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 한우 정육식당 유아 동반 한우모둠 두 판,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
한 줄 요약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있는 정육점 선택형 한우 전문점입니다. 성인 2명과 유아를 데리고 방문해 정육점에서 직접 고른 한우 모둠을 두 판 구워 먹었고, 상차림비는 1인 4,000원씩 총 8,000원이었습니다. 부위를 직접 보고 고르고 셀프 코너에서 채소·과일을 가져올 수 있어 아이 동반 가족 외식에 잘 맞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1:30~23: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상차림비
- 1인 4,000원
- 주문 방식
- 정육점에서 먹고 싶은 한우를 직접 선택
- 취급 한우
- 30~40개월 1++ 등급 암소 한우로 안내
- 주차
- 주차 편리함
- 아이 동반
- 유아의자 있음
- 이번 주문
- 한우 모둠 두 판, 상차림비 총 8,000원
2026. 9. 5. 방문자 기준

이번에 방문한 곳은 대전 봉명동에 있는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이다. 정육점에서 먹고 싶은 한우를 직접 고른 뒤 상차림으로 구워 먹는 방식이라 원하는 부위를 골라 먹을 수 있었는데, 이날은 고민하지 않고 한우 모둠으로 골랐다.
- 📍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
- ⏰ 11:30~23:00 /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 주차편리함
- ✔️ 상차림비 1인 4,000원
- ✔️ 정육점에서 직접 고기 선택
- ✔️ 유아의자 있음
정육점에서 고른 한우를 바로 구워 먹는 방식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은 정육점에서 고기를 고른 뒤 그대로 구워 먹는 한우 전문점이다. 워낭명가는 30~40개월 1++ 등급 암소 한우를 취급한다고 안내되어 있었다.
매장에 들어가 보니 테이블이 넓게 마련되어 있었고 좌석도 상당히 많은 편이었다. 가족 외식은 물론이고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였다.


무엇보다 이날 이용하면서 가장 눈에 들어왔던 건 정육점에서 고기를 직접 고를 수 있다는 점이었다. 고기를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를 수 있으니 내가 먹을 고기를 선택한다는 느낌이다.

이날 우리가 선택한 한우 모둠은 보기만 해도 마블링이 선명했고, 한 판을 불판에 올리니 고기 굽는 냄새가 퍼지기 시작했다...(♡)
한우 모둠 두 판, 반찬은 한정식집처럼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에서 이날 먹은 건 한우 모둠 두 판이다. 처음에는 한 판 정도 생각했는데 막상 구워 먹기 시작하니 고기가 계속 들어갔다.


오늘은 우리가족 (성인 2명, 유아 2명)이 방문했다. 결국 이날 먹은 건 한우 모둠 두 판...! (열심히일해야지) 한 판을 다 먹고 나서 조금 아쉬워서 한 판을 더 먹었는데, 여러 부위를 골고루 먹을 수 있는 모둠이라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다.
고기를 불판에 올리고 적당히 익힌 뒤 한 점씩 먹었는데, 사진으로 봐도 육즙이 올라오는 게 보일 정도였다.




같이 나온 반찬들도 한정식집 반찬같이 정갈하고 맛났다. (특히 찌개가 일품)
한우와 함께 구워 먹은 채소와 파인애플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에서는 고기만 계속 구워 먹는 것보다 함께 준비된 채소도 불판에 올려 먹었다. 버섯이나 고추 같은 채소를 고기와 함께 구우니 중간중간 곁들이기 좋았고, 파인애플도 구워 먹어봤다.


특히 파인애플은 불판에서 살짝 구우니 따뜻하면서 달콤해져서 고기 사이에 먹기 괜찮았다.
셀프 코너에서 채소·과일 가져오기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 매장 안에는 채소와 과일 등을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셀프 코너가 마련되어 있었다. 상추나 고추 같은 기본적인 곁들임뿐 아니라 과일과 채소, 버섯 등도 준비되어 있어서 필요한 만큼 가져와 먹었다.


아이와 함께 고깃집에 가면 고기만 먹기보다는 채소나 과일도 함께 챙겨주게 되는데, 이날은 필요한 것을 직접 가져올 수 있어서 편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해 보니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은 테이블끼리 분리되어 있고 매장 자체가 넓은 편이라 가족 단위로 방문하거나 여러 명이 함께 식사하는 모습도 잘 어울리는 공간이었다.

특히 반찬들이 맛있었는데 계란찜이 아이가 먹기 좋았다.
대전에서 가족과 한우 먹고 싶다면
이번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 방문에서는 성인 2명, 유아 2명이 한우 모둠 두 판을 먹었고, 상차림비는 1인 4,000원씩 총 8,000원이었다.


정육점에서 고기를 직접 고르는 방식이라 먹는 양이나 고기 구성을 직접 결정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곳이었다. 특히 여러 부위를 조금씩 먹어보고 싶다면 우리처럼 모둠으로 고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