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혼밥 부타동 셀프바 이용, 순희다이닝
한 줄 요약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에 있는 순희다이닝에서 36시간 숙성 부타동과 매콤 부타동을 먹었어요. 창가 혼밥 자리와 밥·샐러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셀프바가 있어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78 2층
- 메뉴
- 36시간 숙성 매콤 부타동, 36시간 숙성 부타동, 소보로 고봉 갈비밥
- 셀프바
- 장국, 백김치, 샐러드를 이용할 수 있었고 밥은 리필 가능했어요.
- 영업 안내(작성 당시)
- 월~토 10:30~20:3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라스트오더 20:00, 일요일 정기휴무
2023. 6. 9. 방문자 기준
순희다이닝은 신촌역과 이대역 사이, 이화여자대학교 인근에 있는 부타동 전문점이에요.




혼밥하기 좋은 자리가 있나요?


입구 쪽에는 책꽂이 칸이 있어 카페 같은 인상이었어요. 창밖을 볼 수 있는 자리가 혼밥 자리로 마련돼 있어, 밝은 자리에서 천천히 식사하기 좋았어요.


부타동 메뉴와 셀프바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메뉴는 36시간 숙성 부타동, 36시간 숙성 매콤 부타동, 소보로 고봉 갈비밥 세 가지였어요. 키오스크로 주문한 뒤 장국, 백김치, 샐러드를 필요한 만큼 가져오는 방식이었고, 밥이 부족하면 리필할 수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는 흑임자 소스와 유자 드레싱 중 취향에 맞는 소스를 곁들일 수 있었어요. 셀프바 음식은 먹을 만큼만 담아 이용했어요.



36시간 숙성 부타동과 매콤 부타동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기본 부타동은 계란 노른자를 터뜨려 밥과 비벼 먹었어요. 고기를 추가한 메뉴는 밥보다 고기가 더 많게 느껴졌어요.


매콤 부타동에는 고추와 쪽파가 더해졌어요. 제게는 생각보다 강하게 맵지 않았고, 신라면 정도의 매운맛을 무리 없이 먹는 편이라면 먹을 만한 정도로 느껴졌어요.


언제 방문하기 좋았나요?


학교 근처에서 한 끼를 든든히 먹고 싶을 때, 친구와 식사하거나 혼자 부타동을 먹고 싶을 때 어울렸어요. 밥과 샐러드 등을 셀프바에서 이용할 수 있어 양을 조절하기도 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