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교동 태국음식 가족 점심, 푸팟퐁커리 매콤한 타이야미
한 줄 요약
타이야미는 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노보텔 뒤편에 있는 태국음식 전문점이다. 엄마와 동생과 함께 런치타임에 방문해 까이프라이, 푸팟퐁커리, 팟타이를 주문했고 푸팟퐁커리는 여느 곳보다 꽤 매콤한 편이었다. 혼밥부터 가족 식사까지 무리 없는 교동 밥집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1:30 - 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30, 라스트오더 21:00)
- 휴무
- 월요일
- 위치
- 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222 1층 105호
- 주차
- 건물 현대썬앤빌 오피스텔 주차장 1시간 무료
- 런치세트
- 까이프라이+팟타이 34,000원 / 푸팟퐁커리+팟타이 39,000원
- 메인메뉴
- 까이프라이 21,000원, 푸팟퐁커리 26,000원, 스페셜해산물볶음 21,000원, 팟타이 15,000원
- 국수·밥
- 불고기쌀국수 M13,000·L15,000원, 양지쌀국수 M13,000·L15,000원, 얼큰쌀국수 13,000원, 분짜 15,000원, 해산물볶음밥 15,000원, 나시고랭 13,000원
- 전골
- 한우샤브전골 M28,000원 / L36,000원
- 사이드
- 까이프라이(미니) 9,000원, 고기짜조 4pcs 7,000원, 타이치즈후라이 15,000원
- 좌석
- 4인테이블, 2인테이블, 바테이블
2026. 9. 6. 방문자 기준

타이야미 위치와 주차 — 중앙로역 노보텔 뒤편
대구 교동 밥집 타이야미는 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222 1층 105호, 중앙로역 노보텔 건물 뒷쪽에 있어요. 오일리버거&도시밤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영업시간 11:30 - 22:00
- 브레이크타임 15:00 - 17:30
- 라스트오더 21:00
- 월요일 휴무



🅿️ 타이야미 건물 현대썬앤빌 오피스텔 주차장 1시간 무료주차 가능했습니다 :)



매장 분위기와 좌석, 혼밥도 가능할까
대구 교동 밥집 타이야미 내부는 아담하지만 알차게 구성되어있었습니다. 4인테이블과 2인테이블, 바테이블이 마련되어있어 친구랑 함께 식사하거나 데이트로도 좋고, 혼밥으로 방문하기에도 부담없는 분위기였어요.
타이야미 메뉴와 런치세트 가격
맛있는 태국음식을 즐길 수 있는 대구 교동 밥집 타이야미의 메뉴예요. 저는 런치타임에 방문했는데, 런치 / 디너타임에 따라 세트 할인 메뉴가 달라 방문하기 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런치세트메뉴 — 까이프라이 + 팟타이 34,000원 / 푸팟퐁커리 + 팟타이 39,000원
- 메인메뉴 — 까이프라이 21,000원, 푸팟퐁커리 26,000원, 스페셜해산물볶음 21,000원, 팟타이 15,000원
- 한우샤브전골 (M)28,000원 (L)36,000원
- 불고기쌀국수 (M)13,000원 (L)15,000원, 양지쌀국수 (M)13,000원 (L)15,000원, 얼큰쌀국수 13,000원
- 분짜 15,000원, 해산물볶음밥 15,000원, 나시고랭 13,000원
- 사이드메뉴 — 까이프라이(미니) 9,000원, 고기짜조4pcs 7,000원, 타이치즈후라이 15,000원

기본반찬으로는 새콤달콤한 양배추피클이 나왔어요. 음식 나오기 전에 하나씩 집어먹으니까 순삭 .. ❤︎


엄마랑 동생과 함께 방문해서 까이프라이와 푸팟퐁커리, 팟타이를 주문했습니다.


팟타이 15,000원 — 타이요리 입문용으로
타이야미에서 꼭 먹어야된다는 메뉴 팟타이 !!! ✨ 고기 / 새우 선택이 아닌 둘 다 들어있어서 좋았고, 양은 생각보다 꽤 많은 편이였어요 (흡족)


타이요리가 처음이라면, 입문용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았던 팟타이 ❤︎ 간이 과하게 세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새콤달콤하면서 은은하게 짭쪼름한 맛이라 호불호 없이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쌀국수 면은 부드러우면서도 탱글한 식감이 좋았고, 중간중간 숙주의 아삭함이 더해져 식감도 딱이였습니다.


시그니처 까이프라이 21,000원 — 치킨샐러드
타이야미의 시그니처 까이프라이는 전국에서 유일한 치킨샐러드라고 해서 더욱 궁금했던 메뉴였어요 👀



까이프라이는 새싹, 양파, 방울토마토 등의 신선한 샐러드 위에 닭가슴살로 튀긴 치킨이 올려져있어요. 본품으로 주문해서 그런지 치킨 양이 굉장히 많았습니당. 바삭한 치킨과 샐러드의 조합이 정말 좋았는데, 생각보다 라이트한 느낌이여서 더욱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 듯 〰️ !!



푸팟퐁커리 26,000원 — 달큰함보다 매콤함
푸팟퐁커리는 밥과 함께 제공되었어요. 보통 타이음식점에서 먹었던 푸팟퐁커리는 부드럽고 달큰한 맛이 강한 편이였는데, 타이야미는 생각보다 꽤 많이 매콤한 편이였습니다. 커리의 부드럽고 꼬소한 맛에 매콤함까지 더해지니 입맛을 확 당긴달까 .. !!!? 밥이랑 잘 어울려서 계속 손이 가는 메뉴였어요.

타이야미, 이런 분께 추천
식사 메뉴로도 든든하게 즐기기 좋고, 술과 함께 곁들이기도 잘 어울렸던 타이야미. 색다른 교동 밥집을 찾고있거나 맛있는 타이음식을 맛 보고싶다면 방문 추천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