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콜키지 고기집 늦은 밤 둘이 돼지갈비 세트, 해안숯불갈비
한 줄 요약
해안숯불갈비 광안리 본점은 광안리 바닷가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숯불 돼지갈비 전문점입니다. 늦은 시간에 둘이 방문해 돼지갈비 2~3인 세트와 아사히 생맥, 해물된장찌개에 감자 사리를 추가해 먹었고, 콜키지도 잔과 얼음까지 제대로 준비돼 있었습니다. 숙성 생갈비와 보리새우소금 조합이 특히 좋아 광안리에서 다시 찾을 고기집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7:00 - 01:00
- 위치
- 광안리 바닷가 도보 3분 거리
- 콜키지
- 가능 (와인 1만 원 / 위스키 2만 원, 잔·얼음 제공)
- 좌석
- 단체석 및 룸 완비
- 주차
- 주차지원 X
- 인근 주차장
- 삼익비치B상가 주차장 1시간 2,000원(도보 8분) / 광명빌딩 주차장 1시간 3,000원(도보 5분) / 언양불고기 부산집 1시간 4,000원(도보 1분) / 광안리 공영주차장 1시간 3,000원(도보 6분)
- 주문 메뉴
- 돼지갈비 2~3인 세트, 아사히 생맥, 해물된장찌개+감자 사리
- 예약
- 캐치테이블
2026. 9. 8. 방문자 기준
광안리 고기집 해안숯불갈비, 위치와 이용 정보

해안숯불갈비 광안리 본점 주소 : 부산 수영구 남천바다로 35 1층 영업시간 17:00 - 01:00 광안리 바닷가 도보 3분 거리 / 콜키지 가능(와인 1만 원 / 위스키 2만 원, 잔, 얼음 제공) / 단체석 및 룸 완비
주차는 어디에 하면 좋을까
주차지원 X
- 삼익비치B상가 주차장 (가장 저렴) (수영구 광안해변로 122) 거리 700미터 (도보 8분) 1시간 2,000원
- 광명빌딩 주차장 (추천) (수영구 광남로 60) 거리 400미터 (도보 5분) 1시간 3,000원
- 언양불고기 부산집 (가장 가까운 곳) (수영구 남천바다로 32) 거리 50미터 (도보 1분) 1시간 4,000원
- 광안리 공영주차장 (부산 수영구 남천바다로33번길 77) 430미터 (도보 6분) 1시간 3,000원
광안리 바다 바로 앞에 있는 고기집 해안 숯불갈비 광안리 본점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조금 늦은 시간에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외국인 손님들이 꽤 많이 방문하셔서 예약하시고 가셔야 될 때도 있을 거 같습니다. 저희 테이블 앞뒤로 전부 외국인 손님분들이 계셨습니다.
매장 분위기와 콜키지 서비스




자리 간격도 좋고 자리 옆에 잔하고 필요한 것들이 다 들어가 있어서 따로 부탁드리거나 할 필요가 없어서 편하고 좋았습니다.


요즘 콜키지 비용만 받고 제대로 된 콜키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곳도 많은데 여기는 잔부터 얼음까지 모두 다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엄청난 서비스는 아니지만 이렇게 뜨거운 물에 한 번 더 소독되어 나오는 식기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 반찬류도 바로 키오스크로 시킬 수 있었고, 저희는 돼지갈비 2~3인 세트, 아사히 생맥, 해물된장찌개+감자 사리를 주문했습니다.
돼지갈비 2~3인 세트, 생갈비가 특히 좋았던 이유



고기는 갈비살과 대가같이 나오고 특히 생갈비가 한 번 더 숙성을 한 뒤에 나와서 그런지 너무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방문할 때는 생갈비만으로 해서 먹고 싶을 정도로 생갈비가 맛있었습니다. 아마도 고기 자체가 좋아서 생갈비가 맛있는 거 같습니다.

딱 여기 나온 대로 생갈비 + 보리새우소금, 고기 + 매운 갓장아찌 조합이 제일 좋았습니다.

저희는 예약을 하고 가서 숯이 바로 준비되어 있었고 불 조절도 쉬운 편이라 굽기 편했습니다. 특히 밑반찬이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보리새우 소금부터 갓장아찌까지 손이 많이 가는 반찬들이 많이 나왔고 직접 가게에서 만든다고 하셔서 더 맛있었던 거 같습니다.



뜯어먹기 쉬운 고기가 잘 붙어있는 갈빗대가 같이 나오는 생갈비는 칼집이 촘촘하게 잘 나있어서 부드럽고 고기 자체가 좋다는 느낌이 물씬 드는 맛이었습니다.
양념갈비와 소스 조합


양념갈비는 생갈비보다는 좀 더 많은 칼집이 나있어서 양념이 엄청 잘 배어 있었고 갈비소스가 단짠단짠하게 잘 맞아서 육장소스랑 같이 찍어 먹기에 너무 맛있었습니다.


소스는 기본적으로 보리새우소금, 육장, 매운 소스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보리새우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아사히 생맥과 해물된장찌개 감자 사리

원래 술 안 먹으려고 했는데 마침 아사히가 있었고, 거기다 살짝 고기가 많다 느낄 때라서 바로 맥주를 시켰습니다. 클렌저 역할 제대로 해주는 한 잔이었습니다.

가시게 된다면 된장찌개는 무조건 감자 사리 추가해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둘이서 된찌+감자 사리에 밥 하나가 여기 국룰 조합일 거 같습니다. 된장이 찐하고 맛있어서 감자 사리에 국물이 잘 배어서 너무 맛있었습니다.
둘이 가도, 단체로 가도 좋은 광안리 고기집

둘이서 세트 하나로 너무 배부르게 잘 먹었고, 광안리 바다 앞이라 위치도 좋아서 자주 방문할 거 같은 가게입니다. 단체부터 커플까지 모두 다 오기 너무 좋았던 곳이고 혹시 외국에서 광안리로 친구가 왔을 때도 데려가기 좋은 가게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