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동 낮술 몬자야끼 치즈 누룽지 5분 타이머, 죠죠 문래점
한 줄 요약
죠죠 문래점은 문래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문래 창작촌 골목에 있는 일본식 몬자야끼·철판요리집이다. 몬자야끼 2인 세트(명란몬자야끼+카라이야끼소바+폭포테이토)를 주문해 직원이 철판에서 직접 펴주는 명란 몬자야끼를 모짜렐라 치즈와 함께 누룽지처럼 눌려 먹었다. 낮에 간단히 술 한 잔 곁들이는 문래동 데이트 코스로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문래역 1번 출구 도보 5분, 문래 근린공원 지나 문래공원 사거리 너머
- 영업시간
- 매일 11:30-22:00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세트 메뉴
- 시그니처 2인·3인, 몬자야끼 2인, 라이스 2인 총 4종
- 몬자야끼 2인 세트 구성
- 명란몬자야끼 + 카라이야끼소바 + 폭포테이토
- 시그니처 세트 구성
- 오코노미야끼 + 카라이야끼소바 + 돈페이야끼
- 세트 가격
- 4만원이 안 되는 가격대
- 좌석
- 테이블마다 철판 설치
2026. 9. 14. 방문자 기준
요즘 핫한 문래 창작촌! 골목 거리거리 구경하는 것도 재밌는데 카페, 맛집도 많고 데이트 코스로도 너무 좋은 곳. 낮에 간술할 곳을 찾아 헤매다가 일본식 몬자야끼 맛집인 죠죠 문래점을 발견했는데 요즘 핫한 맛집답게 맛부터 분위기까지 넘 만족스러웠던 문래동 맛집 데이트.
죠죠 문래점 위치와 영업시간
죠죠 문래점은 문래역 1번 출구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문래 근린공원 지나서 문래공원 사거리 너머에 있다.

붉은 벽돌이 인상적이었던 외관! 심플하면서 빈티지한 감성을 내뿜는 게 문래동 골목에 딱 맞는 무드라 좋았다.

영업시간은 매일 11:30-22:00, 15:30-17:00은 브레이크타임이었다. 외부에서 메뉴 확인이 가능했는데, 시그니쳐 메뉴인 명란몬자야끼와 오징어먹물 몬자야끼가 유명한 듯 했음. 메뉴는 몬자야끼 뿐만 아니라 야끼소바, 볶음밥, 오꼬노미야끼같은 철판요리가 다양하게 있어서 문래에서 술 한잔하기 좋은 장소로 딱 좋았던 곳.


매장 분위기는 어땠나
죠죠 문래점 내부도 깔끔한 우드톤에 따뜻한 조명이 있어서 식사하기 너무 좋은 분위기에, 각 테이블마다 철판이 있어서 따뜻한 데판야끼를 바로바로 먹을 수 있었다.







죠죠 문래점 메뉴와 세트 구성
문래동 맛집 죠죠 메뉴! 몬자야끼는 명란, 먹물 몬자야끼가 있고 야끼소바는 죠죠, 카라이, 시오, 베이직 야끼소바 네 종류. 돈페이야끼, 폭포테이토, 교자 등등 사이드 메뉴도 다양하게 있어서 간단하게 점심에 술한잔 하기 딱 좋았던 죠죠 문래점.


할인이 적용된 세트 메뉴도 있었는데 시그니처 2인, 3인, 몬자야끼 2인, 라이스 2인 세트 총 네 가지가 있었다. 시그니처는 오코노미야끼+카라이야끼소바+돈페이야끼, 몬자야끼는 명란몬자야끼+카라이야끼소바+폭포테이토로 구성 자체가 너무 좋았고, 가격도 4만원이 안되는 돈으로 가성비가 좋았다.
이번에는 몬자야끼 2인 세트로 주문! 몬자야끼 토핑도 마음대로 추가 가능했고, 야끼소바도 변경할 수 있었다.

명란 몬자야끼, 직원이 철판에서 직접 만들어준다
죠죠 문래점은 주문하면 몬자야끼가 바로 준비돼서 나오는데 명란 크게 한덩이랑 모짜렐라 치즈가 한가득 나옴! 철판에 기름 가득 두르고 몬자야끼 넓게 펴발라주시는데.


처음에는 이 비주얼이 맞나싶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게 또 몬자야끼의 맛.........!
야채 먼저 얇게 다져주고, 묽은 반죽 중간에 부어서 넓게 몬자야끼를 펴주는데 얇을수록 더 맛있다고 열심히 펴주시는 모습. 직원분이 맛있게 잘 만들어주셔서 넘 편하고 재밌게 먹을 수 있었다.

마지막에는 모짜렐라 치즈를 넓게 펼치고 5분 타이머 지나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더 누룽지처럼 눌러붙게 해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음ㅠ

폭포테이토와 카라이 야끼소바
폭포테이토는 위에 계란, 밑에는 매쉬드 포테이토가 있는데 비주얼부터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폭포의 느낌! 위에서부터 꾹 눌러서 계란샐러드처럼 섞어서 먹어봤는데 아래에 깔려있는 크런치의 바삭한 식감과 감자의 부드러운 식감이 동시에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다.


카라이 야끼소바는 느끼할 수 있는 몬자야끼를 적당히 중화시켜주는 매콤한 맛이 킥! 죠죠 특제 소스에 알싸하고 매콤한 감칠맛을 더해, 통통한 면발과 계란 노른자를 터뜨려서 섞어 먹었을 때 매운맛과 고소함의 밸런스가 최고였다.

문래동 데이트 코스로 추천
일본 선술집 감성의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에 맛있는 몬자야끼까지 있었던 문래 철판요리집! 메뉴 구성도 좋고 점심에 간단히 술 한 잔 하기 좋아서 문래동 맛집 데이트 코스로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