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 라구 라자냐 33겹 생면, 스케줄 오스테리아
한 줄 요약
스케줄 오스테리아는 종각역 인근에서 다양한 양식 메뉴와 유럽 감성의 공간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볼로네즈 아란치니와 트러플 치즈휠 딸리아뗄레, 33겹 생면 라구 라자냐를 주문해 분위기와 함께 맛있게 즐겼다. 데이트나 소개팅, 모임 장소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중구 남대문로 125 iM금융센터 2층 202호
- 위치
- 종각역 도보 3분, iM금융그룹 2층
- 영업시간
- 월~금 11:00~22:00 / 토~일 11:00~21:30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이용
- 단체 이용,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주차 가능
- 주문 메뉴
- 라구 라자냐, 트러플 치즈휠 딸리아뗄레, 볼로네즈 아란치니
2026. 9. 9. 방문자 기준
종각역에서 찾은 분위기 좋은 양식당
이날은 특별하고 맛있는 양식이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왠지 분위기도 엄청 좋고 음식도 다양하며 맛있게 하는 곳으로 찾아보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을지로와 명동 사이 도심에서 로맨틱한 분위기와 최상급·신선한 재료를 사용한다고 하는 종각 데이트 맛집을 발견해서 이곳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종각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어서 위치가 좋았고 iM금융그룹 2층에 있었어요.

저희도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갔는데요.

내리자마자 바로 앞에 보이는 거 있죠.


그리고 캐치테이블 베스트 100인 곳이었고요.

앞에 인기 메뉴도 볼 수 있어서 이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창가와 오픈키친 바 좌석
신나는 마음으로 안으로 들어가 보았는데요. 이렇게 넓은 자리도 있고요.

창가 쪽에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더라고요.

또한 바 자리도 있는데 오픈키친이라서 만드는 음식을 보며 즐기기 좋은 곳이었어요. 정말 전체적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넓은 자리가 있어서 데이트 장소나 소개팅 장소 또는 모임 장소로 너무 좋은 곳이었습니다.

이곳을 함께 방문한 엄마도 분위기가 너무 좋다며 좋아하시는 거 있죠.

메뉴 선택: 아란치니와 생면 파스타, 라자냐
일단 저희도 앉아서 메뉴를 보았는데요. 메인은 갑오징어 카포나타, 문어 콩피 감자, 꿀 대구 스테이크, 프라임 살치 스테이크, 와규 MB9 꽃갈비 스테이크가 있었고요. 에피타이저는 시저 샐러드, 구운 미니 양배추, 볼로네즈 아란치니, 리코타 샐러드, 대광어 세비체, 부라타 바질, 1++ 한우 카르파치오가 보였어요.

페어링으로는 트러플 프렌치프라이, 프렌치 어니언 수프, 감바스 알 아히요, 아카미 생참치 피자, 해산물 떡볶이도 있었고요.

파스타는 트러플 치즈휠 딸리아뗄레, 트러플 뇨끼, A급 우니 단새우 카펠리니, 대하 새우 오일, 뽀모도로 부라타, 감베리 로제 스파게티니, 라구 라자냐, 레몬버터 관자 스파게티니, 봉골레 스파게티니, 갑오징어 찰보리 먹물 리조또, 스파이시 쉬림프 비스큐 리조또, 완도 전복 리조또까지 있는 거 있죠.

또한 프라임 살치살 리조또, A급 우니 버터 스파게티니, 랍스터 비스큐 스파게티니도 있었답니다. 디저트도 클래식 수제 티라미수, 크렘브륄레, 프로즌 요거트 아이스크림, 교토우지 말차 빙수가 있어서 다 먹고 디저트까지 먹기 좋았네요. 함께 마시기 좋은 음료와 다양한 술도 있었고요.
저희는 이 중에서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라구 라자냐, 트러플 치즈휠 딸리아뗄레, 볼로네즈 아란치니를 주문하였습니다. 주문을 하고 나니 식전빵부터 가져다주셨는데요.

이렇게 발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바삭하고 따뜻했던 볼로네즈 아란치니
그리고 에피타이저 볼로네즈 아란치니가 나왔어요.

이건 매장에서 끓인 볼로네제와 아이올리소스로 맛을 낸 거였는데요.

정말 겉은 바삭하고 안은 따뜻해서 너무 맛있었고, 역시나 최고급 재료만 사용해서 그런지 맛이 달랐어요.

치즈휠 딸리아뗄레와 33겹 라구 라자냐
다음은 라구 라자냐랑 트러플 치즈휠 딸리아뗄레가 나왔습니다.

트러플 치즈휠 딸리아뗄레
먼저 트러플 치즈휠 딸리아뗄레입니다.

바로 앞에서 크림소스와 생면 딸리아뗄레를 플람베한 뒤 치즈휠에서 한 번 더 믹싱하고 생트러플 가니쉬를 올려주는데요. 드디어 한입 먹어보았는데 트러플의 향과 크림의 고소함이 정말 예술이었어요. 특히 이탈리아산 카푸토 사코로쏘 밀가루를 이용해 매일 새로 만든다고 하는 신선한 생면이라 면이 소스와 더 잘 어우러져서 좋았습니다.
치즈가 늘어나는 라구 라자냐
다음은 라자냐입니다. 이건 이탈리아식 라구소스와 33겹 레이어드 생면 라자냐인데요.

반 잘랐더니 치즈가 엄청 늘어나더라고요.

그리고 한입 먹어보았는데요. 먹자마자 정말 행복해지는 거 있죠.

추가로 이렇게 잘라서 보시면 33겹 레이어드 생면 라자냐를 볼 수 있었어요. 둘이서 분위기도 즐기고 맛도 즐기며 먹다 보니 순삭해버렸답니다. 종각에서 맛있는 양식과 분위기 좋은 곳을 찾으신다면 이곳에 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