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아기랑 브런치 낮술, 버터 하이볼과 그릭요거트 샐러드 브리비트 성수
한 줄 요약
브리비트 성수는 성수역 인근 상원6길에 있는 유러피언 스타일 브런치·파스타 식당입니다. 아기와 함께 방문해 시그니처 버터 하이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대파크림 옥수수 뇨끼를 먹었고 아기가 잠들자 테이블을 붙여 소파에 눕힐 수 있게 배려해 주셨습니다. 아기의자와 유모차 진입이 되고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 아이 동반 낮 브런치로 편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성동구 상원6길 5-1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30 - 21:15 (브레이크 타임 없음)
- 주차
- 근처 유료 주차장
- 아이 동반
- 유아 동행 가능 / 아기의자 있음 / 유모차 진입 가능
- 시그니처 버터 하이볼
- 6,900원
- 그릭 요거트 샐러드
- 11,900원
- 대파크림 옥수수 뇨끼
- 18,900원
- 셀프존
- 물, 휴대폰 충전기, 피클
2026. 9. 8. 방문자 기준
총총총 ๑◕‿‿◕๑
성수에서 버터 하이볼에 샐러드와 갖가지 음식들로 낮술 하실분들 계신가요? 브리비트 성수 들러보세요. 브런치, 파스타, 샐러드, 스테이크 등 특색있는 플레이팅이 아이와 방문하기에 너무 좋아요.

브리비트 성수 위치와 영업시간
- 📍서울 성동구 상원6길 5-1 1층
- ⏰매일 11:30 - 21:15
- 🚘근처 유료 주차장
- ✨아기자기 감성의 인테리어, 음식이 아이와 식사하기에 최적화된 성수 파스타 브런치 브리비트
- 👼🏻유아 동행 가능 / 아기의자 있음 / 유모차 진입 가능
브리비트 지점은 강남, 성수 이렇게 있는 유럽피언 스타일의 식당 이랍니다. 여기만의 특색있는 따스한 감성 덕분인지 일본인 분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고 해외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오는 글로벌 식당이랍니다.



아기와 가기 좋은 이유, 넓은 테이블석과 브레이크 타임 없음
아기와 브런치하러 들리기에 좋아요. 데이트 코스, 청모, 캐주얼 식사 등 다양한 무드로 즐기기에 좋은데요. 브레이크 타임이 따로 없어서 강점이랍니다. 성수는 보통 실내 공간이 협소한편인데 브리비트 성수 브런치 가게는 다양한 테이블석이 있어요.



평일 점심에 들러도 사람이 많아요. 여기만의 인테리어 미감이 돋보여서 기분내기 정말 좋답니다. ♥




브리비트 성수 식기류는 물론 물티슈까지 시그니쳐 로고와 패턴이 돋보여서 아이덴티 확실해요. 음식 맛도 좋은데 인테리어까지 좋으면 외식하는 이유가 분명하죠. 셀프존에 가시면 물, 휴대폰 충전기, 피클 배치되어 있으니 편하게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시그니처 버터 하이볼 6,900원
버터 하이볼이 궁금해서 시켜봤는데, 정말 향에서 버터향이 나와요. 하이볼 전문가는 아니라 상세한 맛 표현에는 한계가 있지만 전체적인 밸런스가 낮술 한 잔 하며 캐주얼하게 마시기 좋답니다. 무엇보다 이런 하이볼은 자체 시그니쳐 주류라서 이색적인 분위기로 마시기에 추천해요. 잔도 이쁘고, 시나몬 스틱으로 시크하게 마무리 한 버터 하이볼.


그릭 요거트 샐러드 11,900원
브리비트 성수 브런치에서 그릭 요거트 샐러드는 테이블마다 다 시키셨더라고요. 먹어보니 이유가 있어요. 적당한 가격대에 스타트 또는 에피타이저 개념으로 먹기에 너무 좋아요. 신선한 바질릭 올리브 오일의 향긋한 풍미가 그릭 요거트와 토마토 바질 잎사귀와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샐러드를 좋아해서 정말 만족하며 먹었답니다.


버터 하이볼과 그릭요거트 샐러드만 깔끔하게 먹어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대파크림 옥수수 뇨끼 18,900원
브리비트 성수 파스타 가게에서 시그니쳐 메뉴죠. 토끼 파스타와 대파크림 옥수수 뇨끼는 이 집의 특색있는 강력한 메뉴 랍니다. 여러 음식점 다녀보지만 브리비트는 확실히 외국인 관광객 감성과 내국인 감성을 모두 사로잡은 플레이팅 이거든요.



뇨끼는 숟가락으로 소스와 뇨끼 푹 떠서 찐득 쫀득 바삭한 맛과 부드러운 크림의 절묘한 맛을 함께 느끼며 먹기를 추천해요. 베이컨도 들어가 있어서 중간중간 맛이 느껴져 좋아요. 브리비트 음식들이 절제감이 확실히 있어요.


아기가 잠들었을 때
우리 아가는 잠이 들었어요. 외출하며 아기가 잠이 들면 참 난감한데요. 브리비트 성수에서 배려해주신 덕분에 테이블 붙혀서 소파에도 잠시 눕혀 재우기도 했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아기와 신나는 낮 브런치 타임 가져서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