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달맞이길 부부 브런치 쿵파오 치킨 필라프 수비드 닭다리, 부엌간
한 줄 요약
부엌간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에 있는 파스타·피자 중심 양식 레스토랑이다. 부부가 까르보나라와 쿵파오 치킨 필라프, 고구마 프라이스를 주문해 수비드로 익힌 통 닭다리 살을 필라프에 얹어 먹었고, 까르보나라는 꾸덕하지만 느끼하지 않았다. 해운대 메인 거리보다 주차가 편하고 고즈넉해 브런치 자리로 추천한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나길 200 2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라스트오더
- 20:30
- 주문 메뉴
- 까르보나라, 쿵파오 치킨 필라프, 고구마 프라이스, 코카콜라 제로
- 까르보나라
- 19,000원
- 쿵파오 치킨 필라프
- 22,000원
- 고구마 프라이스
- 8,000원
- 주차
- 가게 아래 주차 가능
2026. 9. 6. 방문자 기준
해운대 맛집 브런치 부엌간 해운대점 다녀왔어요.

부엌간 해운대점 위치와 영업시간
부엌간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나길 200 2층에 있어요.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6:30, 라스트오더는 20:30이에요.

해운대 맛집 양식 부엌간 해운대점은 카페와 부엌간 차이니즈도 다른층에 있는데 카페는 지금 수리중인가 그래서 이용을 못하더라구용.
부엌간 메뉴와 가격

저는 까르보나라, 쿵파오 치킨 필라프, 고구마 프라이스, 코카콜라 제로 주문했어요.

- 알배추 시저 샐러드 16,000원
- 버섯 그릴 샐러드 16,000원
- 부엌간 커플디쉬 세트 51,000원
- 부엌간 스테이크 세트 89,000원
리뷰 이벤트로 꿀파이가 준비되어있으니 이벤트도 많관부랍니다.
- 단호박스프 8,000원
- 페스츄리 스프 10,000원
- 고구마 프라이스 8,000원


- 쉬림프 엔초비 오일 파스타 18,000원
- 봉골레 파스타 20,000원
- 바질 페스토 크림 파스타 18,000원
- 까르보나라 19,000원
- 트러플 버섯 크림 뇨끼 22,000원
- 쉬림프 로제 파스타 20,000원
- 해물토마토 뚝배기파스타 19,000원
- 라자냐 21,000원

파스타 종류가 참 많아서 취향에 따라 파스타 즐기기에도 좋고, 전복 크림 리조또 20,000원, 쿵파오 치킨 필라프 22,000원이에요.
- 페페로니 피자 17,000원
- 바질 마르게리따 피자 19,000원
- 트러플 머쉬룸피자 22,000원
-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 22,000원
- 잠봉 피자 24,000원

부엌간 안심스테이크 200g 58,000원, 400g 109,000원.

커피부터 오렌지 자몽, 레몬에이드, 사과얼그레이에이드 등등 마실것도 다양해요.

버드와이저와 흑맥주 기네스까지 병맥주로 준비되어 있어요.


와인 냉장고에 와인도 보관되어있었어요. 글라스 와인도 가능하고 보틀도 가능하니 모임장소로도 좋은 것 같아요.
자리마다 그릇과 식기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매장 자체가 넓어서 단체로 방문하기에도 좋고 가족외식으로도 좋아보여요.

제로콜라 주문했는데 얼음컵을 준비해주셨어요.

고구마 프라이스, 치즈 솔솔
남편이 먹고싶어했던 고구마 프라이즈 ! 부엌간 고구마 프라이스는 8,000원이에요.

케찹도 함께 나와요. 고구마가 달달해서 기본으로 소스 없이 먹는 것도 달달하고 고구마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고구마 프라이즈 위에 치즈 솔솔 뿌려주셔 감칠맛이 두배인 것 같아요.

부엌간 까르보나라는 느끼하지 않았을까?
저는 느끼한 파스타를 안 좋아하는데 부엌간의 까르보나라(19,000원)는 땡겼답니다. 꾸덕한 까르보나라 맛있어서 나오자마자 퍼먹퍼먹했어요.
오이피클과 무피클까지 ! 함께 먹으니 파스타 짱맛.


까르보나라 위에는 수란이 있어서 잘 비벼 먹으면 된답니다.
두툼한 베이컨과 양송이버섯, 양파 등등 파스타랑 함께 곁들여 먹으면 맛도 두배였답니다.
느끼하지않고 짭쪼름한 까르보나라가 술술 들어가면서 다른 메뉴들도 다 먹어보고싶더라구요.
쿵파오 치킨 필라프, 수비드 통 닭다리
쿵파오 치킨 필라프는 22,000원이고, 중국풍 필라프라고 하는데 먼가 익숙한 달달하면서도 불맛이 느껴지는 필라프였어요.


커다란 닭다리가 통채로 올라가서 양이 지이이ㅣㅇ이이이인짜 많았어요 !!
안이 살짝 빨갛죠 ? 직원분이 음식 주실때 수비드 방식으로 저온에서 익힌거라 안이 살짝 빨게도 안심하고 드시면 된다고해요.


남편이 열심히 살 다 발라서 필라프 위로 흩뿌려줬는데 단백질과 한국사람이라면 싫어할 수 없는 필라프의 맛이라 조화롭고 건강한 한 디쉬였답니다.

닭다리 뜯기 힘드니까 저는 닭다리 살 다 발라서 올리니까 먹기도 편하고 먹음직스럽더라구요.
주차는 편할까? 해운대 브런치로 추천하는 이유
해운대해수욕장 메인거리가 너무 붐벼서 주차도 불편한데, 해운대 달맞이고개에 있는 부엌간 해운대점은 주차도 가게 밑에 두면 되고 고즈넉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어서 저는 브런치 즐기기에 추천하는 가게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