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탐라도서관 근처 피자 통통쉬림프·베이컨포테이토 반반, 해피니스피자
한 줄 요약
해피니스피자는 제주 제주시 노형2길, 탐라도서관과 제주한라대 근처의 동네 피자집이다. 이번엔 원픽인 베이컨 포테이토와 처음 먹어본 통통쉬림프를 반반 L 사이즈에 골드엣지로 주문했고, 새우가 통통하고 칠리소스가 넉넉해 통통쉬림프가 새 고정메뉴가 됐다. 10번 넘게 내돈내산으로 다녀온 작성자 기준, 신제주에서 가성비와 맛 모두 잡은 피자집.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2길 47 1층
- 영업시간
- 11:00 - 23:00 (요일휴무)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QR주문
- 이번에 먹은 메뉴
- 베이컨 포테이토 & 통통쉬림프 반반 L + 골드엣지
- 할인
- 포장할인, 매월 7일·27일 7,000원 할인
- 좌석
- 단체석 없음, 4~5개 테이블
- 주차
- 탐라도서관 옆 공영주차장 이용
- 무료 소스
- 피클, 갈릭디핑소스, 마요네즈, 타바스코, 파마산치즈
- 리뷰 서비스
- 네이버 리뷰 시 파스타 제공
2026. 8. 30. 방문자 기준
요즘 내 최애 피자집. 나는 치킨보다는 피자파인데 피자 유목민을 꽤 오래 하다가, 가격도 착하고 맛도 완전 최고여서 이미 한 10번은 간 나만의 피자집이다. 체험단으로 또 간 거지만 그냥 원래 항상 먹는 느낌으로다가 아주 친근하게 방문했다. 진짜 맛있는 신제주 피자, 탐라도서관 점심.
해피니스피자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
해피니스피자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2길 47에 있는 동네 피자집이고, 영업시간은 11:00 - 23:00(요일휴무)이다. 이렇게 늦게까지 하는 피자집이라니, 가끔 피맥 하고 싶을 때 포장해도 좋을 듯.
주차는 탐라도서관 옆 공영주차장 이용하면 될 듯. 이 동네도 은근 주차 힘든데 근처 공영주차장에 자리 하나씩은 꼭 있으니까 부담은 없다.

외관과 사장님, 왜 여기만 가게 됐나
강력한 외관. 맛있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눈여겨보기만 했었는데, 이 동네 사는 내 친구가 여기 대존맛이라고 해서 믿고 먹었는데 ㄹㅇ 개맛있었음. 그 이후로 여기만 간다. 내 최애 피자 맛집. 집 근처였음 더 자주 왔을 텐데, 그래도 주기적으로 항상 가긴 함.


이미 영업한지도 오래됐고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도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사장님 정말 친절하고 성실하신 분. 장사 마인드가 맛에서부터 나와버려.

매장 좌석은? 탐라도서관·제주한라대 점심으로
내부는 이렇게 깔끔한 ㄹㅇ 동네 피자집.


단체석은 없지만 매장에서 간단하게 먹고 갈 수 있게 4-5개 정도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음. 저녁시간대 가면 은근 매장에서 먹는 사람들도 많고, 학생부터 성인 외국인까지 정말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음. 탐도에서 공부할 때 진짜 자주 왔었는데 탐라도서관 점심, 제주 한라대 점심으로 완전 안성맞춤. 퇴근하고 저녁으로도 몇 번 먹었었음ㅋㅋㅋ


포장할인과 7일·27일 7,000원 할인
해피니스피자는 포장할인 가격폭도 크고, 7일과 27일에는 무려 7000원 할인해주니까 무조건 포장 ㄱㄱ. 난 집이 좀 멀어서 포장은 안 해봤지만, 포장해서 먹는 게 ㄹㅇ 가성비.


주문은 키오스크·QR주문, 소스는 무엇이 있나
주문은 간편하게 키오스크로. 가끔 재료 소진인 메뉴들도 있어서 주문 해놓고 안 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다른 맛있는 것들도 너무 많아서 전혀 아쉽지 않게 다른 메뉴 시켜먹었던 기억 ㅋㅋㅋㅋㅋ

QR주문도 가능.

🫙소스 — 피클, 갈릭디핑소스, 마요네즈, 타바스코, 파마산치즈. 내가 먹는 건 갈릭 딥핑소스 뿐이지만 괜히 찍어봄ㅋㅋㅋㅋ

베이컨 포테이토 & 통통쉬림프 반반 L + 골드엣지
오늘의 메뉴는 내 원픽 포테이토 피자랑 처음 먹어보는 통통쉬림프, 그리고 골드엣지. 이게 무슨 맛이냐, 어렸을 때 우리가 먹었던 미스터피자 바로 그 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익숙하게 맛있는, 아는 맛이 더 무서운 거 뭔지 안다면 여기 피자 완전 추천.

주문하면 엄청 금방 나오고(가끔 주문 밀리면 좀 걸리기도 하지만), 리뷰 서비스로 파스타도 먹을 수 있으니 네이버 리뷰하고 통 크게 파스타 먹는 것도 추천임. 아니 필수임 ㅋㅋㅋㅋㅋㅋㅋ


통통쉬림프 맛은?
처음 먹어보는 통통쉬림프는 새우가 ㄹㅇ 개통통했고, 위에 칠리..? 소스가 정말 넉넉하게 뿌려져 있어서 너무너무 맛있었다. 적당히 자극적이면서도 감칠맛이 죽여줬던 통통쉬림프, 앞으로 내 고정메뉴가 될 것 같아.


베이컨 포테이토와 도우
베이컨 포테이토는 진짜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그 맛이긴 한데, 베이컨도 감자도 전혀 아끼지 않고 무엇보다 소스도 정말 넉넉하게 뿌려줘서 아주아주 맛있다. 도우도 쫀득 바삭한 것이 다음날 또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맛임.

골드 엣지를 찍고 싶었으나.. 꼬다리까지 맛있는 해피니스피자.

둘이서 ㄹㅇ 한 판을 클리어 하고, 원래같으면 파스타까지 무조건 먹는데 솔직히 오늘은 좀 자제함..


거짓말 안 치고 이건 저번 주인가 저저번 주에 파스타 리뷰이벤트로 찍은 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 사진 잘 안 찍어서 없는데, 찐으로 10번은 내돈내산했던 나만의 신제주 찐맛집 해피니스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