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역 디저트 아내 심부름 까눌레와 유자 마들렌 포장, 플러피 베이크샵
한 줄 요약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 2번출구 롯데시티호텔과 SK리더스뷰아파트 사이에 있는 마들렌·휘낭시에·까눌레 전문 디저트 카페입니다. 아내가 부탁한 까눌레와 누텔라, 유자 마들렌 등을 오후에 포장해 와 가족과 나눠 먹었고, 유자 마들렌의 상큼함과 아몬드 식감이 특히 좋았습니다. 달달한 에너지가 필요할 때 아무거나 골라도 제값 하는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공덕역 2번출구 옆, 롯데시티호텔과 공덕SK리더스뷰아파트 사이
- 주차
- 공덕SK리더스뷰아파트 주차장 이용, 1시간 무료 주차권 제공
- 휘낭시에 가격대
- 3,400원~3,800원선
- 마들렌 가격대
- 휘낭시에와 비슷한 수준
- 휘낭시에 종류
- 호두, 감태, 무화과, 애플추러스, 누네띠네, 멜론 등
- 인기 메뉴
- 얼그레이 마들렌이 가장 많이 팔린다고 함
- 함께 구입
- 차에서 마실 시원한 밀크티
2026. 9. 13. 방문자 기준


공덕역 플러피 베이크샵, 위치와 주차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 2번출구 옆 롯데시티호텔에서 공덕SK리더스뷰아파트 사이에 있습니다. 주차는 제공되는데, 공덕SK리더스뷰아파트 주차장에 세우시면 1시간 무료 주차권을 줍니다.
가끔 달콤한게 생각날때가 있지요. 그럴때 빵으로 달콤함을 때우려면 좀 과하게 느껴지고, 간단하게 즐길수 있는 마들렌등은 부담없이 즐기기도 하는데요. 뭐~ 물론 가격은 부담스럽지요 ㅎㅎㅎ 그래서 마들렌이나 휘낭시에 구입할땐 정말 까다롭게 매장을 선정하여 고르게 되지요. 하나 잘못사면 너무 아깝잖아요 ㅎㅎㅎ
공덕역에서 에그타르트로 확 뜬뒤 이제는 마들렌이나 까눌레, 휘낭시에 등도 많이 사랑받고 있는 플러피 베이크샵에 들러 이것저것 포장해 왔습니다.

오후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아담한 플러피 베이크샵 매장안엔 이렇게 커피와 휘낭시에를 즐기는 분들도 보이구요. 어찌보면 매장에서 즐기는 분들보다는 저처럼 포장해 가는 분들이 주류여서 그런지 매장안은 조용했구요. 대신 활기차게 움직이는 매장직원들이 엄청 바글바글~ 무지 바쁘게 움직이더군요. 뭔가 비어있는 매대를 계속 채워가는듯한....
그럼 어디 공덕역 맛집 디저트 한번 구경좀 해볼까요? 과연 어떤것들이 있을지..... 아내가 까눌레를 꼭 가져오라고 했는데 눈이 나빠서 혹시 놓치면 어떻게 하나 꼼꼼히 살펴 봤어요 ㅎㅎㅎ

휘낭시에·마들렌 가격과 종류
아들이 좋아하는 휘낭시에 입니다. 대개의 가격은 3.4천원에서 3.8천원선이네요. 음... 호두, 감태, 무화과, 애플추러스, 누네띠네, 멜론.....
이미 오후시간인지라 품절되 있는 것들도 눈에 띄는데, 뭐~ 딱히 어떤걸 사와야 겠다고 생각한건 아니지만 비어있는 메뉴가 자꾸 눈에 밟히네요 ㅎㅎㅎ 마치 무화과를 사러 온듯한....

ㅎㅎㅎ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마들렌 입니다. 가격대는 휘낭시에와 비슷하구요. 조기 위에 허연게 뿌려져 있는 유자마들렌이 너무 저를 사로잡네요. 얼그레이마들렌이 가장 많이 팔린다고 하는데 저야 뭐~ ㅎㅎㅎ
누텔라는 하나 꼭 가져가야 겠네요. 우리집 초코송이 막내를 위해서요 ㅎㅎㅎ

아내가 부탁한 까눌레
오호 여기 있었네요. 아내가 무조건 사오라고한 까눌레, 무조건 겟해야지요.

이렇게 조명안에 들어있는 공덕역 맛집 디저트 ㅎㅎㅎ 더 맛있어 보이네요.

소금빵도 유혹적이지만 패스~ 오늘은 무조건 까눌레, 마들렌, 휘낭시에 집중!!

너무 더워서 차안에서 먹으려고 시원한 밀크티 한잔 가지고 집으로 고고씽~ 빨리 가야지요 ㅎㅎㅎ

집에서 가족과 나눠 먹은 맛
짜잔~ 제가 구입해온 공덕역 맛집 디저트로, 이 바닥을 평정한 플러피 베이크샵에서 공수해온 디저트 들입니다. ㅎㅎㅎ 눈으로만 봐도 너무 맛있어 보이지요? 피곤할때 저거 한입 깨어물면 피곤이 확~ ㅎㅎㅎ

쵸코쵸코한 아이들. 이건 모두 아내와 아이가 먹어서 저는 맛보지 못했다는..... 맛있는건 모두 가족들 차지지요.

이것도 아내가 차지 했다는.... 그래서 맛보지 못한 아쉬움이 큽니다. 물론 조기 견과류 가득올려져 있는 마들렌은 신제품으로 기억하는데, 주인장이 차타고 가면서 하나 먹어보라고 주신건데 아끼고 안먹고 집에 왔더니 아내 입으로 쏘옥~ 음....먹고 올걸.....

유자 마들렌이 제 차지
요기 허연게 뿌려져 있는것중 유자가 올려져 있는 마들렌이 제 차지 였지요. 달아보인다고 모두들 외면 했지만 저는 너무 맛있게 먹었지요. 오호~ 너무 좋네요. 상큼하고 거기에 조 하얀거 제가 너무 좋아하거든요. 달달하고 입안에서 살짝 부셔지는 느낌도 좋구요 ㅎㅎㅎ 씁씁한 커피와 너무 잘 어울립니다.

요거요거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내가 먹을거라고 했더니 아내가 아주 쬐끔 주더군요. 오호~ 너무 맛있네요. 입안에서 부서지는 아몬드도 좋구요, 너무 달지 않은것도 제스탈~

이렇게 구입해온 마들렌, 휘낭시에, 까눌레 등 뭐 하나 맛없는게 없네요. 충분히 제값 하는 공덕역 맛집 디저트 들이더군요.


어떠세요? 뭔가 달달한 에너지가 필요할때 플러피 베이크샵 좋은 선택일듯 합니다. 아무거나 골라와도 분위기를 업시키기 충분할듯~ 또 가야지~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