은은한 조명과 높은 칸막이 좌석이 대화하기 편했고, 두툼하게 썬 사시미가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