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부대찌개 모둠소시지 듬뿍, 송탄진대광부대찌개
한 줄 요약
송탄진대광부대찌개 성수점은 성수에서 한 냄비 부대찌개에 햄과 소시지를 넉넉히 더해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진대광 부대찌개 2인에 모둠소시지를 추가하고 셀프바 반찬, 무한리필 밥, 진라면 사리와 후식까지 챙겼다. 햄과 소시지를 푸짐하게 먹고 싶은 날 기억날 구성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97 201호
- 주문
- 진대광 부대찌개 2인 + 모둠소시지 추가
- 모둠소시지 추가
- 9,900원
- 밥
- 무한리필
- 사리
- 진라면 사리
- 셀프바 반찬
- 오뎅, 양파절임, 쪽파절임
- 후식
- 슬러시, 요구르트
2026. 9. 11. 방문자 기준
성수에서 부대찌개를 먹고 싶었던 날, 송탄진대광부대찌개 성수점에 다녀왔어요. 이날은 진대광 부대찌개 2인에 모둠소시지를 9,900원 추가했습니다. 처음에는 부대찌개에 소시지를 더한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냄비 안에 햄과 소시지가 정말 많아서 말 그대로 소시지 폭탄처럼 먹게 됐어요. 밥 무한리필과 진라면 사리, 셀프바 반찬, 입구의 슬러시와 요구르트까지 식사 앞뒤로 챙길 것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성수에서 모둠소시지를 더한 부대찌개
송탄진대광부대찌개 성수점은 아차산로 97의 201호에 있어요. 성수에서 부대찌개를 찾는 날이라면 주소와 층수를 같이 확인해 두면 찾기가 편합니다. 이날은 햄과 소시지를 넉넉히 먹고 싶은 마음이 커서, 기본 2인 부대찌개에 모둠소시지를 따로 더하는 주문으로 시작했어요.

매장 안에는 여러 테이블이 놓여 있었고, 식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한 냄비를 중심으로 먹는 부대찌개다운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여러 명이 각자 다른 메뉴를 고르는 식사보다 같은 냄비를 함께 보며 끓는 속도를 기다리는 날에 잘 맞는 메뉴였습니다.

슬러시와 요구르트도 챙기는 입구 쪽
입구 쪽에는 슬러시와 요구르트를 챙길 수 있는 공간이 있었어요. 식사를 시작하기 전부터 후식까지 한 번에 생각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요구르트는 한 개씩 가져가라는 안내가 있었고, 식사를 마친 뒤에 입가를 정리하는 느낌으로 먹기 좋았어요.

냄비를 채운 햄과 모둠소시지
냄비가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햄과 소시지의 양이었어요. 모둠소시지를 추가했으니 당연한 결과이기도 했지만, 실제로 보니 한두 조각을 더한 수준이 아니라 냄비 안이 꽤 푸짐해졌습니다. 부대찌개에서 햄과 소시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가 주문의 만족도가 높을 만한 구성이라고 느꼈어요.

처음에는 맑은 국물에 재료가 담겨 있다가 끓으면서 부대찌개다운 색으로 바뀌었어요. 햄과 소시지가 많은 냄비라 건더기를 먼저 찾게 되지만, 국물과 함께 끓은 뒤 먹으니 한 상의 중심이 더 분명해졌습니다. 이날은 모둠소시지를 추가한 선택이 식사의 성격을 확실히 바꿔 준 셈이었어요.

무한리필 밥과 셀프바 반찬
밥은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었어요. 부대찌개 국물과 햄, 소시지를 먹다 보면 자연스럽게 밥을 곁들이게 되는데, 필요한 만큼 더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든든했습니다. 무한리필 조건이나 운영 시간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현재 제공 여부는 매장에서 확인하면 좋겠습니다.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었어요. 제가 먹은 날에는 오뎅, 양파절임, 쪽파절임을 함께 챙겼습니다. 부대찌개 한 냄비를 먹는 동안 필요한 반찬을 다시 가져올 수 있으니, 처음 상차림만으로 끝나는 식사보다 조금 더 내 입맛에 맞춰 먹기 편했어요.

오뎅과 절임 반찬은 끓는 찌개를 기다리거나 밥을 먹는 사이에 곁들이기 좋았습니다. 반찬을 사진으로 하나씩 설명하기보다, 셀프바에서 먹고 싶은 것을 필요한 만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이 이날 식사에서는 더 유용하게 느껴졌어요. 너무 많이 담기보다 먹을 만큼씩 가져오는 편이 좋겠습니다.

끓을수록 더 어우러진 햄과 소시지
부대찌개가 끓기 시작한 뒤에는 소시지와 햄이 국물 속에 더 잘 어우러졌어요. 모둠소시지 추가가 특히 기억에 남은 이유는, 매운 국물에 건더기를 조금 더 넣은 정도가 아니라 냄비를 여럿이 나눠 먹을 때도 충분히 눈에 띄는 양이었기 때문입니다.

진라면 사리로 이어간 식사 후반
사리를 추가하면 진라면을 주셨어요. 부대찌개에 라면 사리를 넣는 조합은 익숙하지만, 실제로 봉지째 받아 보니 식사 후반에 무엇을 더 먹을지 정하기 쉬웠습니다. 햄과 소시지를 충분히 먹은 뒤에도 면으로 한 번 더 이어갈 수 있어, 두 사람이 한 냄비를 넉넉하게 먹고 싶을 때 잘 맞는 선택이었어요.

라면 사리가 들어가자 국물 속 재료가 더 풍성해졌어요. 사리를 추가할 계획이라면 밥과 면의 양을 함께 생각해 두면 좋겠습니다.

면을 들어 올릴 때도 햄과 소시지가 계속 함께 보일 만큼 냄비가 푸짐했어요. 햄 양이 많다는 인상을 끝까지 받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끓는 냄비를 보며 밥과 면을 나눠 먹었어요. 한 가지 메뉴를 빠르게 먹고 끝내기보다, 끓는 정도와 남은 건더기를 보며 천천히 먹게 되는 부대찌개였습니다. 무한리필 밥과 사리까지 함께 생각하면 양은 넉넉한 편이니, 추가 주문은 인원수와 식사량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요구르트와 슬러시로 마무리
식사를 마치고는 입구 쪽에서 요구르트와 슬러시를 챙겼어요. 부대찌개처럼 국물과 건더기가 풍성한 메뉴를 먹은 뒤라, 후식이 있다는 점이 더 반가웠습니다. 요구르트를 하나씩 가져갈 수 있다는 안내도 있어 마무리까지 편하게 이어졌어요.

송탄진대광부대찌개 성수점에서 먹은 진대광 부대찌개 2인에는 모둠소시지를 더해 햄과 소시지를 정말 넉넉하게 먹었습니다. 셀프바에서 오뎅·양파절임·쪽파절임을 챙기고, 밥과 진라면 사리까지 곁들이니 한 냄비를 푸짐하게 즐긴 저녁이 됐어요. 슬러시와 요구르트로 후식까지 챙길 수 있었던 점도 기분 좋게 남았습니다.

성수에서 부대찌개를 먹으며 소시지와 햄을 넉넉히 먹고 싶은 날이라면, 모둠소시지 추가를 고려해 볼 만합니다. 저에게는 추가한 소시지의 양과 셀프바 반찬, 진라면 사리, 후식까지 이어진 구성이 기억에 남았어요. 가격과 제공 조건은 방문 전에 현재 매장 안내를 확인하고, 그날의 식사량에 맞춰 주문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