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시민의숲 칼국수 신메뉴 재방문과 2층 단체석, 선바위메밀장터
한 줄 요약
선바위 메밀장터 양재점은 양재시민의숲역 2번출구 도보 2분 거리의 메밀 전문 한식당이다. 한 달 만에 재방문해 새로 생긴 산더미 바지락 메밀칼국수(2인분 26,000원)와 왕만두(4개 8,000원)를 먹고, 처음 본 2층 50석 단체 공간도 둘러봤다. 담백한 메밀면에 시원한 바지락 국물, 다대기까지 풀어 두 명이 완뚝한 점심·저녁 메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양재시민의숲역 2번출구 도보 2분
- 영업시간
- 매일 09:00-21:00
- 산더미 바지락 메밀칼국수
- 26,000원 (2인분 이상 주문 가능)
- 왕만두
- 4개 8,000원
- 2층
- 50석 단체 예약 및 대관 가능
- 주차
- 매장 앞 4대 가능
- 편의시설
- 남녀 화장실 구분, 단체 이용 가능, 유아의자 있음
- 이벤트
- 설문조사&리뷰 이벤트 참여 시 수육 3,000원 할인권
2026. 9. 7. 방문자 기준
한달전에도 방문한 양재시민의숲 점심 맛집인 선바위 메밀장터 양재점에 신메뉴가 나와서 또 먹으러 와써영 양말벗고 소리질러~~~ yyyyyyeeeeeee
오늘 먹은 메뉴 살짝 먼저 스포해드릴께요!


그사이에 양재동 메밀장터가 주변 지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있더라구요! 들기름 막국수, 명태회수육 진짜 맛있더라~~~~고요!
이 근처 지인들에게 정말 양재시민의숲 맛집 생겼다고 꼭 먹어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다들 먹어보고 찐으로 말하더라구요! 흐뭇했어요!
선바위 메밀장터 양재점 위치와 영업시간
- 양재시민의숲역 2번출구 도보 2분
- 매일 09:00-21:00
- 남녀 화장실 구분 / 단체 이용 가능 / 매장 앞 주차 가능(4대) / 유아의자 ⭕

기존에 샤브백숙, 해물찜닭, 닭 매운탕 이 메뉴들이 없어지고 바지락 메밀 칼국수로 리뉴얼 됐더라구요!!! 메밀 장인집 답게 메밀로 밀고 나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입구에 유아의자 있구요! 아니 그리고 저번에는 미처 보지 못한 2층 매장도 있더라구요?

2층 50석 단체 예약·대관 공간
2층에 50석 단체 예약 및 대관이 가능한 공간이 있어요! 2층은 이런 분위기에요

티비에 진짜 많이 나왔더라구요 선바위 메밀장터!!! 집근처에 생겨서 너무 좋아요💛💛💛

사람들이 주변에 이미 많이 식사하고 있어서 없는 테이블 위주로만 찍어봤어요. 오픈형 주방인데 인테리어를 한번 꺽어서 시야에 불편함 없이 깔끔했어요. 한달사이에 메뉴빼고는 바뀐게 없고 역시나 청결하게 유지를 잘하고 있더라구요👍👍👍


새로 생긴 메뉴와 가격
들기름막국수, 명태회막국수, 명태회수육은 여전히 있구요! 산더미 바지락 메밀칼국수, 왕만두가 추가됐어요!!! 바지락 메밀칼국수는 2인분 이상 주문가능해요! 26,000원. 왕만두는 4개에 8,000원. 오늘은 이렇게 먹었답니다!

선바위 메밀장터 양재점 오시면 설문조사&리뷰이벤트 놓치지 마시고 수육 3000원 할인권 꼭 받으세요!!!!
산더미 바지락 메밀칼국수, 진짜 산더미였어요
메뉴를 주문하고 5-10분 사이에 한꺼번에 나왔어요.

항아리 뚝배기 같은 엄청 큰 그릇에 바지락이 산더미처럼 나왔지 뭐에요?!!

다대기도 같이 주셨는데요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국물에다가 풀어서 먹어보라고 하셨어요!

이렇게 산더미로 바지락 메밀 칼국수 비주얼을 오랜만에 본거 같아요!

연신 감탄쓰~~ 방문전에 한번 리뷰를 봤었는데 설마 했거든요?? 근데 진짜 왕창 나오더라구요.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는 바지락.
영상보시면 아시겠지만 연신 감탄사만 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국자로 한번 뒤집는데 바지락 향이라고하나? 확 코끝을 스치더라구요~

무조건 국자로 먼저 푸셔야해요! 한그릇에 듬뿍 담아도 비워보이지 않는 매직~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볼께요!

메밀면과 바지락 국물 맛
황태도 들어가 있더라구요. 국물을 먼저 한숟갈 떠먹어봤는데... 진짜 바지락이 들어가서 국물이 깔끔하면서 시원했고 메밀면의 특유의 구수한 맛도 같이 느껴졌어요. 밀가루 면은 좀 부담스럽게 느껴질때가 있는데 메밀면이라 그런지 일반적인 칼국수와는 다르게 담백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면발이 얇은 편도 아닌데 뻑뻑?하거나 그렇지도 않고 적당히 쫄깃하면서 바지락과 메밀면의 조합이 정말 좋았어요~
오늘도 칼국수 러버, 특히나 바지락 칼국수 킬러분과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정말 맛있게 잘 드시더라구요~ 바지락도 깨알같이 까서 먹으면서요.


전 먹을때마다 까먹는거보다 한번에 까서 메밀면과 함께 왕~~ 하고 먹었어요.
능이·고기 속 왕만두는 꼭 추가
왕만두도 진짜 깔끔했는데요. 속은 능이와 고기가 같이 다져진거구요. 피가 엄청 얇지 않고 적당한 피에 졸깃하면서 속도 알차게 들어있어서 1인당 2개씩 먹었는데도 배불렀답니다. 메밀칼국수가 비교적 담백한 편이라 만두와 같이 먹으니 식감도 달라서 조합이 좋았어요. 메밀칼국수 먹는다면 꼭 사이드로 왕만두 추가하세요!!!
다대기는 언제 푸는 게 좋을까
사장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처음에는 맑은 바지락 국물로 먹어보다가 마지막에는 다대기를 풀어서 먹어봤는데요. 확실히 좀더 칼칼했어요. 다대기를 넣는다면 처음부터 넣지마시고 마지막에 조금만 풀어서 드셔보세요! 색다른 맛에 감동하실거에요~


다대기 푼 육수에다가 마지막으로 한입더 먹어봤어요.


바지락 껍데기도 산더미로 점점 쌓였구요~ 2/3정도 먹으니 배가 차긴했어요. 저정도는 못먹겠지 했는데요....?
또잉!!! 완뚝을 해버렸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아주 깔끔하게 먹었죠? 그만큼 정말 맛있었기에 다 비울수 있었어요!

마지막은 메밀차죠!!! 필수에요 필수!!!! 마무리 입가심하기에 정말 좋아요.

이런 분께 추천
메밀 특유의 담백하고 구수한 면과 바지락의 시원한 국물을 좋아한다면 양재시민의숲 점심 메뉴로 정말 잘어울리는 조합이에요. 직장인의 오늘의 점메추로 추천! 거기에 왕만두까지 곁들이면 더욱 풍성한 식사가 된답니다. 요즘 날씨가 정말 선선해졌는데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과 면요리가 생각난다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