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고기집 계란푸딩과 후식 물냉면까지, 장안동 안흥갈비 본점
한 줄 요약
안흥갈비 본점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참숯 돼지갈비 고기집입니다. 돼지갈비 2인분에 기본 상차림과 양념게장, 된장찌개, 계란푸딩을 곁들이고 후식 물냉면과 비빔냉면, 아이스크림, 커피까지 이어졌습니다. 안흥갈비 본점은 2층까지 있어 가족 외식이나 단체 회식 장소로도 괜찮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 153
- 대표 메뉴
- 안흥갈비 250g 16,000원 / LA갈비 250g 23,000원
- 영업시간
- 매일 11:30~21:30 (21:50 라스트 오더, 가게 사정에 따라 조기 마감)
- 주차
- 가게 앞 두 대 주차 가능
- 좌석
- 2층까지 운영, 단체 이용·예약 가능
- 편의
-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 의자, 무선 인터넷, 좌석 휠체어 이용 가능
- 후식
- 물냉면·비빔냉면, 아이스크림, 커피
2026. 9. 9. 방문자 기준

오늘은 동대문구 맛집 장안동 안흥갈비 본점 돼지갈비 이야기입니다.
안흥갈비 본점 위치와 주차

갈비 맛집 안흥갈비 본점 위치는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로 153입니다.

안흥갈비 본점 주차는 가게 앞 두 대 주차 가능합니다.


2층도 있어요. 메뉴가 테이블에 한눈에 볼 수 있게 붙어 있었습니다.
안흥갈비 본점 메뉴와 가격
안흥갈비 본점 대표 메뉴
안흥갈비 250g 16,000원 LA갈비 250g 23,000원
식사 메뉴와 주류, 음료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숯을 사용하고 있었고, 벽에는 참숯의 효능도 적혀 있었습니다.

영업시간 매일 11시 30분 ~ 21시 30분, 21시 50분 라스트 오더 (가게 사정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예약 가능, 단체 이용 가능
- 남녀 화장실 구분
- 유아 의자, 무선 인터넷
- 좌석 휠체어 이용 가능
기본 상차림부터

기본 상차림이 한상 있었습니다. 상추와 파채, 드레싱이 올려진 양배추 샐러드부터 양념게장, 백김치, 무생채, 마늘, 쌈장이 접시에 담겨 있었습니다. 고기가 나오기 전에 반찬부터 먹어 보았습니다. ㅎ 양배추 샐러드는 아삭아삭 식감과 고소한 드레싱 맛이 좋았습니다.
돼지갈비 2인분, 참숯에 올리니

접시에 담긴 돼지갈비 2인분입니다. 뼈가 붙은 고기에 양념이 잘 스며들어 윤기가 보이네요 ㅎㅎ 판에 고기를 올리니 고기 향이 확! 올라왔습니다.


양파 소스에 야채까지 있어 야채를 챙겨 먹기 좋았습니다. 다시 보니 군침이 또 나네요.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고 쌈부터 싸 먹었습니다. 배추쌈과 무생채도 있어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배추는 살짝 절인듯 부드러웠습니다. 크.. 양념게장도.. 부드럽고 전혀 안비렸어요! 밥도둑이자나?!!! 바로 공기밥시키기!

된장찌개와 계란푸딩
불판 옆에서 보글보글 끓고 있는 된장찌개와 대접에 담겨 나온 계란푸딩(계란찜)입니다. 뚝배기에서 끓고 있던 된장찌개에는 애호박과 두부가 푸짐하게 들어 있었습니다.

계란푸딩 좋아합니다. 계란푸딩은 표면이 매끈하고 부드러운데요! 실제 먹을때도 부드러워서 제 취향이였어요 ㅎㅎ 푸딩을 제가 또 좋아하거든요..♥️ 탱글탱글 푸딩 좋아!

후식 물냉면과 비빔냉면
후식 물냉면 서비스. 고기를 다 먹을 즈음 시킨 후식 물냉면이에요! 살얼음이 떠 있는 육수는 시원하고 면발은 얇고 쫄깃했습니다. 남아 있는 갈비 한 점을 면에 돌돌 말아 함께 먹어봅니다 ㅎㅎ

비빔냉면도 맛보기로 나왔어요! 새콤달콤 맛있더라구요 ㅎㅎ 하지만 제 취향은 물냉면 승!

아이스크림 서비스도 있다니! 식사를 마친 뒤에 아이스크림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고 커피까지 한 잔 마셨습니다. 진짜 배부르게 즐겁게 먹었습니다.

장안동 고기집 찾을 때 정리
장안동에서 돼지갈비를 먹을 곳을 찾다가 방문한 안흥갈비 본점입니다. 기본찬부터 돼지갈비, 된장찌개와 계란푸딩, 후식 냉면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 식사 구성이 좋았습니다. 매장이 2층까지 있고 단체 이용도 가능해서 가족 외식이나 단체 회식 장소를 찾을 때도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돼지갈비는 양념이 잘 배어 있었고, 후식 물냉면과 아이스크림, 커피까지 이용할 수 있어 식사 후까지 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