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쪽갈비 5시 오픈런 치즈폭탄계란찜과 통갈매기살, 참뽀뽀쪽갈비
한 줄 요약
참뽀뽀쪽갈비 합정점은 합정-상수 먹자골목에 새로 생긴 쪽갈비 전문 고깃집이다. 오후 5시 오픈 시간에 맞춰 첫 손님으로 들어가 간장쪽갈비 2인분과 양념쪽갈비(기본) 1인분, 치즈폭탄 계란찜에 통갈매기살까지 추가로 먹었다. 닭죽·콘치즈·껍데기·감자까지 기본으로 깔리고 쪽갈비에 살이 두툼하게 붙어 있어 재방문 의사가 생긴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77 1층 (합정-상수 먹자골목)
- 오픈 시간
- 오후 5시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주문
- 첫 주문 조건
- 첫 주문은 쪽갈비 3인분부터
- 주문 내역
- 간장쪽갈비 2인분, 양념쪽갈비(기본) 1인분, 치즈폭탄 계란찜, 소주, 생맥주, 통갈매기살 추가
- 기본 제공
- 닭죽, 콘치즈, 돼지껍질, 감자 슬라이스, 단무지, 양배추 샐러드, 소스 4종
- 양념 맵기
- 기본 / 겁매 두 단계
- 이벤트
- 영수증 리뷰 이벤트 진행
2026. 9. 15. 방문자 기준
남편이랑 오랜만에 홍대 데이트하고 합정으로 넘어가서 고기 수혈하기로 했다! 고기 중에서도 한동안 못 먹은 쪽갈비를 먹기로 했다! 합정에 참뽀뽀쪽갈비라는 쪽갈비 집이 생겨서 방문~
합정-상수 먹자골목에 위치!

축하 화환이 있을 정도로 생긴지 얼마 안 된 합정 맛집 참뽀뽀쪽갈비. 어떻게 이름부터 귀엽게 참 뽀뽀야


오후 5시 오픈런, 첫 손님으로 들어간 참뽀뽀쪽갈비 합정점
참뽀뽀쪽갈비 합정점의 오픈 시간은 오후 5시. 그 시간에 딱 맞춰서 가서 우리가 첫 손님이었음! 새로 생겨서 그런지 내부도 꽤나 깨끗한 편이었다.

참뽀뽀쪽갈비 메뉴와 주문 방법
참뽀뽀쪽갈비 메뉴는 쪽갈비를 중심으로 세트와 식사, 안주까지 꽤 넓다.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태블릿으로 가능하다.
- 간장쪽갈비 / 양념쪽갈비(일반/매운)
- 파스타세트 / 최루탄세트 / 모듬세트
- 통갈매기살 / 양념갈매기살
- 무뼈직화닭발 / 벌집껍데기
- 된장찌개 / 할매된장술밥 / 순두부열라면
- 뽀뽀크림파스타 / 열무김치말이국수
- 칼제비 / 얼큰칼제비
- 치즈폭탄 계란찜 / 참치마요주먹밥
- 최루탄주먹밥 / 공기밥 / 닭죽 / 콘치즈추가

영수증 리뷰 이벤트가 파격적이니 꼭 참여하는 걸 추천합니다.
우리가 주문한 건 이렇게!
- 간장쪽갈비 2인분
- 양념쪽갈비(기본) 1인분
- 치즈폭탄 계란찜
- 소주
- 생맥주
- +통 갈매기살

닭죽·콘치즈·껍데기까지, 기본찬 구성
참뽀뽀쪽갈비 합정점의 기본 반찬은 소스 네 가지부터 시작한다. 양파 간장 소스와 양념, 아마도 랜치? 카레소스!

분홍색 단무지에! 추억의 양배추 샐러드. 그런데 이 양배추가 싱싱해서 아삭 하고 맛있었다.

그리고 이 닭죽까지 기본으로 나온다! 이렇게 부드럽고 내용물도 실한 뜨듯한 닭죽이 무료라니 진짜 미쳤다! 💛

사이즈가 작은 편이긴 하지만 생맥주도 팔아서 남편은 생맥, 난 소주 짠~

곧이어 숯불과 함께 콘치즈 등장. 우아.. 콘치즈도 기본이야! 🔥

여기서 끝이 아니다. 쪽갈비가 초벌 되는 동안 입이 심심하지 말라고 돼지껍질이랑 감자 슬라이스도 주심!

기본 반찬도 훌륭한데 껍데기에 감자까지 주시다니 남는 게 있나요!

간장쪽갈비 2인분 + 양념쪽갈비 1인분, 첫 주문은 3인분부터
곧이어 메인 주인공 간장쪽갈비 2인분, 양념쪽갈비 1인분이 나왔다. *첫 주문은 무조건 쪽갈비 3인분 해야 함!


고깃집에서 계란찜 필수로 먹는 나! 치즈 폭탄 계란찜이라 했지만 치즈가 폭탄까지는 아님! 물론 맛은 있다.

테이블에 있는 목장갑+비닐장갑 끼고 본격적으로 쪽갈비 뜯을 준비~!


사실 거의 뼈 무게겠지~ 싶었는데 와 고기가 꽤나 두툼하게 붙어있었다!
취향에 따라 양파소스랑 먹고 매콤한 양념소스에도 찍어 먹고~
양념 쪽갈비는 마치 교촌 레드 콤보 같지 않나요? 쪽갈비 하면 보통 빼빼 마르거나 뼈 위주의 고기인데 여기는 진짜 진짜 진짜 뜯을 고기가 많이 붙어 있었다.
양념쪽갈비 맵기, 기본과 겁매 중 뭘 시킬까
참뽀뽀쪽갈비 양념쪽갈비는 기본이랑 겁매가 있었거든요..? 매운 걸 좋아하긴 하지만 맵기가 겁매라고 적혀있길래 쫄아서 기본으로 시킴ㅎ 그래서 엄청 매운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양념으로 맛있게 먹었다.


쪽갈비가 너무 부드러워요. 뭐랑 먹어도 너무 맛있었다! 적당히 배가 부른데 남편이 하나 더 시키자 해서

추가한 통갈매기살, 쪽갈비와 비교하면?
통 갈매기살을 주문해 보았답니다~ 정말 메뉴명 그대로 통으로 길게 나왔다.

통 갈매기살마저도 큼직하고~ 양념도 달달구리해서 맛있게 먹었다. 나한텐 쪽갈비가 좀 더 입에 맞긴 했다!

남은 쪽갈비까지 야무지게 먹어줬답니다~

개인적으로 이 랜치소스랑 제일 잘 어울렸당. 배불러서 이차는 못 하고 집으로 돌아 왔다는 이야기.
참뽀뽀쪽갈비 합정점, 다시 갈까?
문을 활짝 열어 둬서 야장 바이브도 나고 무엇보다 쪽갈비 살이 많이 붙어있어서 너무 맛있게 먹구 왔다. 기본찬+리뷰 이벤트도 너무 훌륭한 곳! 재방문 의사 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