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아부라소바 꼬들면과 공기밥 조합, 멘츠루
한 줄 요약
멘츠루 을지로점은 을지로3가역과 충무로역 사이에서 다양한 라멘과 일본식 덮밥을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시오라멘과 아부라소바, 수제 가라아게를 주문해 먹었고 꼬들한 면과 남은 양념에 비빈 공기밥 조합이 특히 좋았다. 혼밥부터 둘이 라멘을 든든하게 먹기 좋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근처 노상공영주차장 이용 추천
- 대중교통
- 지하철·버스 이용 시 도보 약 3~4분
- 대기
- 만석이어도 약 5~10분 대기 후 입장 가능했다고 함
- 좌석
- 오픈 키친 앞 바 좌석, 2인석 위주 및 4인 테이블
- 모츠라멘
- 15,000원
- 토리파이탄
- 12,000원
- 쇼유라멘·매운쇼우라멘
- 각 11,000원
- 시오라멘
- 11,000원
- 아부라소바
- 12,000원
- 츠케멘
- 14,000원
- 호르몬동
- 15,000원
- 규동
- 11,000원
- 수제 가라아게
- 7,000원
- 닭껍질교자·교자후라이
- 각 5,000원
2026. 9. 11. 방문자 기준

을지로3가역과 충무로역 사이에 위치한, 다양한 라멘 종류를 맛볼 수 있는 멘츠루 을지로점이야!!

저녁은 간단하게, 이전에 먹고 좋았던 멘츠루가 을지로에도 지점이 있어서 라멘 먹으러 고고!!
멘츠루 을지로점 주차와 대기
주차장은 따로 구비되어 있지 않아 근처 노상공영주차장 이용을 추천하고,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 시 도보로 3~4분 정도 걸리니 참고해줘!

라멘이다 보니 회전율이 좋아서 만석인 경우에도 긴 기다림 없이 약 5~10분 정도 대기 후 입장 가능한 정도니 이용 시 참고하구!



멘츠루 을지로점 메뉴와 주문
- 모츠라멘(소곱창라멘) 15.0
- 토리파이탄 12.0
- 쇼유라멘·매운쇼우라멘 11.0
- 시오라멘 11.0
- 아부라소바 12.0
- 츠케멘 14.0
- 호르몬동(대창덮밥) 15.0, 규동 11.0
- 수제 가라아게 7.0, 닭껍질교자 5.0, 교자후라이 5.0
- 멜론사이다·수박사이다·피치사이다·라무네·우롱차와 아사히·삿포로·기린 병맥주, 참이슬, 짐빔 하이볼
각종 라멘 외에도 일본식 덮밥도 있고, 음료는 탄산음료 외에도 멜론사이다, 수박사이다, 피치사이다, 라무네, 우롱차까지! 주류는 아사히, 삿포로, 기린 병맥주, 참이슬, 짐빔 하이볼까지 정말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매장 입구에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되는데 라멘 옵션으로 기본맛/매운맛, 거기에 추가 토핑도 선택 가능해!

혼밥하기 좋은 바 좌석 분위기
매장 내부로 들어서면 오픈 키친 그 앞에 긴 바 좌석이 있어서 을지로 혼밥하기 최적이야! 실제로 주말임에도 혼밥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

이외엔 2인석 위주로 4인 테이블까지 갖춰져 있고, 일본 분위기도 느껴지면서도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현재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진행 중인데 복숭아 아이스티 혹은 유자에이드 중 택 1 무료 서비스 진행 중이니 확인해!

테이블마다 갖춰져 있는 유자 단무지 그리고 통후추 그라인더. 특히 단무지 새콤달콤하니 입맛 올려주고, 통후추는 즉석에서 바로 갈아서 기호에 맞게 추가해서 먹으면 풍미 최고!!

시오라멘, 아부라소바와 수제 가라아게
라멘 종류별로 하나씩, 거기에 사이드는 수제 가라아게까지 야무지게 시킨 우리.

수제로 생 닭다리살을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반죽과 함께 튀겨낸 가라아게라 겉바속촉에 맛없없 그 자체!! 슬라이스 레몬이 나오다 보니 바로 레몬즙 짜서 먹으면 좀 더 산뜻하게 튀김 즐기기 준비 완료><


특제 마요소스에 찍어 먹으면 부드럽고 고소하니 더 맛있어진다구^^ 다들 사이드는 필수야!! (물론 닭껍질교자도 진짜 맛있음..)

소금 간이 딱 좋았던 시오라멘
쥬르군은 시오라멘! 소금으로 간을 한 닭육수 베이스의 라멘.

면은 중면 느낌의 두께에 식감 좋구.

거기에 멘마 그리고 추가 없이도 충분한 양의 차슈가 듬뿍 들어가 있고요. 거기에 반숙 계란, 이거 싫어할 수 없잖아?! 시오라멘이라면 소금간이라 짜지 않을까 싶겠지만 간이 불호 거의 없을 정도로 정말 딱 좋아!
수란과 오일이 어우러진 아부라소바
내가 시킨 아부리소바 역시 추가 토핑 없는 게 이 비주얼이라니@@ 여긴 수란에 5가지 오일, 투박하게 썰린 고기, 파, 멘마, 수란, 차슈까지!!

추가로 다시마오일도 추가하면 더 감칠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거야!!


면이 조금 꼬들한 느낌이라 색다른 느낌, 적당히 자극적인 맛이 다양해서 즐거워~


공기밥은 직원분께 요청하면 되는데 우리는 조금만 달라고 했고, 남은 아부라소바 양념에 비벼 먹기 너무 좋았음! 단돈 3만 원으로 둘이서 제대로 먹었다~~

나오는 길에 포착된 서비스 캔디까지, 센스 있는 디저트로 완벽한 마무리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