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역 얼큰칼국수 보쌈세트 대자와 족발냉채 맛보기, 신도림삼백가
한 줄 요약
신도림삼백가는 신도림역 1번 출구 상가 건물 1층에 있는 족발보쌈 전문 한식당이다. 보쌈칼국수세트를 보쌈 대자로 주문해 얼큰칼국수를 골랐는데, 보쌈김치와 무말랭이에 맛보기 족발냉채까지 함께 나와 한 상이 푸짐했다. 담백한 보쌈과 칼칼한 국물이 번갈아 먹기 좋아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00 - 21:40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 - 16:00
- 주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1층 118호
- 위치
- 신도림역 1번 출구에서 가까운 상가 건물 1층
- 주문 메뉴
- 보쌈칼국수세트 (보쌈 대자, 칼국수는 얼큰한 맛)
- 세트 구성
- 보쌈, 쌈채소와 양념, 보쌈김치, 무말랭이, 맛보기 족발냉채, 칼국수
- 기타
- 셀프바 운영
2026. 9. 8. 방문자 기준
신도림 맛집 찾다가 보쌈이 당겨서 신도림삼백가에 다녀왔어요. 보쌈에 칼국수까지 함께 먹으니 든든하고 맛있어서 만족스러웠답니다.

신도림삼백가 위치와 영업시간
- 영업시간: 매일 11:00 - 21:40
- 브레이크타임: 평일 15:00 - 16:00
- 주소: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1층 118호

신도림역 1번 출구에서 가까운 곳이라 찾아가기에도 편한 위치였어요.

상가 건물 안에 자리하고 있어서 접근성도 괜찮은 편이더라구요. 신도림에서 족발보쌈 먹을 곳을 찾으면서 방문하기 좋은 위치라 마음에 들었어요.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매장 안으로 들어가보니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었어요.
테이블 간격도 크게 답답하지 않고 가족끼리 식사하기에도 괜찮아 보였답니다. 혼자 식사하기 좋은 자리부터 여럿이 함께 앉을 공간까지 있어서 상황에 따라 이용하기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셀프바도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가져다먹기 좋더라구요. 족발보쌈 먹으러 찾는 분들이 가족 외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많이 찾을 만한 분위기였어요.

메뉴 구성이 다양해요
메뉴는 족발과 보쌈을 중심으로 칼국수와 막국수 등도 준비되어 있어요.

한 가지 메뉴만 먹기보다 여러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구성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보쌈 먹으러 왔다가 칼국수까지 먹고 싶은 날이라면 메뉴 고르기도 편할 것 같았어요.

보쌈칼국수세트 주문
이날 저희는 보쌈칼국수세트로 보쌈은 대자로 주문했어요.



보쌈과 곁들여 먹을 야채와 양념, 보쌈김치, 무말랭이에다가 무려 맛보기 족발냉채까지 완벽한 구성에 놀랐어요. 칼국수는 얼큰한 맛으로 골랐는데 음식이 나오고 보니 한 상이 꽤 푸짐하게 차려지더라구요.

보쌈 대자, 고기 맛은
보쌈은 윤기가 촤르르 올라와서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었어요. 고기도 적당한 두께로 썰려 나와 한 점 집어 먹기 딱 좋았답니다.
보쌈을 주문한 만큼 기대했는데 고기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살코기는 담백하면서도 퍽퍽하지 않고 적당히 붙어 있는 지방 부분은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느껴졌답니다.




그냥 고기만 먹어도 담백했지만 김치와 곁들여 먹으니 감칠맛이 더해져 입맛에 착 붙더라구요. 쌈 채소에 고기 한 점 올리고 김치와 마늘까지 곁들이니 한입 가득 먹는 맛이 정말 좋았어요.
얼큰칼국수도 맛있어요
그리고 기대했던 얼큰칼국수!

국물 색부터 얼큰한 느낌이 딱 나는데 한 숟갈 먹어보니 칼칼하면서도 뜨끈한 국물이 속을 풀어주는 느낌이었어요. 면은 부드럽게 넘어가면서도 적당한 탄력이 있어서 씹는 맛도 좋았고요.
보쌈을 몇 점 먹은 뒤에 얼큰한 칼국수 국물을 한입 먹으니 입안이 깔끔해지는 느낌이더라구요.

고기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칼칼한 국물이 의외로 잘 어울렸어요. 보쌈만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칼국수까지 함께 먹길 잘했다 싶었답니다. 둘이 번갈아 먹다 보니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고 든든하게 식사를 마칠 수 있었어요.

신도림에서 보쌈 생각날 때
전체적으로 음식 맛도 만족스러웠고 보쌈과 얼큰칼국수 조합도 좋았어요.




신도림에서 족발보쌈을 찾는다면 삼백가에서 보쌈과 칼국수를 함께 주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신도림역 근처에서 든든한 한 끼나 가족, 친구와 함께할 식사 장소를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