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스시 참치연어초밥과 회 한상, 모시모시
한 줄 요약
모시모시 부산대점은 부산대 인근에서 초밥과 사시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참치연어스시와 회 한상을 주문해 회, 초밥, 튀김, 우동을 차례로 곁들였고 메뉴 선택 폭과 편안한 좌석 구성이 좋았다. 사시미와 초밥을 함께 먹고 싶은 날 잘 맞는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참치연어스시 구성
- 초밥 10피스, 튀김 3피스, 야채샐러드, 두부샐러드, 장국
- 회 한상 구성
- 초밥 8피스, 사시미 8피스, 튀김 3피스, 우동, 야채샐러드, 두부샐러드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주문
- 좌석
- 일반 테이블과 벽 쪽 좌석
2026. 9. 13. 방문자 기준

부산대 쪽에서 초밥과 사시미를 함께 먹고 싶은 날 모시모시 부산대점에 들렀어요. 이번에는 참치연어스시와 회 한상을 주문했는데요. 한 접시씩 가볍게 먹는 초밥부터 여러 구성을 함께 즐기는 한상 메뉴까지 있어서, 부산대 맛집 스시를 찾을 때 메뉴를 고르는 폭이 넓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부산대역 근처에서 초밥과 사시미를 함께 먹기 좋은 곳
모시모시 부산대점은 부산 금정구 금강로 271-5 1층에 있습니다. 부산대역과 장전동 일대를 오가는 길에 들르기 좋은 위치라 장전동 맛집 스시를 찾는 분들도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목재 톤이 주는 차분한 분위기와 테이블 구성이 편안했고, 식사에 집중하기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매장 안에는 일반 테이블과 벽 쪽 좌석이 나뉘어 있어 혼자 식사할 때부터 두세 명이 함께 찾을 때까지 무난해 보였습니다. 점심 메뉴를 빠르게 고르기에도 좋지만, 회 한상처럼 구성이 있는 메뉴를 주문해 조금 여유 있게 식사하기에도 어울리는 분위기였어요. 부산대 맛집 점심으로 초밥을 찾는 날, 메뉴와 좌석을 함께 살펴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키오스크로 고른 참치연어스시와 회 한상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진행했습니다. 메뉴를 살펴보니 초밥 단품부터 한상 세트, 코스까지 선택지가 다양했어요. 참치연어스시는 초밥 10피스에 튀김 3피스, 야채샐러드, 두부샐러드, 장국을 곁들인 구성이에요.



회 한상은 초밥 8피스와 사시미 8피스, 튀김 3피스, 우동, 야채샐러드와 두부샐러드를 함께 내는 구성으로 한 메뉴 안에서 초밥과 회, 곁들임 메뉴까지 차례로 즐기고 싶은 날 잘 맞는 것 같아요. 가격과 구성은 주문 전 매장 키오스크를 통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하면 좋겠어요.

회 한상에 참치연어스시를 더하니 사시미와 초밥의 비중을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회를 먼저 즐기고 초밥으로 식사를 이어가도 좋고, 우동과 튀김을 중간에 곁들이며 천천히 먹어도 자연스러웠어요. 두 메뉴를 함께 주문했을 때 한상이 더 풍성하게 느껴졌습니다.

참치와 연어를 번갈아 먹은 초밥과 사시미
참치와 연어는 같은 접시에 담겨도 맛의 방향이 달라 번갈아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연어는 고소하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가고, 참치는 조금 더 또렷한 감칠맛이 남았어요. 사시미는 밥 없이 그대로 먹고, 초밥은 간장과 와사비를 취향껏 곁들여 먹으니 한 접시 안에서도 먹는 흐름이 단조롭지 않았습니다.

먼저 테이블에 차려진 구성을 보니 참치와 연어의 색감이 또렷하게 어우러졌습니다. 연어는 결이 부드럽고 담백하게 넘어갔고, 참치는 붉은 살 특유의 진한 맛이 남았어요. 와사비와 곁들이거나 간장에 살짝 찍어 먹으니 두 생선의 성격이 더 분명하게 느껴졌습니다.

참치연어스시는 밥의 양이 과하지 않아 생선 맛을 먼저 느끼기 좋았고, 회 한상에 함께 나온 사시미와 번갈아 먹으니 식사의 리듬도 자연스러웠어요. 부산대 맛집 점심으로 초밥을 고를 때 한 가지 메뉴만으로는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날은 회 한상을 함께 주문해 만족스럽게 식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튀김과 우동까지 곁들인 한상 식사
튀김은 바삭한 식감을 더해주고, 우동은 따뜻한 국물로 중간중간 입맛을 정리하기 좋았습니다. 샐러드와 두부 메뉴, 단무지와 생강 같은 기본 곁들임도 함께 놓여 있어 한상 구성이 단조롭지 않았어요. 회와 초밥을 중심으로 먹되 따뜻한 메뉴까지 곁들이고 싶을 때 조합하기 좋겠습니다.
특히 연어와 참치처럼 익숙한 초밥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참치연어스시로 시작하기 부담이 없고, 사시미를 여유롭게 곁들이고 싶다면 회 한상이 잘 맞겠습니다. 가벼운 초밥 식사와 여러 메뉴가 놓인 한상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모시모시 부산대점의 장점으로 남았습니다.
부산대 맛집 스시를 찾는 날에는 초밥만 간단히 먹을지, 사시미까지 넉넉하게 즐길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모시모시 부산대점은 두 가지 선택을 한 테이블에서 맞추기 좋았습니다. 부산대 맛집 점심 메뉴로도, 장전동 맛집 스시를 찾는 저녁 식사로도 메뉴 구성이 잘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