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칼국수 대하구이 되는 집, 최지성의 해물칼국수
한 줄 요약
최지성의 해물칼국수는 대전 유성구 문화원로에 있는 생물 해물 칼국수 전문점이다. 해물칼국수 2인과 맛보기 해물파전을 주문해 야채와 해물을 먼저 건져 먹고 면을 따로 받아 끓여 먹었고, 대하철에는 대하구이도 가게에서 먹을 수 있었다. 신선한 생물 해물과 진한 국물, 부담 없는 크기의 파전까지 한끼가 알차게 채워지는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원로 42 1층
- 영업시간
- 11:00~23:00
- 라스트오더
- 22:30
- 메뉴
- 해물칼국수, 얼큰 칼국수, 대하구이(대하철), 맛보기 해물파전, 돈까스
- 좌석
- 테이블 수가 꽤 많은 편
2026. 9. 16. 방문자 기준
대전 유성구에 신선한 해물이 가득 들어간 입소문 난 맛있는 칼국수 가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최지성의 해물칼국수는 어떤 곳인가요
최지성의 해물칼국수는 대전 유성구 문화원로 42 1층에 있는 해물 칼국수 가게입니다. 가게 내부는 테이블 수가 꽤 많이 있었습니다. 한 곳에서 오랫동안 가게를 하셔서인지 동네 주민분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나있는 맛있는 칼국수 가게였습니다. 오픈하자마자 방문하였음에도 다른 분들도 가족들과 동료와 함께 방문하는 곳입니다.

메뉴 구성과 대하철 대하구이
해물 칼국수가 메인이고, 매콤한 맛의 얼큰 칼국수도 있어서 특별해요. 대하철을 맞이하여서인지 대하구이를 가게에서 먹을 수 있었는데, 저녁에 방문 하여서 대하구이 먹어봐야겠어요. 그 외에도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돈까스도 있으니 더욱 만족스러운 한끼가 될 수 있습니다.

해물칼국수 2인 구성, 생물 해물이 푸짐
해물칼국수 2인에 이렇게 푸짐하게 신선한 생물이 들어가는 곳은 정말 흔치 않을거예요. 그리고 보통은 칼국수를 바로 주시는데 여기는 따로 주시는 센스! 가성비가 매우 좋잖아요! 냉동도 아닌 생물!!

생물을 이 가격에 먹을 수 있다니 몸보신 제대로 하는 기분입니다. 전복 살아 움직이는거 보이시나요? 신선함을 보장해줍니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찐 맛집이 되요!! 동의하시죠?
먹는 순서는 해물 먼저, 면은 나중에
우선은 야채와 해물을 맛있게 먹어주고나서 칼국수 면을 요청하면 주신다고하니 야채가 익으면 먼저 건져 먹고서 순차적으로 다른 것들도 맛있게 먹어줍니다.

진한 국물과함께 먹어주는 해물이 진짜 맛있습니다. 소스와 함께 곁들여서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간이 되어있어요. 식사 도중에도 손님분들이 계속 오시는데 주민분들이 오시는 찐 맛집입니다.

맛보기 해물파전은 크기가 작아 부담 없어요
추가적으로 파전을 주문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메뉴 중 맛보기 파전이 있습니다. 원래의 파전보다 크기가 작아서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예요.

비주얼부터 막걸리가 생각나는 메뉴 비오는날 칼국수와 파전을 같이 먹으면 더더욱 맛있어질 것 같은 이 느낌!! 겉은 바삭하여서 식감이 살아있는 이 느낌!!!

재료를 아끼지 않고 많이 넣어주셔서인지 한입가득 파의 향과 해물의 맛이 동시에 느껴져서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음식이 다 맛있는 가게입니다.

면을 넣고 끓인 마무리
맛있게 건더기를 다 먹었다면 칼국수 면을 요청드려서 받아요. 해물과 야채를 먼저 넣고 끓여낸 후에 먹어서 국물이 더욱 진하고 간이 되어있어 사실 그 자체로도 완벽합니다. 면은 한 눈에 보기에도 쫀득해보여 강한 불로하여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칼국수를 넣으면 국물이 탁해지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이 곳은 그렇지 않아요. 막 뽑은 면을 주시는데 진짜 맛있어보여 바글바글 끓여서 먹을 준비를 해요.

다 끓여진 칼국수를 적당히 덜어서 국물과 함께 먹어보니 칼국수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있었습니다. 해물에서 칼국수까지 완벽한 한끼!!

대전 유성구에서 신선한 해물과 함께 칼국수까지 마무리 지을 수 있고, 사이드메뉴로 해물파전을 먹을 수 있는 대하 시즌에 대전에서 대하 구워주는 가게를 찾으신다면 최지성의 해물칼국수 방문해보세요.
영업 정보
-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원로 42 1층
- 영업시간: 11:00~23:00
- 라스트오더: 2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