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역 술집 항정살 쫀득살 특수부위에 1,900원 생맥주, 상구네솥뚜껑삼겹살
한 줄 요약
상구네솥뚜껑삼겹살 구의점은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에 있는 솥뚜껑 고깃집으로, 직원이 고기를 구워주는 그릴링 서비스와 쌈 채소 셀프 코너를 갖춘 구의역 술집입니다. 어머니와 가족 외식으로 항정살·쫀득살·생 삼겹살을 1인분씩 총 600g 주문하고 300cc 1,900원 생맥주를 곁들였습니다. 특수부위와 저렴한 생맥주를 함께 즐기기 좋은 집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444 1층
- 영업시간
- 11시부터 다음 날 2시까지
- 항정살
- 17,800원
- 쫀득살
- 17,800원
- 생 삼겹살
- 15,800원
- 반판 세트
- 고기 500g + 생맥주 or 음료 + 볶음밥
- 생맥주
- 300cc 1,900원 / 500cc 3,900원
- 소주
- 2,900원
- 추가 메뉴
- 미나리·대파김치·시래기 각 3,000원
- 점심 메뉴
- 샤브샤브 칼국수, 냉면, 김치찌개, 된장찌개
- 서비스
- 직원 그릴링 서비스, 쌈 채소 셀프 코너, 기본 물은 헛개차
2026. 9. 17. 방문자 기준

구의역 술집 상구네 솥뚜껑삼겹살 구의점에서 맥주와 돼지고기를 즐기고 왔습니다.
식사권을 제공받아 방문했고, 제공 내역을 초과하는 부분은 제가 직접 결제했습니다.

상구네솥뚜껑삼겹살 구의점 위치와 영업시간
📍주소: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444
✔️영업시간: 11시부터 다음 날 2시까지 영업
✔️그릴링 서비스 제공: 고기 구워주는 광진구 맛집입니다.
저만 알고 있기는 아쉬워서 솥뚜껑 삼겹살 좋아하시는 어머니 모시고 오랜만에 재방문했네요. 예전에는 주로 친구랑 왔기 때문에 오늘은 가족 외식으로 다시 왔습니다.


매장 분위기와 쌈 채소 셀프 코너
내부는 바뀐 게 없었고, 여전히 깔끔하고 회식하기 좋은 구의역 술집이었습니다. 테이블마다 불판이 있고, 고사리, 콩나물, 배추김치가 올라가 있습니다. 5시 넘어가니 손님이 슬슬 몰리더라고요.

매장 안에 있는 셀프 코너는 마늘종, 비트, 상추, 깻잎, 가지, 단호박 등 다양한 쌈 채소가 있었어요.

매장 입구에 있는 셀프 코너에는 앞 접시와 집게, 가위, 물티슈도 있었습니다. 여기는 마늘, 배추김치, 고사리, 쌈장 등이 있었습니다.

메뉴와 가격 — 반판 세트, 생맥주 1,900원
반판 세트는 고기 500g에 생맥주 or 음료, 그리고 볶음밥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맥주는 300cc가 1,900원, 500cc는 3,900원입니다. 자몽 맥주도 있어요! 술값 부담 없는 구의역 술집이라 돼지고기를 안주 삼아 맥주나 소주를 즐기면 될 겁니다. 소주도 2,900원이었어요! 미나리, 대파김치, 시래기 추가는 3,000원입니다.

점심 메뉴로는 샤브샤브 칼국수가 있었고, 이 외에 냉면, 김치찌개, 된장찌개가 보였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물은 헛개차입니다. 구수하고 시원해서 식전에 마시기 좋아요. 직원분께서 기본으로 갖다주시는 반찬 외에 드시고 싶은 쌈 채소는 셀프 코너 이용하시면 돼요.
항정살·쫀득살·생 삼겹살 특수부위 600g 주문
반판 세트(500g)도 좋아 보였지만, 저는 돼지 특수부위를 즐기기 위해 단품으로 주문했습니다.

항정살(17,800원), 쫀득살(17,800원), 생 삼겹살(15,800원)을 각각 1인분씩 주문했어요. (총 600g)

직원분께서 고기를 정성껏 구워주셨습니다. 항정살은 마치 스테이크처럼 보였는데, 마블링도 괜찮은 편이었죠.

저희 엄마는 단호박 맛있다고 열심히 드셨어요. 돼지기름에 양파랑 콩나물, 김치, 마늘, 팽이버섯까지 구웠어요.

상구네 구의점에서 삼겹살은 자주 먹었는데도 질리는 느낌은 없고요. 항정살은 마블링이 적당해서 고소하고 식감도 좋았어요.

마늘종은 기름에 구웠더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아삭했습니다. 평소에는 잘 몰랐는데 마늘종 이렇게 구워 먹으니 괜찮은 듯? 셀프 코너 가서 더 가져다 먹었네요.

생맥주와 함께한 마무리
상구네 솥뚜껑 삼겹살은 생맥주 즐기기 좋은 구의역 술집인데요. 한 잔에 1,900원이었고 적당한 거품에 목 넘김도 괜찮아서 마시기 편했습니다. 식사 도중에 제로 펩시 라임도 한 캔 시켰는데요. 직원분께 얼음 잔을 요청해서 얼음과 같이 마셨습니다.

마무리는 쫀득살로 했습니다. 말 그대로 쫀득한 식감이 돋보였고, 지방이 많지 않은 담백한 부위였습니다. 엄마는 처음 오는 고깃집인데 야채도 다양하고 고기도 맛있다며 즐겁게 드셨어요.

술을 마셨으니 헛개차도 종이컵에 마셔줬고요.

생맥주 즐기기 좋은 구의역 술집 찾고 계신다면 상구네솥뚜껑삼겹살 구의점에 가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