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역 갈비탕 공기밥 무한리필 한 끼, 회기왕갈비탕
회기왕갈비탕은 회기역 1번 출구 인근에서 갈비탕과 한식을 내는 곳이다. 얼큰갈비탕과 고기듬뿍 아롱사태갈비탕을 먹고, 셀프바의 김치와 공기밥을 자유롭게 더해 든든하게 먹었다. 고기 양부터 후식 미숫가루까지 뭐 하나 아쉬운 점이 없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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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회기왕갈비탕은 회기역 1번 출구 인근에서 갈비탕과 한식을 내는 곳이다. 얼큰갈비탕과 고기듬뿍 아롱사태갈비탕을 먹고, 셀프바의 김치와 공기밥을 자유롭게 더해 든든하게 먹었다. 고기 양부터 후식 미숫가루까지 뭐 하나 아쉬운 점이 없었던 곳이다.
어사출또 홍대점은 홍대입구역 근처에서 제철 생새우와 전어구이를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요청으로 전어회·새우소금구이 세트를 전어구이·생새우회로 바꿔 먹었는데, 탱글한 새우와 큼직한 전어구이, 순서대로 나오는 스키다시가 특히 좋았다. 모임에서 해산물과 한잔하기 좋은 곳이다.
육쯥은 응암역에서 도보 3분, 불광천 초입에 있는 구워주는 고기집이다. 재방문해 모둠 800g을 두 번 먹고, 특히 육즙 팡팡한 목살과 매콤한 순두부찌개 술밥을 즐겼다. 편하게 고기 제대로 먹고 싶다면 육쯥 추천이다.
황남두꺼비식당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묵은지 등갈비찜과 첨성대 7종세트를 내는 한식 전문점이다. 평일에 미리 예약해 방문해 첨성대 모양 게장볶음밥부터 육회, 불고기, 닭꼬치까지 둘이 나눠 먹었다. 여러 메뉴를 한 상에서 맛보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다.
이화정갈비명가 마곡발산점은 발산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돼지양념구이와 된장찌개, 물냉면을 먹었고 직원이 구워 주는 고기와 깔끔한 육수, 넉넉한 주차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가족 모임이나 고기 냄새 걱정 없는 저녁 식사 장소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고집통문어칼국수 별내별가람역점은 남양주 별내에서 물총조개 칼국수와 갑오징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세 번째 방문에도 갑오징어 불고기 점심특선, 튀김, 푸짐한 칼국수 구성에 만족했다. 점심 피크 전 방문해 든든하게 먹기 좋은 곳이다.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 관람차 근처에서 들기름 메밀 막국수와 명태회 막국수, 메밀만두를 맛본 곳이다. 친구들과 강원도 여행의 첫 끼로 세 메뉴를 주문해 고소함과 매콤달콤함을 번갈아 즐기며 만족했다. 결론: 입맛 까다로운 친구들도 인정한 속초 막국수 한 끼였다.
영재수산은 가락시장 가락몰에서 제철 모둠회를 포장할 수 있는 횟집이다. 농어·광어·참돔으로 구성된 농광참회를 포장해 퇴근 후 잠실 한강공원 피크닉존에서 즐겼고, 간장·초장·쌈장도 함께 챙겨줬다. 담백하고 깔끔한 회로 한강 회크닉을 하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다.
너울 마곡본점은 마곡 발산역 인근에서 숙성회와 해물찜을 맛볼 수 있는 횟집이다. 숙성회한상(소)과 가리비찜을 주문해 조미김 참치 조합과 직접 만든 초밥까지 즐겼고, 통통한 가리비도 만족스러웠다. 야장 감성의 저녁 술자리나 데이트에 어울리는 곳이다.
바스버거 을지로점은 을지로의 힙한 분위기 속에서 수제버거와 풍성한 사이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이와 함께 바스버거세트, 치즈스틱, 밀크쉐이크를 주문했고 치즈베이컨프라이의 짭짤함과 쉐이크의 진한 우유 풍미 조합이 좋았다. 을지로에서 분위기 있게 버거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추천한다.
생어거스틴 합정점은 합정역 메세나폴리스 지하 1층에 있는 아시아 음식점이다. 왕새우 팟타이, 커무양, 베트남 쌀국수를 먹었고 넓은 좌석과 무료주차 덕분에 점심 모임 장소로 편했다. 여럿이든 혼자든 부담 없이 들르기 좋았던 곳!
용촌고기집은 고성 토성면에서 돼지갈비와 삼겹살, 회냉면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숯불갈비 전문점이다. 넓은 주차장과 룸 덕분에 아이들과 가족 외식을 편하게 했고, 이날은 부드럽고 달큰한 돼지갈비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속초와 고성을 오가는 길에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