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문현동 저녁 가족외식 빨간 샤브칼국수, 윤우재
한 줄 요약
윤우재 문현샤브칼국수는 부산 문현동에서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을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저녁에 재방문해 빨간 샤브칼국수와 바싹해물파전을 먹었고, 수타면 칼국수와 마지막 볶음밥까지 든든했다. 가족과 따뜻한 국물 식사를 하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또간집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6 대림문현시티프라자 158호-161호
- 영업시간
- 11:00~20:50
- 브레이크타임
- 월~금 15:00~16:30, 토~일 없음
- 라스트오더
- 20:00
- 샤브칼국수(빨간거)
- 2인분 22,000원
- 바싹해물파전
- 16,000원
- 총 결제 금액
- 38,000원
- 등심 제공량
- 1인분 70g, 총 140g
2026. 9. 11. 방문자 기준
저녁 가족식사 손님으로 북적이던 문현동 샤브칼국수
여긴 제가 전에 지인 소개를 받아 처음 방문했다가 너무 제 마음에 들어버린><, 저만의 소중한 ‘또간집’인데요! 급 시원~ (차갑×, 국물이 시원~○) 한 샤브샤브가 자꾸 생각났어요! 결국 이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윤우재 문현샤브칼국수에 재방문하고 왔습니다 😋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오붓하게 식사하기도 좋고,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만한 곳이라 꼭 소개해 드리고 싶었어요.



저녁 시간에 방문했는데, 역시나 안에는 손님들로 북적북적했어요! 특히나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은 메뉴라 저희처럼 가족 단위로 오신 손님들이 정말 많았어요.
삼삼오오 모여 앉아 따뜻한 국물을 즐기는 모습들을 보니 역시 ‘가족식사 하기 좋은 곳’으로 소문난 이유가 있구나 싶었습니다. 웨이팅이 조금 있을 수도 있으니 저녁 피크 시간대에는 서두르거나 참고해서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주문과 셀프코너 이용 방법
주문은 좌석 테블릿으로 주문하면 되고,

앞접시와 장은 셀프!

물, 육수, 김치도 셀프입니당

샤브칼국수 맛있게 먹는 순서
- 1단계 고기 먹기: 육수가 끓기 전에 고기를 한꺼번에 다 넣고 끓이기 시작합니다. 끓기 시작하면 인덕션 온도를 5로 낮추고 야채와 함께 소스에 찍어 드세요.
- 2단계 칼국수 먹기: 고기를 다 드신 후 칼국수를 넣고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인덕션 온도를 6으로 맞춰줍니다. 5분 동안 끓여주세요. 칼국수는 뭉치지 않게 잘 저어주시고 5분 모래시계를 이용하시면 편해요!
- 3단계 볶음밥 먹기: 칼국수를 다 드신 후 남은 육수를 큰 그릇에 다 부어냅니다. 냄비 손잡이가 뜨겁지 않으니 안심하세요! 인덕션 온도를 3으로 맞춘 다음 볶음밥을 볶아 드세요. 국물은 딱 1국자만 남겨주세요!
- 육수, 김치, 가위, 접시 등은 셀프코너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빨간 샤브칼국수와 바싹해물파전 주문
- 샤브칼국수(빨간거) 2인분: 22,000원
- 바싹해물파전: 16,000원
- 총 결제 금액: 38,000원


바싹해물파전이 가장 먼저 나왔고, 안에 새우랑 갖가지 해물이 듬뿍 들어있었습니다. 가위로 잘라 먹고 남은 건 포장해 왔어요!


등심은 1인분 70g씩 총 140g이 제공됩니다.



야채와 고기를 다 먹은 뒤에 먹을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코스로 든든하게 즐기기!

육수가 끓기 전에 고기를 한꺼번에 다 넣고, 끓기 시작하면 인덕션 온도를 5로 낮춘 뒤 야채와 함께 소스에 찍어 먹어요.


야채와 고기를 다 먹은 후 칼국수를 넣었는데, 수타면이라 그런지 면이 정말 맛있었어요!



마지막 하이라이트 볶음밥까지 🙈 이미 여러 번 찾았던 곳이지만, 재방문인데도 역시나 변함없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문현동 맛집을 찾으신다면 저는 강추 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