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안양천로 한정식 삼치·고등어 정식 평일 점심, 토담화덕생선구이

한 줄 요약

토담화덕생선구이는 경기 광명시 안양천로 상가 3층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 한정식집이다. 평일 점심에 다시 찾아 삼치구이 정식과 고등어구이 정식을 주문했고, 화덕에 구운 큼직한 생선에 청국장찌개·솥밥·밑반찬 다섯 가지, 호박죽과 구운 고구마가 있는 셀프바까지 함께 나왔다. 부모님 모시고 가거나 모임 장소로도 강추할 만한 광명 생선구이 맛집.

광명 토담화덕생선구이 생선구이 정식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경기 광명시 안양천로 459 3층
주문 메뉴
삼치구이 정식, 고등어구이 정식
정식 구성
화덕 생선구이 + 청국장찌개 + 솥밥 + 기본 밑반찬 5가지
셀프바
나물·김치·무침류, 호박죽, 화덕 구운 고구마, 수박
주차
발렛 직원 안내
좌석
일반 테이블, 분리된 공간, 단체석
편의
단체 이용 가능, 예약, 포장, 무선 인터넷, 남/여 화장실 구분

2026. 9. 14. 방문자 기준

오늘은 예전에 담백한 고등어 생선구이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안양천로 인근 맛집 토담화덕생선구이를 다시 찾았다. 토담화덕생선구이는 생선구이가 먹고 싶은 날 생각나는 광명 맛집이다.

광명 토담화덕생선구이 생선구이 정식 대표 사진

토담화덕생선구이 위치와 주차

토담화덕생선구이는 경기 광명시 안양천로 459, 음식점이 모인 상가 건물 3층에 있다. 안양천로 도로변에 위치해 찾기 쉽고, 주차는 발렛 직원분께서 도와주시는데 꼼꼼하게 봐주시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좋았다.

  • 경기 광명시 안양천로 459 3층
  • 단체 이용 가능, 방문 접수/출장, 예약, 무선 인터넷, 남/여 화장실 구분, 주차, 포장
안양천로 도로변 상가 건물 외관
상가 3층 토담화덕생선구이 매장 입구

넓은 매장, 단체석도 있어요

토담화덕생선구이 매장은 넓고 깔끔했다. 일반 테이블도 많고 분리된 공간, 단체석도 있어서 가족 외식이나 모임 장소로 방문하기에도 좋아 보인다.

참고로 평일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사람이 꽤 많았다. 복잡한 시간대였는데도 친절하시고 정돈이 잘 되어 있어서 좋았다.

토담화덕생선구이 메뉴판

삼치구이 정식과 고등어구이 정식 구성

토담화덕생선구이의 메뉴판이다. 이번에는 삼치구이 정식과 고등어구이 정식을 주문했다. 화덕에서 구운 생선, 청국장찌개, 솥밥이 같이 나오는 든든한 정식 메뉴다.

기본 밑반찬 다섯 가지 상차림

기본 밑반찬 다섯가지가 먼저 나왔다.

밑반찬 접시 클로즈업
열무김치 밑반찬 접시
묵 무침 밑반찬 접시
더덕 반찬 접시
장아찌 반찬 접시

콩나물무침, 열무김치, 묵, 더덕, 장아찌 등 간이 과하지 않아 메인 음식과 잘 어울리는 밑반찬들이다. 집밥 느낌의 메뉴들로 재료에서 신선함이 느껴져서 좋았다.

나물과 김치가 놓인 셀프바 코너

셀프바에 호박죽과 구운 고구마

메인 음식이 나오기 전 구경한 셀프바. 셀프 코너는 주기적으로 반찬 구성이 조금씩 달라지는 듯하다. 여러 가지 나물과 김치, 무침류 등. 기본 상차림으로 나오지 않은 반찬도 있으니 셀프바는 꼭 체크!

셀프바 반찬 구성

여전히 빠지지 않는 셀프바 메뉴는 호박죽이다.

셀프바에서 담아온 호박죽

호박죽은 부드럽고 달큰해서 식전에 먹기도 식사를 마친 뒤 먹기도 좋다.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음식들이라 좋다.

화덕에 구운 고구마 후식
후식으로 담은 수박

고구마와 수박은 후식으로 제격이었다. 고구마는 화덕에서 구웠다고 하니 맛이 없을 수 없다. 셀프코너를 보면서 느끼는 건데 서비스도 확실한 맛집이다.

고등어 정식과 삼치 정식 한 상

청국장찌개와 솥밥 누룽지

주문한 고등어 정식, 삼치 정식이 같이 나왔다.

정식에 포함된 청국장찌개

정식에 포함되어 있는 청국장찌개. 요것도 별미다. 구수한 향이 진하게 올라오면서도 짜지 않고 깊은 맛이 난다.

속재료도 꽉 차있어 좋았던 청국장찌개다.

정식과 함께 나온 솥밥

정식에 솥밥이 함께 나온다는 점도 장점이다. 갓 지은 밥을 먼저 생선과 함께 먹고, 남은 솥에는 따뜻한 물을 부어 누룽지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철판에 담긴 큼직한 화덕 생선구이

화덕 생선구이 크기와 맛

생선구이의 크기부터 남다른 광명 맛집 생선구이. 크기가 압도적이다. 크기만 큰게 아니라 먹을 게 많음.

방금 구워서 철판에서 지글지글 소리가 나고 온도는 따끈 따끈하다. 생선 겉으로 윤기가 있어 비주얼부터 맛있어보이고 살집이 상당했다.

노릇하게 구워진 생선구이 살 클로즈업

화덕에서 구워낸 특유의 노릇한 불향과 바삭한 식감이 살아 있고, 속은 촉촉하게 수분을 머금고 있어서 퍽퍽하지 않다. 간도 딱 적당해서 밥도둑이었다.

발라놓은 생선구이 살과 밥

삼치는 테이블에 세팅되어 있는 간장에도 찍어 먹어본다.

간장에 찍은 삼치구이 한 점

삼치도 좋았지만 고등어구이가 특히 맛있었는데 비린 향 없이 생선 본연의 풍미가 잘 느껴졌다. 살이 꽉 차 있는 것이 양도 많아서 부족함 없이 든든했다.

다시 찾아도 좋았던 이유

재방문했는데 여전히 좋았던 토담화덕생선구이. 생선구이가 먹고 싶은 날, 푸짐하고 건강한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다시 찾게 될 것 같다. 부모님 모시고 오기에도 좋고 가족 외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강추하고 싶은 광명 맛집 한식 생선구이 맛집이다.

위치

토담화덕생선구이Todam Hwadok Saengseongui

경기도 광명시 안양천로 459 3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