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구경시장 흑마늘 오리지널 은은한 풍미,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은 단양구경시장에서 흑마늘과 누룽지를 올린 닭강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시식 후 흑마늘 오리지널과 두배맛을 고를 수 있고, 흑마늘 막걸리를 곁들이니 단양 특산물을 한 번에 즐기는 기분이었다. 여행 간식으로 포장해 숙소에서 먹기에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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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은 단양구경시장에서 흑마늘과 누룽지를 올린 닭강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시식 후 흑마늘 오리지널과 두배맛을 고를 수 있고, 흑마늘 막걸리를 곁들이니 단양 특산물을 한 번에 즐기는 기분이었다. 여행 간식으로 포장해 숙소에서 먹기에도 좋았다.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 5번 출구 건너편에 있는 수제버거 식당이다. 더블바스버거와 머쉬룸버거 세트를 먹고, 무한리필 수제 감자칩과 BBQ·명란 마요 소스를 곁들였다. 힙한 조명 아래 창가에서 데이트 식사로 즐기기 좋았던 곳이다.
더유로피언 광교점은 광교 카페거리에 있는 화덕피자와 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오후 5시 30분에 방문해 샹들리에와 벨벳 인테리어 속에서 루꼴라 하몽 부라타 피자, 트러플 크림 홈메이드 뇨끼를 먹었고, 특히 뇨끼의 푸짐한 양이 만족스러웠다. 조용한 저녁 데이트 식사를 원한다면 더유로피언 광교점이 잘 어울린다.
스시도쿠 더송도는 송도 오네스타 2층에서 숙성 초밥 정식을 선보이는 일식당이다. 부모님과 명품 스시 특정식을 먹으며 쫀득한 숙성 초밥과 바삭한 튀김, 얼큰한 우동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가족과 함께 정식 한 상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금녕곰탕 역삼점은 신논현역 4번 출구 인근에서 1++ 한우 곰탕과 미나리곰탕을 내는 한식당이다. 미나리곰탕 특 사이즈를 주문해 맑고 담백한 국물, 넉넉한 고기와 석박지·겉절이, 셀프바를 함께 즐겼다. 든든하면서도 개운한 한 끼가 생각날 때 추천한다.
샤브웨이 루원시티 청라점은 샤브샤브와 월남쌈, 다양한 핫푸드를 함께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청라 식당이다. 얼큰·표고버섯 반반 육수에 고기와 채소를 먹고 칼국수와 죽까지 마무리했으며, 특히 바삭한 치킨과 탕수육이 기억에 남았다.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외식이나 모임 식사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윤슬은 서울역 맞은편 그랜드센트럴에서 서울역 뷰와 함께 샤브샤브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멸치육수 샤브샤브에 미나리 곤이전을 곁들인 윤슬정식 2인세트를 먹었는데, 담백한 국물과 고소한 사이드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서울역에서 차분한 분위기의 데이트나 모임 식사를 찾는다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온도계는 천호로데오 인근에서 숯불 닭갈비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마늘소금·간장양념·매운양념을 순서대로 맛보고, 직원이 끝까지 구워줘 일행과 편하게 식사했다. 닭똥집튀김과 주먹밥, 유자하이볼까지 곁들이기 좋았던 한 끼였다.
한다솥 경주점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화덕 생선구이와 솥밥을 한상으로 내는 한식당이다.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화덕생선구이 한상 2인을 먹었고, 정갈한 8찬과 연근무침, 바삭촉촉한 생선, 고소한 누룽지까지 만족스러웠다. 아이와 함께 건강한 한 끼를 찾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광안대교와 바다를 한눈에 보며 피자와 파스타를 먹을 수 있는 광안리 7층 식당이다. 친구와 마르게리타 피자와 볼로네제 파스타를 나눠 먹었고, 얇은 도우와 탁 트인 뷰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맑고 선선한 날 여유롭게 식사하고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해선은 분당 수내역 근처에서 숙성회 코스를 내는 횟집이다. 가족 3명이 코스를 주문해 멍게부터 모둠회, 육회낙지탕탕이, 매운탕까지 먹었고 생선별 이름표가 특히 센스 있었다. 1인 4만 원 코스가 알찼던 곳이다.
한티옥은 올림픽공원 인근에서 한우등심과 LA갈비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한우등심은 기름기가 과하지 않아 담백했고, LA갈비는 부드럽게 녹는 듯했으며 셀프바 반찬 리필도 만족스러웠다. 소고기가 당기는 날 다시 LA갈비를 더 주문하고 싶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