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직장인 저녁 스팸·고추냉이 김밥, 홀스김밥본점
홀스김밥본점은 교대역 1번 출구 근처에서 김밥과 닭강정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분식집이다. 퇴근 후 더블치즈달걀·스팸·고추냉이 김밥과 닭강정 세트를 먹었는데, 더블치즈달걀김밥이 개인적으로 원탑이었다. 혼자 빠르게 먹기에도, 든든하게 세트로 먹기에도 좋았다.
장소 · 8693 개의 글
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홀스김밥본점은 교대역 1번 출구 근처에서 김밥과 닭강정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분식집이다. 퇴근 후 더블치즈달걀·스팸·고추냉이 김밥과 닭강정 세트를 먹었는데, 더블치즈달걀김밥이 개인적으로 원탑이었다. 혼자 빠르게 먹기에도, 든든하게 세트로 먹기에도 좋았다.
드라포레 해운대중동점은 해운대 중동에서 남자 커트와 다운펌을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헤어 살롱이다. 율 스타일리스트가 두상과 모질을 확인한 뒤 부스스하게 뜬 짝꿍 머리를 댄디하고 자연스러운 라인으로 정리해 주었고, 음료·다과와 두피 지압까지 편안했다. 자연스럽게 옆머리를 눌러주는 남자 다운펌을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비프정은 신당역에서 찾아가기 좋은 소고기·돼지고기 구이집이다. 너무 얇지 않아 식감이 살아 있는 냉삼에 노릇하게 구운 김치를 곁들이고, 짜계치와 옛날도시락까지 나눠 먹었다. 힙한 분위기에서 친구들과 고기와 술 한잔하기 좋았던 곳이다.
라오충칭훠궈는 동탄 북광장에서 중국 전통 훠궈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충칭 마라 홍탕과 토마토탕에 재료를 골라 넣어 먹었고, 맵찔이인 작성자에게는 시간이 갈수록 진해지는 새콤달콤한 토마토탕이 특히 맛있었다. 자극적인 외식 메뉴가 당기거나 여럿이 모일 때 들르기 좋다.
버기즈 대흥은 대전 대흥동 성심당 본점 근처에 새로 문을 연 수제버거 매장이다. 행오버·머쉬룸·시카고와 칠리 프라이즈,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고구마 프라이즈를 친구들과 먹었고, 특히 행오버와 칠리 프라이즈가 기억에 남았다. 대흥동에서 다양한 수제버거와 프라이즈를 먹고 싶다면 추천이다.
모루뽀 부산은 부산 해운대구에서 강아지 유모차를 직접 보고 비교해볼 수 있는 반려동물 매장이다. 7kg 말티푸 호두에게 맞는 크기를 비교하고 직접 밀어본 뒤 낫쏘빅 아로아3를 선택했다. 처음 유모차를 고른다면 직접 태워보고 결정하는 게 진짜 좋았어요.
동백한옥집 숯불구이 정육식당은 용인 동백에서 정육 코너 고기를 골라 숯불에 구워 먹는 고기집이다. 한돈 목살과 삼겹살 뒤 한우 생차돌박이를 수향미 밥, 와사비와 함께 먹고 구워먹는김도 곁들였다. 주차부터 밥맛까지 만족스러웠던 갓벽 코스였다.
마당있는집은 금산읍에서 인삼한정식을 내는 한식 전문점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예약 방문해 인삼 떡갈비, 해산물 장류, 장어조림과 인삼밥까지 정갈한 한 상을 맛봤다. 가족 모임에서 제대로 대접받는 기분을 원한다면 사전 예약을 추천한다.
정원갈비 파주본점은 파주에서 숯불 돼지갈비와 가족 외식을 즐기기 좋은 고깃집이다. 달달짭짤한 돼지갈비 4인분을 둘이 빠르게 먹고, 고추를 넣은 칼칼한 된장찌개까지 곁들였다. 넉넉한 주차와 넓은 매장이 특히 모임에 좋았다.
셀렉티드닉스는 강남역과 역삼 사이에 있는 여러 층 규모의 카페다. 초코솔티 휘낭시에, 부드러운 카페라떼, 트로피컬 망고 에이드를 주문하고 층마다 다른 공간과 무료 전시, 루프탑을 둘러봤다. 날씨 좋은 날 천천히 머물며 공간을 골라 쉬기 좋았다.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용인 기흥구 고매동에서 칼국수와 만두, 샤브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차돌 미나리 쌈 칼국수에 통새우해물파전을 곁들이니 둘이 나눠 먹기 든든했고, 넓은 주차장과 깔끔한 분위기도 좋았다. 차돌과 미나리를 곁들인 칼국수 한 끼가 생각날 때 가볼 만하다.
샤브토랑 장안직영점은 서울 장안동에서 1인 1냄비 샤브샤브와 애프터 디쉬를 취향껏 조합해 먹는 식당이다. 기본·얼큰 육수에 우삼겹과 토핑을 고르고, 남은 육수로 크림 파스타까지 만들어 먹었다. 혼자도 부담 없이 원하는 구성만 골라 먹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