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 2차 술집 대선에 모찌리도후 5개, 철길부산집 범계점

한 줄 요약

철길부산집 범계점은 테이블에서 어묵을 끓여 먹는 범계의 오뎅바입니다. 세 명이 대선 다섯 병에 모찌리도후를 다섯 개나 추가해 먹었고, 어묵 모둠과 뜨끈한 국물은 2차 안주로 딱이었습니다. 모찌리도후를 좋아한다면 철길부산집 범계점은 계속 가게 되는 단골집이 됩니다.

범계 오뎅바 철길부산집 범계점 방문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주문 메뉴
어묵 모둠, 모찌리도후 5개, 대선 5병
방문 인원
3명
어묵 방식
테이블에서 따뜻하게 끓여 먹는 방식
자리
밖으로 열린 바 자리 있음

2026. 9. 14. 방문자 기준

범계에서 술 마시다가 2차 어디 갈까? 하면 저희는 이상하게 자꾸 철길부산집 범계점으로 갑니다 ㅋㅋ

범계 오뎅바 철길부산집 범계점 방문 사진

새로운 데 가보자 해놓고도 결국 또 여기^^ 근데 어쩔 수가 없는 게 요즘 생각보다 이렇게 제대로 오뎅바 분위기 나는 곳이 별로 없거든요. 게다가 갈 때마다 사람이 많아요. 또 만석이네? 싶은데 그 와중에 우리도 또 감 ㅋㅋㅋㅋ

범계에서 대선을 만나다니

철길부산집 범계점을 좋아하는 이유 하나 더는 부산 소주 대선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날도 자연스럽게 대선부터 시켰고 결국 다섯 병을 마셨어요.

철길부산집 범계점에서 주문한 부산 소주 대선

범계에서 대선 보이면 일단 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건 선택이 아니라 국룰임^^

테이블에 올려둔 대선 소주병
대선 소주와 술잔이 놓인 오뎅바 테이블

평소 마시던 소주 말고 대선 한 병 딱 올려놓으면 갑자기 부산 온 것 같고 오뎅바 분위기도 더 살아나는 기분 ㅋㅋ 결국 다섯병^^

다 마신 대선 소주 다섯 병

저희는 여기 오면 그냥 자연스럽게 대선부터 갑니다.

어묵 모둠은 그냥 기본으로 깔고 시작

철길부산집은 테이블에서 어묵을 따뜻하게 끓여 먹는 방식이라 술 마시면서 하나씩 건져 먹기 정말 좋아요. 그래서 여기 오면 어묵 모둠은 무조건입니다.

철길부산집 범계점 어묵 모둠
테이블에서 끓여 먹는 어묵 모둠 냄비

왜냐고요? 맛있으니까^^ ㅋㅋㅋㅋㅋ 물떡부터 여러 종류의 어묵까지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 중간중간 뜨끈한 국물 한 번씩 먹어주면 2차 안주로 진짜 딱이에요.

물떡이 들어간 어묵과 뜨끈한 국물
건져 먹는 여러 종류의 어묵

사실 밥 안 먹고 와도 이것저것 시켜서 1차부터 시작하기 충분한 곳인데 우리는 왜 맨날 2차로 오는지 ㅋㅋ

어묵 안주와 소주가 놓인 2차 술상
철길부산집 범계점 안주와 술 차림

그런데 진짜 문제는 모찌리도후임

사실 제가 오늘 하고 싶은 말은 여기서부터입니다. 철길부산집 범계점 모찌리도후 드세요. 두 번 드세요. 아니 우리처럼 다섯 번 드세요^^ㅋㅋㅋㅋ

철길부산집 범계점 모찌리도후
소스와 와사비가 올라간 모찌리도후

저희 이날 세 명이 갔는데 모찌리도후 5개 먹었습니다. 이 정도면 설명 끝난 거 아닌가요? 쫀득하면서 부드럽고 짭조름한 소스에 와사비 살짝 올려 먹으면 하....

한 입 덜어낸 쫀득한 모찌리도후

제가 모찌리도후 좋아해서 있으면 꽤 자주 시키는 편인데 여기는 제가 먹어본 곳 중에서도 손에 꼽게 좋아하는 곳이에요.

추가 주문한 모찌리도후 한 접시
여러 번 추가한 모찌리도후 접시

그래서 철길부산집 올 때마다 다른 메뉴 먹어봐야지 해놓고 결국 모찌리도후 추가. 또 추가. 그리고 또 추가^^ 세 명이서 5개 먹은 사람들 처음 보셨죠? 저도 처음 봅니다 ㅋㅋㅋㅋ

세 명이 먹은 모찌리도후와 술상

불떡볶이는 대체 언제 먹어보냐고

철길부산집 범계점 메뉴를 보면 먹어보고 싶은 게 진짜 많아요. 특히 불떡볶이. 매번 다음엔 저거 먹자 해놓고 아직도 못 먹음 ㅋㅋ

철길부산집 범계점 안주 메뉴

안주 종류가 꽤 다양해서 밥 안 먹고 와서 1차부터 시작해도 충분할 것 같은데 이상하게 우리는 항상 2차로 철길부산집을 찾게 되더라고요. 왜냐면... 분위기가 너무 좋거든요 ㅋㅋ

그리고 불떡볶이를 못 먹은 이유도 사실 너무 명확함. 모찌리도후를 5개씩 먹는데 다른 메뉴가 들어갈 자리가 있겠냐고요^^ 다음엔 진짜 먹어볼게요. 아마도...ㅋㅋㅋ

2차로 즐긴 오뎅바 테이블 전경

결국 또 가게 되는 범계 술집

철길부산집 범계점은 나무톤의 어두운 내부에 노란 조명, 밖으로 열린 바 자리까지 있어서 딱 술 한잔하기 좋은 오뎅바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요.

나무톤과 노란 조명의 철길부산집 범계점 내부

요즘 범계에서 술집 찾아보면 새로 생긴 곳도 많고 선택지도 많은데 몇 번을 가고도 계속 2차로 여길 선택한다는 건 뭐... 이미 답 나온 거 아닌가요? ㅋㅋ

어묵 먹으러 갔다가 모찌리도후 다섯 개 먹고 대선까지 야무지게 마시고 나온 우리의 범계 단골집^^

어묵과 대선으로 마무리한 술자리
오뎅바 분위기의 범계 단골 술집 내부

흔한 호프집 말고 분위기 좋은 범계 이자카야나 뜨끈한 어묵에 소주 한잔할 수 있는 범계 술집을 찾는다면 철길부산집 범계점은 저는 앞으로도 계속 갈 것 같아요. 특히 모찌리도후 좋아한다? 일단 하나 시켜보세요. 그리고 추가 주문하는 본인을 발견하게 될지도^^ㅋㅋ

모찌리도후와 대선이 놓인 테이블
철길부산집 범계점 바 자리 분위기

다음엔 진짜 불떡볶이다. 모찌리도후만 이겨낸다면...ㅋㅋㅋㅋ

위치

철길부산집 범계점Cheolgil Busanjip Beomgye Branch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17번길 19 1층 1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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