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즉석떡볶이 발렛 5천원 주차와 리뷰이벤트 슬러시, 현선이네 용산본점
한 줄 요약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2004년 포장마차로 시작해 지금은 직영 매장을 운영하는 용산 떡볶이집이다. 신용산역 5·6번 출구에서 걸어가 즉석떡볶이를 중간맛으로 주문해 야끼만두와 함께 끓여 먹고, 마무리로 볶음밥까지 셀프로 볶았다. 매장 주차가 안 돼 바름기획주차장 발렛비 5천원을 현금이나 계좌이체로 내야 하는 점만 알고 가면 좋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39길 2-13
- 영업시간
- 매일 11:00-24:00 (라스트오더 22:40)
- 주차
- 바름기획주차장(유료), 발렛비 5천원 · 현금 또는 계좌이체
- 주문 메뉴
- 즉석떡볶이 중간맛 (야끼만두 포함)
- 리뷰이벤트
- 슬러쉬 또는 떡볶이 사이즈 업
- 기타
- 포장·단체 이용 가능, 셀프바(단무지·앞접시), 캐치테이블 예약
2026. 9. 6. 방문자 기준
오늘은 용산 떡볶이 맛집 현선이네 용산본점 다녀온 후기 리뷰할께요. 떡볶이가 갑자기 너무 먹고 싶었던 날! 용산 쪽에 갔다가 예전부터 이름을 많이 들어봤던 현선이네 용산본점에 다녀왔어요.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어떤 곳인가요?
현선이네는 2004년 포장마차로 시작해서 지금은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라고 해요. 특히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떡볶이로 유명해 용산에서 떡볶이 맛집을 찾을 때 자주 언급되는 곳이더라고요. 저도 평소부터 너무 가보고싶은 곳이었거든요~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39길 2-13
- ⏰ 매일 11:00-24:00 (라스트오더 22:40)
- 🚘 바름기획주차장(유료)
- ✔️ 포장, 단체이용 가능


신용산역에서 가는 길
신용산역에서도 가까운 편이라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어요. 신용산역 5번이나 6번 출구 쪽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라 용산역 근처에서 식사할 곳을 찾을 때 방문하기 좋더라고요~

리뷰이벤트는 슬러쉬 아니면 사이즈 업
현선이네 용산본점에서는 리뷰이벤트 참여도 가능해요. 시원한 슬러쉬 아니면 떡볶이 사이즈 업 가능! 저는 이번에 일반 떡볶이가 아니라 즉석떡볶이를 먹으러 방문했어요. 즉석떡볶이는 역시 테이블에서 보글보글 끓여 먹는 재미가 있어서 오랜만에 먹으니까 더 맛있더라구요.

주차는 발렛 5천원, 현금이나 계좌이체
주차는 매장 자체 주차가 불가능해서 차를 가져가시는 분들은 주변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야 해요(바름기획주차장). 발렛비 5천원 받으시더라구요~~ 계좌이체 아니면 현금으로 지불해야해요.

매장 분위기와 맵기 선택
매장에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였어요. 옛날 분식집 느낌도 살짝 있으면서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서 친구나 가족끼리 떡볶이 먹으러 오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무엇보다 현선이네는 떡볶이 종류가 다양해서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매운맛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고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분들도 있는데 맵기 조절이 가능해서 각자 취향에 맞춰 주문할 수 있다고 해요~~

중간맛 즉석떡볶이와 야끼만두
현선이네 용산본점 즉석떡볶이를 주문하면 야끼만두도 함께 나와요. 즉석떡볶이 맛있게 먹는 팁도 나와있어서 보고 그대로 똑같이 해먹었어요 ㅎㅎ. 맛은 중간맛으로 주문했는데 맵찔이인 저는 살짝 매워하며 맛있게먹었어요.
즉석떡볶이는 주문하고 바로 먹는 떡볶이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잖아요. 냄비에 재료들이 담겨 나오고 테이블에서 끓여 먹으니까 비주얼부터 너무 맛있겠더라구요. 처음에는 국물이 조금 있는 느낌인데 계속 끓이다 보면 점점 양념이 재료에 배면서 맛이 진해지는 게 너무 맛있더라구요~~



떡은 쫀득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았고 어묵도 떡볶이 양념이 잘 배어서 같이 먹기 좋았어요.
2004년 포장마차에서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알고 방문하니 더 재미있었고 오랜 시간 용산에서 떡볶이집으로 자리 잡은 이유도 직접 먹어보니 어느 정도 알 것 같았어요! 매콤달콤한 떡볶이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고, 저처럼 즉석떡볶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글보글 끓여가면서 먹는 재미까지 제대로 느껴보세요 😊




마무리는 셀프 볶음밥
마무리로 볶음밥도 셀프로 볶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이번에 즉석떡볶이를 먹었는데 다음에 방문한다면 다른 분식 메뉴들도 같이 주문해서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떡볶이에 김밥이나 순대, 튀김을 곁들이면 또 다른 조합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셀프바와 웨이팅
셀프바에서 단무지랑 앞접시 등등 이용해서 드실수 있어요.

웨이팅할때는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기다리셔서 드시면 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